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국제영화제
1. 개요
강릉국제영화제는 2019년 8월 23일 강릉문화재단이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출신 김동호를 초대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하면서 출범했다. 배우 안성기를 자문위원장으로, 김홍준을 예술총감독으로 임명했으며, 2019년 11월 8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제1회 영화제가 개최되었다. 개막작은 《감쪽같은 그녀》, 폐막작은 《돌아보지 마라》였으며, 32개국 73편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 이름 | 강릉국제영화제 |
|---|---|
| 영어명 | Gangneu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
| 약자 표기 | GIFF |
| 장소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
| 주최 | 강릉시 |
| 조직위원장 | 김동호 |
| 축제 기간 | 11월 |
| 설립일 | 2019년 |
| 웹사이트 | http://giff.kr |
| 출품작 수 | 73 (2019) |
|---|
-
강릉시의 문화 -
강릉커피축제
강릉커피축제는 강릉시에서 열리는 커피 축제로, 다양한 커피 문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
강릉시의 문화 -
정동진해돋이축제
-
대한민국의 영화제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영화, 음악, 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의 음악 영화제이다. -
대한민국의 영화제 -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 부산에서 시작되어 상영작과 관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영화제로 성장했으며, 아시아 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영화 산업 전반을 지원한다. -
없는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 -
알카에다
알카에다는 압둘라 아잠에 의해 1988년 설립되어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끌었던 국제적인 지하디스트 테러 조직으로, 샤리아 법에 기반한 세계적인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며 9·11 테러를 비롯한 수많은 테러에 연루되어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를 받고 있다. -
없는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 -
세례명
세례명은 기독교에서 세례를 받을 때 받는 새로운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며,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 변화에서 유래하여 중세 이후 유럽에서 일반적인 이름 형태로 정착되었고, 수호성인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 축일로 기념되기도 한다.
2. 내력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출신 김동호가 강릉국제영화제 초대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되었고, 배우 안성기가 자문위원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출신 김홍준이 예술총감독으로 임명되었다. 같은 해 10월 16일,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 폐막작 《돌아보지 마라》를 비롯한 32개국 73편의 상영작이 공개되었다.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제1회 영화제가 진행되었다.
2.1. 출범
2019년 8월 23일,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출신 김동호가 강릉국제영화제 초대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강릉문화재단은 배우 안성기를 자문위원장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출신 김홍준을 예술총감독으로 임명하였다. 같은 해 10월 16일에는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 폐막작 《돌아보지 마라》를 비롯한 32개국 73편의 상영작이 공개되었다. 제1회 영화제는 2019년 11월 8일부터 11월 14일까지 열렸다.
2.2.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2019)
2019년 8월 23일, 강릉문화재단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출신 김동호를 강릉국제영화제 초대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하였다. 또 배우 안성기를 자문위원장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출신 김홍준을 예술총감독으로 임명하였다. 2019년 10월 16일에는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 폐막작 《돌아보지 마라》를 비롯한 32개국 73편의 상영작을 공개하였다. 제1회 영화제는 2019년 11월 8일 개막되어 11월 14일까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