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스카 토케로
1. 개요
가이스카 토케로는 스페인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약했다.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 팀을 거쳐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2군에서 성장했으며, 2006년 SD 레모나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후 세스타오 RC를 거쳐 2008년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하여 프리메라리가에 데뷔했고, 2015년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로 복귀하여 2부 리그 우승과 프리메라리가 승격에 기여했다. 2017년 레알 사라고사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2019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바스크 대표팀으로 7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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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가이스카 토케로 피네도 |
|---|---|
| 출생일 | 1984년 8월 9일 |
| 출생지 | 비토리아=가스테이스, 스페인 |
| 키 | 1.82 미터 |
| 포지션 | 윙어,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알라베스 2001–2002: 아리스나바라 2002–2003: 레알 소시에다드 |
|---|---|
| 클럽 | 2003–2005: 알라베스 C (16경기, 3골) 2005–2006: 알라베스 B (29경기, 2골) 2006–2007: 레모나 (33경기, 0골) 2007–2008: 세스타오 (37경기, 5골) 2008–2015: 아틀레틱 빌바오 (156경기, 20골) 2008: → 에이바르 (임대) (16경기, 4골) 2015–2017: 알라베스 (62경기, 10골) 2017–2019: 사라고사 (27경기, 4골) |
| 총 출전 | 376경기 48골 |
| 국가대표팀 | 2010–2016: 바스크 (7경기, 2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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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타오 RC의 축구 선수 -
이아고 에레린
이아고 에레린은 스페인 출신 축구 골키퍼로, 아틀레틱 빌바오 유소년팀과 1군을 거쳐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으며, 바스크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고, 2024년 알 라에드로 이적했다. -
SD 레모나의 축구 선수 -
하고바 아라사테
하고바 아라사테는 스페인 축구 선수 출신 감독으로, 선수 시절 하위 리그에서 활동 후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팀 감독을 거쳐 현재 마요르카 감독을 맡고 있으며, 특히 오사수나 감독 시절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 및 코파 델 레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
SD 레모나의 축구 선수 -
우르코 베라
우르코 베라는 스페인 출신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동하며 K리그1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뛰었으며, 다양한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에이바르, 전북 현대 모터스, CFR 클루지에서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비토리아 (스페인) 출신 -
페드로 우랄데
페드로 우랄데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라리가 2연패에 기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틱 빌바오,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를 거쳤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198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한 공격수였다. -
비토리아 (스페인) 출신 -
아마데오 가르시아
아마데오 가르시아는 에스파냐의 왕자이다.
2. 클럽 경력
가이스카 토케로는 아라바 도 비토리아-가스테이스 출신으로,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팀에서 잠시 활동한 후 알라베스 유소년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6년 세군다 디비시온 B(3부 리그) SD 레모나로 이적하여 22세에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07년 세군다 디비시온 B 소속 세스타오로 이적했다. 2008년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했으나, 호아킨 카파로스 감독의 구상에서 제외되어 SD 에이바르로 임대되었다. 에이바르에서 카를로스 포우소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2008-09 시즌 전반기 15경기에 출장했다.
2009년 1월 아틀레틱 빌바오로 복귀, RCD 에스파뇰과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프리메라 디비시온(1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같은 해 3월 코파 델 레이 준결승 세비야 FC전에서 이적 후 첫 골을 기록, 팀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FC 바르셀로나와의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팀은 역전패했다. 2009-10 시즌 페르난도 요렌테의 백업이었으나, 2010년 3월 레알 바야돌리드전 2골 등 간간히 득점을 기록했다. 2010-11 시즌 주전으로 복귀, 2011년 1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다.
2015년 7월 아틀레틱 빌바오를 떠나 알라베스로 복귀, 첫 시즌 39경기 9골로 프리메라리가 승격에 공헌했다. 2017년 8월 레알 사라고사로 이적, 2019년 5월 은퇴했다.
2.1. 초기 경력
가이스카 토케로는 아라바 도 비토리아-가스테이스 출신이다.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부에서 잠시 활동한 후, 알라베스 2군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6-07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 B의 레모나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이후 바스크 지역의 세스타오로 이적했다. (두 구단 모두 3부 리그 소속이었다.)
세스타오에서 활동하던 중, 아틀레틱 빌바오가 토케로 영입에 관심을 보였고, 2008년에 그를 영입했다. 호아킨 카파로스 감독의 시즌 구상에서 제외되자, 카를로스 포우소 감독이 새로 부임한 이웃 에이바르로 임대되었다.
2.2. 아틀레틱 빌바오
2008-09 시즌 2부 리그 15경기에 출전한 토케로는 2009년 1월 4일에 아틀레틱으로 복귀하여 엿새 후에 1-1로 비긴 에스파뇰과의 안방 경기에서 후반전에 교체 선수로 들어가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다. 3월 4일, 그는 3-0으로 이긴 세비야와의 코파 델 레이 안방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고, 빌바오는 합계 4-2 승리로 결승행에 안착했다. 그는 결승전에서도 선제골을 넣었지만 바르셀로나전 1-4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기교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는 아니나 헌신적이고 근면한 선수라는 점으로 인해 지지자들은 그에게 바스크 수장(Lehendakari)이라는 별칭을 붙였고, 그는 2009-10 시즌에 1부 리그의 선수로 당당하게 자리를 잡았다. 그는 페르난도 요렌테와 공격적으로 상호 보완하는 역할을 맡았는데, 몇 차례 골망을 흔들기도 했고, 2-0으로 이긴 2010년 3월 7일 바야돌리드전에서는 두 골 모두 혼자 넣었다.
