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러버 임레
1. 개요
거러버 임레는 헝가리의 전 축구 선수이다. 1980년부터 1991년까지 헝가리 국가대표팀에서 82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으며, 1982년과 198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부다페스트 혼베드 FC에서 활약하며 헝가리 리그 우승을 4번 경험했고, 이후 프랑스의 렌, 벨기에의 샤를루아에서도 선수 생활을 했다. 은퇴 후에는 부더페슈티 VSC에서 감독을 맡았으며, 현재는 헝가리 축구계에서 활동하지 않지만 혼베드 팬들에게는 여전히 존경받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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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거러버 임레 |
|---|---|
| 출생일 | 1958년 7월 29일 |
| 출생지 | 헝가리 바츠 |
| 사망일 | 해당 없음 |
| 사망지 | 해당 없음 |
| 키 | 1.80m |
| 포지션 | 수비수 |
| 청소년 클럽 연도 | 해당 없음 |
|---|---|
| 청소년 클럽 | 해당 없음 |
| 클럽 연도 | 1976–1979 |
| 클럽 | 두너커녀르-바츠 |
| 클럽 연도 | 1979–1987 |
| 클럽 | 부다페스트 혼베드 |
| 클럽 연도 | 1987–1989 |
| 클럽 | 렌 |
| 클럽 출장수(골) | 64 (5) |
| 클럽 연도 | 1989–1992 |
| 클럽 | 샤를루아 |
| 클럽 연도 | 1992–1993 |
| 클럽 | 부더페슈티 |
| 국가대표팀 연도 | 1980–1991 |
| 국가대표팀 | 헝가리 |
| 국가대표팀 출장수(골) | 82 (3) |
| 감독 연도 | 1993 |
|---|---|
| 감독 클럽 | 부더페슈티 |
| 감독 연도 | 1993–1994 |
| 감독 클럽 | 라코시펄로터이 |
| 감독 연도 | 1994–1995 |
| 감독 클럽 | 괴될뢰 |
| 감독 연도 | 1996 |
| 감독 클럽 | MT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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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K 부다페스트 FC의 축구 감독 -
히데그쿠티 난도르
히데그쿠티 난도르는 1950년대 헝가리 축구 황금기를 이끈 핵심 선수이자 현대적인 공격형 미드필더의 선구자로, 잉글랜드전 해트트릭, 월드컵 준우승, 올림픽 금메달 등의 업적을 남겼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클럽을 지휘하며 UEFA컵 위너스컵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감독으로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
MTK 부다페스트 FC의 축구 감독 -
푈뢰슈케이 가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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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1958년 출생 -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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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출생 -
이재갑 (공무원)
이재갑은 행정고시 합격 후 노동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고용노동부 장관을 역임하고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 정책을 추진한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2. 선수 경력
(내용 없음)
2.1. 클럽 경력
임레는 투지와 열정적인 임전 태도로 부다페스트 혼베드 지지자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혼베드 소속으로 수 차례 중요한 골을 기록했다. 그는 부다페스트 혼베드의 1980년, 1984년, 1985년, 그리고 1986년 헝가리 리그 우승 주역이었다. 그는 이후 프랑스의 렌과 벨기에의 샤를루아에서도 활약했고, 이후 자국의 부더페슈티로 돌아와 은퇴했는데, 이 곳에서 감독일도 시작했다. 그는 더 이상 헝가리 축구계에서 활약하지 않지만, 여전히 혼베드 지지자들 사이에 선망받는 존재이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그는 1980년에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처음으로 경기에 나섰고, 1991년까지 총 82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1982년 FIFA 월드컵과 1986년 FIFA 월드컵에 두 차례 참가했지만, 헝가리는 두 대회 모두 조별 리그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거러버 임레는 투지와 열정적인 태도로 경기에 임했으며,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헝가리 국가대표팀에서 중요한 골을 여러 차례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