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그림 찾기 (드라마)
1. 개요
숨은 그림 찾기 (드라마)는 1994년에 방영된 KBS의 드라마이다. 천호진, 나현희, 조형기 등이 출연했으며, 박정주 작가와 성준기 PD가 참여했다. 《느낌》의 후속작으로, 캐스팅 난항을 겪던 《창공》, 《갈채》를 대신하여 편성되었다. 16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1994년 가을 개편으로 인해 8부작으로 조기 종영되었다. MBC 사극 《야망》과의 경쟁에서 시청률 부진을 겪었고, 연출과 구성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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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시나리오 작품 -
애정만세
애정만세는 정인숙 피살사건을 드라마화하여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었으나, 작가 교체, 시청률 부진, 비윤리적 내용 지적 등의 어려움을 겪은 드라마이다. -
박정주 시나리오 작품 -
밥을 태우는 여자
밥을 태우는 여자는 김혜리, 송채환, 김현정 등이 출연한 대한민국의 드라마로, 김현정의 사전 협의 없는 출연으로 논란이 있었고, 간접광고와 가정상 왜곡에 대한 비판을 받았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관한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관한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2. 등장 인물
주요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2.2. 조연
* 박규채 : 명순 부 역
* 김지영 : 한 여사 역
* 김나운
* 이종만
* 강인기
* 유정연
* 문수인
* 윤영주
* 윤손하
* 김성환
* 윤덕용
* 봉혜선
* 양재성
* 최란
* 김보미
* 이한위
* 이재연
* 이원직
* 배도환
* 조성규
3. 제작 과정
《느낌》 후속으로 편성될 예정이었던 《창공》, 《갈채》가 배우 캐스팅에 어려움을 겪자 대체 편성되었다. 성준기 PD는 이 작품으로 미니시리즈 연출에 처음 도전하게 되었으며, 《밥을 태우는 여자》에 이어 두 번째 연속극 연출을 맡았다. 작가 박정주는 <숨은 그림 찾기> 후반부에 이 작품보다 먼저 방영된 일일극 《그대에게 가는 길》의 집필을 맡았다.
그러나 광고회사를 배경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생동감 없는 묘사와 배우들의 기존 이미지 재활용으로 인해 식상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3.1. 작가 및 PD 교체
당초 집필자로 이숙진 작가가 낙점됐으나 갑작스럽게 박정주 작가로 교체되었으며, 박정주 작가는 담당 PD 성준기의 첫 연속극 연출작 《밥을 태우는 여자》의 집필자이기도 하다.
3.2. 편성 문제
《느낌》 후속작이었던 《창공》, 《갈채》가 배우 캐스팅에 난항을 겪자 대체 편성되었다.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1994년 KBS 가을철 프로그램 개편으로 인해 8부작으로 조기 종영되었다.
이 드라마는 주연 배우 최수종이 출연한 MBC 사극 《야망》의 인기를 넘지 못하고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었다. 결국, 담당 PD 성준기는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KBS를 떠나 1995년 SBS로 옮겼다.
한편,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이후 이 작품까지 KBS의 수목드라마 시간대는 미니시리즈 형태로 진행되었다.
4. 비판 및 평가
《느낌》 후속으로 편성될 예정이었던 《창공》과 《갈채》의 배우 캐스팅이 난항을 겪자, 《숨은 그림 찾기》가 대체 편성되었다. 당초 이숙진 작가가 집필자로 낙점되었으나 박정주 작가로 갑작스럽게 교체되었다. 박정주는 담당 PD 성준기의 첫 연속극 연출작 《밥을 태우는 여자》의 집필자이기도 하다. 성준기 PD는 이 작품을 통해 미니시리즈 연출에 입문하였다. 박정주 작가는 《숨은 그림 찾기》 후반부에 이 작품 앞 시간대에 방영된 일일극 《그대에게 가는 길》의 집필을 맡았다.
한편, KBS는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이후 이 작품까지 수목드라마 시간대에 미니시리즈를 편성했다.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1994년 KBS 가을철 프로그램 개편으로 인해 8부작으로 조기 종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