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브리엘 카테리스
1. 개요
개브리엘 카테리스는 미국의 배우이자 노동조합 지도자이다.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태어나 16세에 마임 공연을 했고, 1983년 사라 로렌스 칼리지를 졸업했다. 1990년 드라마 《비벌리 힐스, 90210》에서 앤드리아 주커먼 역으로 출연하여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토크 쇼 진행과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2012년 SAG-AFTRA의 수석 부회장을 거쳐 2016년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2021년부터 국제 배우 연맹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2년 찰스 아이작스와 결혼하여 두 딸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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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유대계 미국인 -
다비드 마주즈
다비드 마주즈는 8세에 광고 모델로 데뷔하여 다양한 TV 시리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FOX 드라마 《고담》에서 젊은 브루스 웨인/배트맨 역으로 인정받고 영 아티스트 어워드와 새턴 어워드 후보에 올랐으며,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심리학, 컴퓨터 과학을 전공한 미국의 배우이다. -
그리스 유대계 미국인 -
머리 퍼라이아
머리 퍼라이아는 1972년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을 통해 국제적 명성을 얻은 미국의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로, 빈 고전파와 낭만주의 음악을 중심으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소니 클래시컬에서 모차르트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등을 녹음하고 그래미상과 그라모폰상을 수상했으며, 손 부상에도 불구하고 연주 활동과 예루살렘 음악 센터 회장으로서 음악 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
20세기 미국의 여자 성우 -
니콜 키드먼
니콜 키드먼은 호주 영화로 데뷔하여 할리우드에서 성공을 거둔 호주계 미국인 배우이자 제작자로, 《디 아워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과 영향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20세기 미국의 여자 성우 -
티나 페이
티나 페이는 미국의 배우, 코미디언, 작가, 프로듀서로서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와 《30 록》을 통해 명성을 얻었으며, 《퀸카로 살아남는 법》 각본 집필, 다양한 영화 출연 및 제작,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 제작 및 출연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여러 차례 수상했다. -
21세기 미국의 여자 성우 -
니콜 키드먼
니콜 키드먼은 호주 영화로 데뷔하여 할리우드에서 성공을 거둔 호주계 미국인 배우이자 제작자로, 《디 아워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과 영향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21세기 미국의 여자 성우 -
티나 페이
티나 페이는 미국의 배우, 코미디언, 작가, 프로듀서로서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와 《30 록》을 통해 명성을 얻었으며, 《퀸카로 살아남는 법》 각본 집필, 다양한 영화 출연 및 제작,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 제작 및 출연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여러 차례 수상했다.
2. 초기 생애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부동산 중개인인 어머니 말린과 레스토랑 주인인 아버지 어니스트 J. 카테리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쌍둥이 형제 제임스가 있다. 아버지는 그리스계이고, 어머니는 유대인이다.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부모가 헤어졌고, 카테리스는 어머니를 따라 아이들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자랐다. 어머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아동복 가게를 열었다. 캘리포니아주 라크스퍼에 있는 레드우드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예술에 관심을 갖게 되어 발레를 공부했고, 16세에는 유럽 투어에서 마임 공연을 하기도 했다.
1983년 사라 로렌스 칼리지에서 인문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3. 배우 경력
세라 로렌스 대학교 졸업 후 주로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동했으며, 특히 《비벌리힐스 아이들》의 안드레아 자커먼 역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해당 드라마 출연 당시 29세였으나 15세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 나이를 속인 일화가 있다.
1995년 《비벌리힐스 아이들》 하차 후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 쇼 《가브리엘》을 진행했으나 한 시즌 만에 종영되었다. 이후 배우와 성우로서 꾸준히 활동하며 텔레비전 영화, 드라마, 영화, 비디오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왔다. 모토로라의 지능형 어시스턴트 "마야"의 목소리를 연기하기도 했다. 2019년에는 《비벌리힐스 아이들》의 리부트 시리즈인 《BH90210》에 출연했다.
