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1년
1. 개요
481년은 여러 국가의 연호, 기년, 사건, 사망 등을 기록한 해이다. 고구려 장수왕은 말갈과 함께 신라를 침략하여 7개 성을 함락시켰고, 이에 백제, 신라, 가야 연맹군이 고구려-말갈 연합군을 격퇴했다. 킬데리크 1세가 사망하고 클로비스 1세가 살리 프랑크족의 지배자가 되었으며, 테오도리크 스트라보가 사망했다. 동로마 제국의 황제 제논이 사망하고 아나스타시우스 1세가 즉위했으며, 고구려 문자명왕이 사망하고 안장왕이 즉위했다. 아르메니아인들은 페르시아의 지배에 반란을 일으켰다.
3. 기년
* 간지 : 신유
* 남제 : 건원 3년
* 북위 : 태화 5년
* 신라 : 소지 마립간 3년
* 고구려 : 장수왕 69년
* 백제 : 동성왕 3년
* 유연 : 영강 16년
* 고창 : 영강 16년
* 일본 : 세이네이 천황 2년, 황기 1141년
* 단군기원 2814년
4. 사건
* 고구려, 말갈 연합군이 신라를 공격하여 7개 성을 함락시키고 미질부로 진군했으나, 백제, 신라, 가야 연합군이 이를 격퇴하고 강릉 인근까지 추격하여 천여 명을 죽였다.
* 클로비스 1세가 프랑크 왕국에서 메로빙거 왕조를 열었다.
4.2. 서양
* 동로마 제국의 황제 제논이 사망했다. 그의 뒤를 이어 아나스타시우스 1세가 황위에 올랐다.
* 프랑크 왕국의 왕 클로비스 1세가 알라리크 2세가 이끄는 서고트 왕국을 침공했다.
* 킬데리크 1세가 24년간의 통치 끝에 투르네에서 사망했다. 그의 뒤를 이어 15세의 아들 클로비스가 갈리아 벨기카 (현대 벨기에) 지역의 살리 프랑크족의 지배자가 되었다.
* 테오도리크 스트라보가 트라키아에서 불가르족을 격파하고 13,000명의 군대를 이끌고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이동했다. 물류 문제로 인해 그리스로 돌아가야 했으며, 필리피 근처 스타불룸 디오메디스의 야영지에서 통제 불가능한 말에서 떨어져 창에 찔려 사망했다.
4.3. 기타
페르시아의 지배에 반란을 일으킨 아르메니아인들은 484년까지 저항을 이어갔다. 바르탄의 조카인 바한 마미코니안이 이끄는 이들은 군사적 지원을 받는 대가로 종교적, 정치적 자유를 얻었다. 바한은 총독(마르즈반)으로 임명되었다.
5.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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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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