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원 (남제)
1. 개요
건원은 남제 소도성이 즉위한 479년에 제정된 연호이다. 소도성은 유송 순제로부터 선양을 받아 황제가 되었고, 국호를 제, 연호를 건원으로 정했다. 소도성은 유송의 제도를 계승하여 왕조의 안정을 꾀했다. 건원은 483년까지 사용되었으며, 무제가 즉위한 후 영명으로 개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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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혁
2.1. 건원 연호 제정 (479년)
479년 5월 29일(음력 4월 23일)에 소도성이 유송의 순제로부터 선양을 받아 황제로 즉위하였다. 국호를 제(齊)라 하고 연호를 건원(建元)으로 정하였다. 소도성은 유송의 제도를 상당 부분 계승하였는데, 이는 새로운 왕조의 안정적인 출범을 꾀하고 민심을 수습하기 위한 조치였다.
2.2. 무제 즉위와 영명 개원 (483년)
482년 3월, 남제 고제 소도성이 붕어하고 태자 소색(蕭賾)이 무제로 즉위하였다. 483년 1월 2일, 무제는 연호를 영명(永明)으로 개원하였다.
3. 연대 대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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