또한, 배우 조합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2016년부터 2021년까지 SAG-AFTRA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는 국제 배우 연맹 회장을 맡고 있다.
자세한 배우 경력 및 출연 작품은 하위 문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3.1. 초기 경력 (1987-1990)
세라 로렌스 대학교를 졸업한 후, 카테리스는 초기 텔레비전 경력에서 주로 《ABC 애프터스쿨 스페셜》, 《CBS 스쿨브레이크 스페셜》, 그리고 장기 방영된 연속극 《어나더 월드》와 같은 작품에서 10대 역할을 맡았다. 1990년, 카테리스가 가장 잘 알려진 역할인, 공부벌레 학교 신문 편집장 앤드리아 주커먼 역으로 《비벌리 힐스, 90210》에 출연하면서, 이처럼 훨씬 어린 역할을 연기하는 경향이 이어졌다. 당시 29세였던 그녀는 15세 역할을 연기한 출연진 중 가장 나이가 많았으며, 배역을 얻기 위해 나이를 속였다.
3.2. 비벌리힐스, 90210 (1990-2000)
1990년, 카테리스는 그녀의 가장 잘 알려진 역할인 비벌리 힐스, 90210의 학교 신문 편집장 앤드리아 주커먼 역을 맡게 되었다. 당시 29세였던 그녀는 15세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 오디션 과정에서 자신의 실제 나이를 속였다. 그녀는 해당 역할의 출연진 중 가장 나이가 많았다. 1993년까지 이 쇼에 출연하면서 자신의 프로덕션 회사인 GABCO 프로덕션을 설립하고 라이셔 TPE와 계약을 맺기도 했다.
카테리스는 1995년에 《비벌리 힐스, 90210》에서 하차하고 자신의 이름을 건 텔레비전 토크 쇼 《가브리엘》의 진행을 맡았으나, 이 쇼는 한 시즌 만에 종영되었다. 이후 배우이자 성우로서 꾸준히 활동하며 텔레비전, 영화, 비디오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특히 텔레비전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하여 《유혹과 배신》(1995)을 시작으로 다수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또한 《천사의 손길》, 《킹 오브 더 힐》, 《NYPD 블루》, 《JAG》, 《크리미널 마인드》, 《NCIS》 등 여러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꾸준히 얼굴을 비췄다. 모토로라의 지능형 어시스턴트 "마야"의 목소리를 연기하기도 했다.
2019년에는 폭스에서 방영된 리부트 시리즈 《BH90210》에 출연하여 앤드리아 주커먼 역할과 함께 실제 자신을 과장되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극 중에서 그녀의 가상화된 캐릭터는 자신의 성적 지향에 대해 고민하며, 과거 《90210》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배우 크리스틴 엘리스가 연기하는 가상의 폭스 임원과 짧은 관계를 맺는 것으로 그려졌다.
3.3. 90210 이후 (1995-현재)
카테리스는 1995년 《비벌리 힐스, 90210》에서 하차하고 자신의 이름을 건 텔레비전 토크 쇼 《가브리엘》의 진행자가 되었다. 하지만 이 쇼는 한 시즌만 방영되었다.
이후 그녀는 배우이자 성우로서 꾸준히 활동하며, 《90210》 이후 텔레비전, 영화, 비디오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특히 텔레비전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1995년 《유혹과 배신》을 시작으로 약 12편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다. 또한 《천사의 손길》, 《킹 오브 더 힐》, 《NYPD 블루》, 《JAG》, 《크리미널 마인드》, 《NCIS》 등 다수의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 여러 장편 영화에도 출연했으며, 모토로라의 지능형 어시스턴트 "마야"의 목소리를 연기하기도 했다.
