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채 (1995년 드라마)
1. 개요
《갈채》는 1995년에 방영된 KBS 드라마로,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불안해하는 록 가수 민태인, 출생의 비밀을 가진 천재적 가수 지망생 서주희, 그리고 이 둘 사이에서 진정한 스타의 의미를 고민하는 김종현의 이야기를 그린다. 최용준, 황인정, 이세창 등이 출연했으며, 1994년 제작 과정에서 여러 차례 편성 변경과 캐스팅 난항을 겪었다. 방영 후에는 저조한 시청률과 과도한 음주 장면, 간접 광고 등으로 비판을 받았다.
-
최현경 시나리오 작품 -
바람의 노래
바람의 노래는 공영화 감독 연출, 최현경 작가 극본의 드라마로, 신은경, 이창훈, 감우성, 박주미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
최현경 시나리오 작품 -
우리가 남인가요
2001년 KBS 1TV에서 방영된 일일 드라마 《우리가 남인가요》는 출생의 비밀로 얽힌 두 집안의 갈등을 그린 드라마로, 배종옥, 김호진 등이 출연했으며 김호진과 최현경이 KBS 연기대상에서 수상했다. -
1995년에 종료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1995년에 종료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김구 (드라마)
김구의 일생을 그린 KBS 대하드라마 《김구》는 김상중과 조상건이 김구 역을 맡았고 안중근, 이완용, 이승만 등 주요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이승만 역 배우의 범죄 혐의 및 유족의 명예훼손 고소 등 논란이 있었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 줄거리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불안에 떠는 록 가수 민태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천재적 가수 지망생 서주희, 그리고 이 둘 사이에서 진정한 스타의 의미를 고민하는 김종현, 세 사람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주희를 사랑하는 컴퓨터 공학도 김종현은 진정한 스타는 자신의 삶을 평범하지만 알차게 꾸려가는 사람임을 보여준다.
3. 등장 인물
* 최용준 (민태인)
* 황인정 (서주희)
* 이세창 (김종현)
* 이석 (윤오)
* 박영규 (선우혁)
* 박근형
* 이미영
* 전무송
* 김자옥
* 장동직
* 정신우
* 배윤진
* 고준석
* 이승우
* 김한석
3.2. 조연
* 최용준(민태인)
* 황인정(서주희)
* 이세창(김종현)
* 이석(윤오)
* 박영규(선우혁)
* 박근형
* 이미영
* 전무송
* 김자옥
* 장동직
* 정신우
* 배윤진
* 고준석
* 이승우
* 김한석
4. 제작 과정
《갈채》는 1994년 4월부터 준비를 시작하여 당초 KBS 2TV 수목 드라마로 1994년 8월 24일에 첫 방영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제작이 지연되면서 KBS는 《느낌》을 연장 방영하고, 《갈채》 대신 《창공》을 편성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불발되었다. 결국 《숨은 그림 찾기》와 《인간의 땅》이 대체 편성되었다.
이후 《갈채》는 《인간의 땅》 후속으로 1995년 3월 1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인간의 땅》이 조기 종영되면서 4부작 특집극 《땅울림》이 대체 편성되었고, 《갈채》는 《땅울림》 후속으로 변경되었다.
한편, 1994년 12월에는 연출을 맡았던 이민홍 PD가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입원하면서 곽기원 PD가 연출을 대신 맡게 되었고, 이로 인해 드라마 편성이 당분간 보류되기도 했다.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 조연급과 주인공 민태인 역 외엔 신인을 캐스팅한다는 방침으로 오디션을 펼쳤다. 민태인 역은 강력한 록뮤직을 할 수 있으며 기타실력이 있는 사람, 서주희 역은 날씬한 체구에 갸날프지만 총명한 느낌, 가창력이 뛰어난 사람을 선발할 계획이었다.
특히, 민태인 역은 당초 김건모, 김원준, 신성우 등이 물망에 올랐으나 이들이 모두 앨범 준비 중인 이유로 출연을 고사했으며 이와 함께 서주희 역의 섭외 문제로 골치를 썩여 편성이 보류됐다.
우여곡절 끝에 민태인 역은 최용준이 낙점됐다.
