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나무타기캥거루
1. 개요
검은나무타기캥거루는 뉴기니 섬의 고유종으로, 해발 1000m에서 2500m 사이의 열대 우림에서 서식한다. 야행성 동물이며, 단독 생활을 하며 나무 위에서 주로 생활하지만, 땅으로 내려와 두 발로 이동하기도 한다. 과일과 잎을 먹으며, 연중 번식이 가능하다. 몸길이는 50–82 cm이고 꼬리 길이는 40–94 cm이며, 등은 검은색, 배는 황갈색을 띤다. 서식지 파괴와 사냥으로 인해 개체수가 감소하여 국제 자연 보전 연맹에 의해 취약종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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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Dendrolagus ursinus |
|---|---|
| 명명자 | Temminck, 1836 |
| 속 | 나무타기캥거루속 |
| 종 | 검은나무타기캥거루 |
| 멸종위기등급 | VU (취약종) |
| IUCN 3.1 | Dendrolagus ursinus |
| CITES | 부록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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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캥거루목 |
| 아목 | 캥거루아목 |
| 과 | 캥거루과 |
| 이명 | De Vis, 18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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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는 청어목 멸치과의 바닷물고기로, 10~20cm 정도 크기에 푸른 회색 등과 은백색 배를 가지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칼슘이 풍부하며 어획량이 많아 낚시 미끼나 비료로도 사용된다.
2. 분포 및 서식지
뉴기니 섬에 고유종으로 서식하며, 섬의 최북서단에 위치한 보겔코프 반도와 서파푸아의 팍팍 반도에도 서식할 가능성이 있다. 해발 1000m에서 2500m 사이의 열대 우림에서 발견된다.
3. 생태
검은나무타기캥거루는 야행성이며, 고독하게 생활하며 주로 나무에서 산다. 하지만 땅으로 내려올 수도 있으며, 땅에서는 두 발로 어색하게 뛰어다닌다. 나무 가지에서는 훨씬 민첩하게 움직이며, 그곳에서 과일과 잎을 먹는다. 번식은 연중 언제든 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유대류이므로, 임신 후 약 30일 후에 작은 새끼가 태어나 어미의 배의 털을 거쳐 육아낭으로 들어간다. 여기서 젖꼭지에 붙어 약 300일 동안 성장한다.
4. 형태
나무타기캥거루는 머리와 몸통 길이가 50cm~82cm이고, 꼬리 길이는 40cm~94cm이며, 몸무게는 최대 8kg까지 자란다. 등 부분은 광택이 나는 검은색이고 배 부분은 옅은 황갈색이다. 흰색 깃과 목이 있으며, 얼굴은 갈색이고 뺨은 흰색 또는 붉은색이다. 귀는 길고 털이 뭉쳐 있어서 독특한 특징을 보인다. 어깨 부분의 긴 털은 소용돌이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는 과도한 빗물이 머리에서 흘러내리도록 돕는 것으로 여겨진다. 캥거루와 비교했을 때, 다리는 짧고 발은 넓으며, 발바닥은 잘 거칠어져 있고, 나무를 타기 위한 구부러진 발톱을 가지고 있다. 꼬리는 길고 흰색 팁이 있으며 균형을 잡는 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