2019년에는 폭스에서 제작한 리부트 시리즈 《BH90210》에 출연하여 다시 한번 앤드리아 주커먼 역과 함께 가상화된 자기 자신을 연기했다. 극중에서 그녀의 캐릭터는 자신의 성적 지향에 대해 고민하며, 과거 《90210》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배우이자 가상의 폭스 임원인 크리스틴 엘리스와 짧은 관계를 맺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3.4. 출연 작품
개브리엘 카테리스는 다수의 영화와 텔레비전 시리즈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아왔다. 주요 출연작은 하위 문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3.4.1.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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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TV 시리즈
세라 로렌스 대학교를 졸업한 후, 카테리스는 초기 텔레비전 경력에서 주로 《ABC 애프터스쿨 스페셜》, 《CBS 스쿨브레이크 스페셜》, 그리고 장기 방영된 연속극 《어나더 월드》와 같은 작품에서 10대 역할을 맡았다. 1990년, 카테리스가 가장 잘 알려진 역할인, 공부벌레 학교 신문 편집장 앤드리아 주커먼 역으로 《비벌리 힐스, 90210》에 출연하면서 어린 역할을 연기하는 경향이 이어졌다. 당시 29세였던 그녀는 15세 역할을 연기한 출연진 중 가장 나이가 많았으며, 배역을 얻기 위해 자신의 실제 나이를 속였다. 1993년까지, 그녀는 이 쇼에 출연하면서 자신의 GABCO 프로덕션 회사를 라이셔 TPE와 계약을 맺었다.
카테리스는 1995년에 《비벌리 힐스, 90210》 시리즈에서 하차하고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 쇼 《가브리엘》의 진행자가 되었지만, 이 쇼는 한 시즌만 방영되고 종영되었다. 이후 그녀는 배우이자 성우로서 꾸준히 활동하며, 《90210》 이후 텔레비전, 영화, 비디오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특히 텔레비전 영화에 주로 출연하여, 1995년 《유혹과 배신》을 시작으로 12편 가까운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다. 또한 《천사의 손길》, 《킹 오브 더 힐》, 《NYPD 블루》, 《JAG》, 《크리미널 마인드》, 《NCIS》 등 다수의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 여러 장편 영화에도 출연했으며, 모토로라의 지능형 어시스턴트 "마야"의 목소리를 연기하기도 했다.
2019년, 카테리스는 폭스에서 방영된 리부트 시리즈 《BH90210》에 출연하여 앤드리아 주커먼 역할과 함께 실제 자신을 바탕으로 한 가상의 인물을 연기했다. 이 작품에서 그녀가 연기한 가상의 인물은 자신의 성적 지향에 대해 고민하며, 과거 《90210》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배우이자 가상의 폭스 임원인 크리스틴 엘리스와 짧은 관계를 맺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4. 노동조합 활동
카테리스는 2012년 영화 배우 조합(SAG)과 미국 텔레비전 및 라디오 예술가 연맹(AFTRA)이 합병하여 SAG-AFTRA가 출범한 이후, 조합의 수석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2016년 3월 23일, 켄 하워드 회장의 사망으로 회장 대행직을 맡게 되었다. 이후 같은 해 4월 9일, 조합 전국 이사회는 카테리스를 하워드의 남은 임기(2년)를 채울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카테리스는 2017년 에사이 모랄레스, 2019년 매튜 모딘 등 경쟁자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조합원 직접 투표를 통해 연임에 성공하며, 2020년까지 세 번째 임기를 수행했다. 또한, 캘리포니아 노동 연맹의 부회장직도 겸임하였다.
2020년 8월, 카테리스는 SAG-AFTRA가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향후에도 재정적 손실이 예상됨에 따라, 조합원 건강 보험 자격 요건 중 소득 하한선을 상향 조정하는 등 불가피한 조치를 발표하기도 했다.
2021년, 카테리스는 회장직 재선에 도전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후임으로 프랜 드레셔를 지지하였다. SAG-AFTRA 회장 임기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였으며, 2021년부터는 국제 배우 연맹(FIA)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