연기력과 노래실력을 갖춘 서주희 역은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이었던 신예 황인정, 주희를 늘 돌봐주고 우정을 쌓아가는 컴퓨터학도 김종현 역은 1989년 11월 MBC 공채 19기 탤런트로 입사 후 SBS와 MBC를 오가며 활동해 온 이진우가 낙점됐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MBC-SBS와 마찰을 겪었고 이진우는 개인사정으로 출연을 포기했다. 결국, 설득 끝에 이세창이 김종현 역으로 낙점됐다.
4.1. 기획 및 편성
《갈채》는 1994년 4월부터 준비를 시작하여 당초 KBS 2TV 수목 드라마로 1994년 8월 24일에 첫 방영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제작이 지연되면서 KBS는 《느낌》을 연장 방영하고, 《갈채》 대신 《창공》을 편성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불발되었다. 결국 《숨은 그림 찾기》와 《인간의 땅》이 대체 편성되었다.
이후 《갈채》는 《인간의 땅》 후속으로 1995년 3월 1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인간의 땅》이 조기 종영되면서 4부작 특집극 《땅울림》이 대체 편성되었고, 《갈채》는 《땅울림》 후속으로 변경되었다.
4.2. 캐스팅 비화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 조연급과 주인공 민태인 역 외엔 신인을 캐스팅한다는 방침으로 오디션을 펼쳤다. 민태인 역은 강력한 록뮤직을 할 수 있으며 기타실력이 있는 사람, 서주희 역은 날씬한 체구에 갸날프지만 총명한 느낌, 가창력이 뛰어난 사람을 선발할 계획이었다.
특히, 민태인 역은 당초 김건모, 김원준, 신성우 등이 물망에 올랐으나 이들이 모두 앨범 준비 중인 이유로 출연을 고사했으며 이와 함께 서주희 역의 섭외 문제로 골치를 썩여 편성이 보류됐다.
우여곡절 끝에 민태인 역은 최용준이 낙점됐다.
연기력과 노래실력을 갖춘 서주희 역은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이었던 신예 황인정, 주희를 늘 돌봐주고 우정을 쌓아가는 컴퓨터학도 김종현 역은 1989년 11월 MBC 공채 19기 탤런트로 입사 후 SBS와 MBC를 오가며 활동해 온 이진우가 낙점됐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MBC-SBS와 마찰을 겪었고 이진우는 개인사정으로 출연을 포기했다. 결국, 설득 끝에 이세창이 김종현 역으로 낙점됐다.
5. 평가 및 논란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으며 지나친 음주 장면으로 비판을 받았다. 특정 업체의 간접 광고 때문에 1995년 3월 29일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작가 최현경은 <갈채>의 실패 후 SBS에서 활동해 오다가 1999년 주말극 사랑하세요?로 KBS 복귀를 했다. <갈채> 이후 전설의 고향(1996년)까지 KBS의 수목드라마 시간대는 한동안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진행됐다.
5.1. 저조한 시청률 및 평가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으며 지나친 음주 장면으로 비판을 받았다. 특정 업체의 간접 광고 때문에 1995년 3월 29일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작가 최현경은 <갈채>의 실패 후 SBS에서 활동해 오다가 1999년 주말극 사랑하세요?로 KBS 복귀를 했다. <갈채> 이후 전설의 고향(1996년)까지 KBS의 수목드라마 시간대는 한동안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진행됐다.
5.2. 선정성 및 간접 광고 논란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은 <갈채>는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으며, 지나친 음주 장면으로 비판을 받았다. 특정 업체의 간접 광고 때문에 1995년 3월 29일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작가 최현경은 <갈채>의 실패 후 SBS에서 활동해 오다가 1999년 주말극 사랑하세요?로 KBS 복귀를 했다. <갈채> 이후 전설의 고향(1996년)까지 KBS의 수목드라마 시간대는 한동안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진행됐다.
6. 영향
《갈채》는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으며, 작가 최현경은 《갈채》의 실패 후 SBS에서 활동해 오다가 1999년 주말극 사랑하세요?로 KBS 복귀를 했다. 지나친 음주 장면으로 비판을 받았고 특정 업체의 간접 광고 때문에 1995년 3월 29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으며, 《갈채》 이후 전설의 고향(1996년)까지 KBS의 수목드라마 시간대는 한동안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