토케로는 2010-11 시즌에도 아틀레틱의 주전으로 활약하며 2011년 1월 30일에 2-0으로 이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두 번 골망을 흔들며 득점을 신고했다. 이듬해 시즌 말, 그는 코파 델 레이와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모두 교체로 들어가 출전했지만, 모두 0-3으로 완패했다. 2012년 10월, 그는 2013년 6월까지 유효한 연장 계약을 3년 더 연장했다.
2014-15 시즌, 토케로는 1-2로 패한 바테 보리소프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원정 경기에 한 차례 교체로 출전했다. 그의 마지막 아틀레틱 경기는 1-0으로 이긴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5년 5월 7일 리그 안방 경기로, 이 경기 막판에 출전한 그는 2014-15 시즌에 출장 시간이 도합 50분도 안 되게 그쳤다.
2.3.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2015년 7월 10일, 토케로는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나흘 후 알라베스와 2년 계약을 체결하며 복귀했다. 2015-16 시즌 39경기에 출전해 9골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활약했고, 알라베스는 10년 만에 1부 리그로 승격했다. 2016-17 시즌에는 23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고, 알라베스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 진출에 기여했지만, 결승전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멘디소로차와의 계약이 갱신되지 않으면서, 토케로는 고향의 아우레라 비토리아에서 훈련하며 향후 행보를 결정했다.
2.4. 레알 사라고사
2017년 8월 4일, 토케로는 2부 리그의 사라고사와 1년 계약을 맺었다. 2019년 5월 29일, 무릎 부상으로 1년 가까이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34세의 토케로는 은퇴를 선언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토케로는 스페인 대표로 출전한 적이 없다. 그는 바스크 대표팀 경기에 7번 출전했는데, 2012년 12월 29일에 아노에타에서 벌어진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두 차례 득점을 올려 6-1 대승을 견인했다.
4. 수상 내역
| 구단 | 대회 | 기록 |
|---|---|---|
| 아틀레틱 빌바오 | 코파 델 레이 | 준우승: 2008–09, 2011–12 |
| 아틀레틱 빌바오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 준우승: 2009 |
| 아틀레틱 빌바오 | 유로파리그 | 준우승: 2011–12 |
|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 세군다 디비시온 | 우승: 2015–16 |
|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 코파 델 레이 | 준우승: 2016–17 |
4.1. 아틀레틱 빌바오
2008-09 시즌에 2부 리그 15경기에 출전한 토케로는 2009년 1월 4일에 아틀레틱으로 복귀하여 엿세 후에 1-1로 비긴 에스파뇰과의 안방 경기에서 후반전에 교체되어 들어가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다. 3월 4일, 그는 3-0으로 이긴 세비야와의 코파 델 레이 안방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고, 빌바오는 합계 4-2 승리로 결승행에 안착했다. 그는 결승전에서도 선제골을 넣었지만 바르셀로나전 1-4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기교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는 아니나 헌신적이고 근면한 선수라는 점으로 인해 지지자들은 그에게 바스크 수장(Lehendakari)이라는 별칭을 붙였고,– 그는 2009-10 시즌에 1부 리그의 선수로 당당하게 자리를 잡았다. 그는 페르난도 요렌테와 공격적으로 상호 보완하는 역할을 맡았는데, 몇 차례 골망을 흔들기도 했고, 2-0으로 이긴 2010년 3월 7일 바야돌리드전에서는 두 골 모두 혼자 넣었다.
토케로는 2010-11 시즌에도 아틀레틱의 주전으로 활약하며 2011년 1월 30일에 2-0으로 이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두 번 골망을 흔들며 득점을 신고했다. 이듬해 시즌 말, 그는 코파 델 레이와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모두 교체로 들어가 출전했지만, 모두 0-3으로 완패했다. 2012년 10월, 그는 2013년 6월까지 유효한 연장 계약을 3년 더 연장했다.
2014-15 시즌, 토케로는 1-2로 패한 바테 보리소프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원정 경기에 한 차례 교체로 출전했다. 그의 마지막 아틀레틱 경기는 1-0으로 이긴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5년 5월 7일 리그 안방 경기로, 이 경기 막판에 출전한 그는 2014-15 시즌에 출장 시간이 도합 50분도 안 되게 그쳤다.
4.2.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2015년 7월 10일, 토케로는 아틀레틱과의 연을 끊고 나흘 후에 알라베스와 2년 계약을 체결하고 복귀했다. 그는 2015-16 시즌에 39번의 경기에 출전해 9골을 기록하여 부동의 주전으로 활약하였고, 소속 구단은 10년 만에 1부 리그 무대에 복귀했다. 2016-17 시즌에는 23경기에 출전해 1번 골망을 흔들었고, 소속 구단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 진출에 이바지했지만, 결승전에서는 결장했다.
멘디소로차에서의 계약이 갱신되지 않으면서, 토케로는 고향의 동네 구단 아우레라 비토리아에서 훈련하며 향후 행보를 잡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