가우아
1. 개요
가우아는 부르키나파소의 도시로, 로비족이 18세기 후반 간족을 몰아내고 정착했다. 19세기 말 프랑스 식민 통치 하에 금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으며, 쾨펜 기후 분류상 반건조 기후를 보인다. 국도 11호선과 12호선이 지나가고 가우아 공항이 있으며, 프랑스의 퐁텐느르콩트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다.
가우아 - [지명]에 관한 문서
위치 정보
| 좌표 | 북위 10° 19' 서경 3° 10' |
|---|
기본 정보
| 공식 명칭 | Gaoua (가우아) |
|---|---|
| 국가 | (부르키나파소) |
| 지방 | 남서부 지방 |
| 현 | 포니 현 |
| 하위 행정 구역 | 가우아 데파르트망 |
| 유형 | 도시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가우아 시장 풍경
지리
| 해발 고도 | 339m |
|---|
인구 통계
| 2019년 인구 조사 | 45,284명 |
|---|
시간대
| 시간대 | GMT |
|---|---|
| 협정 세계시 오프셋 | +0 |
기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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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로비족은 고대에 가나 타키만 지역에서 살았으나, 1770년대 다곰바 전쟁으로 인해 무훈 강을 건너 이주해 왔다.
2.1. 로비족의 정착과 간족 축출
18세기 후반, 로비족은 가나의 타키만(Takyiman)을 떠나 다곰바 전쟁으로 인해 무훈 강을 건너 이주했다. 30년 후, 로비족은 가우아에서 가-아당베족인 간족(Gan)을 몰아내고 이 지역을 장악하였다.
2.2. 프랑스 식민 통치
19세기 말, 프랑스는 모시족과 디울라족 금 상인 시대부터 금으로 유명했던 이 지역을 점령했다.
3. 지리
가우아는 바누아투 북부 토르바 주에 위치한 섬으로, 산타마리아섬이라고도 불린다. 섬 중앙에는 활화산인 가라트산이 자리 잡고 있으며, 가라트 산 정상에는 칼데라 호수인 레타스호가 있다. 레타스 호수는 바누아투에서 가장 큰 호수이자 남태평양 섬 지역에서 가장 큰 호수 중 하나이다.
3.1. 기후
가우아는 쾨펜 기후 분류 상 반건조 기후(BSh)를 가지고 있다.
4. 교통
가우아에는 국도 11호선과 국도 12호선이 지나가며, 가우아 공항이 위치해 있다.
4.1. 도로
가우아에는 국도 11호선과 국도 12호선이 지나간다.
4.2. 공항
Gaoua Airport영어이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