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놈 헬스
1. 개요
게놈 헬스는 2000년 랜디 스콧에 의해 설립된 유전자 검사 회사이다. 유방암 재발 가능성을 정량화하는 온코타입 DX 검사를 개발했으며, 2005년 나스닥에 상장되었다. 2010년에는 자회사 인비테이를 설립했으나 2012년에 분사되었고, 2019년 엑자트 사이언스에 인수되었다.
| 회사 이름 | Genomic Health, I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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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자회사 |
|---|---|
| 산업 분야 | 유전체학 |
| 설립일 | 2000년 8월, 레드우드 시티, 캘리포니아, 미국 |
| 설립자 | 랜디 스콧 |
| 위치 | 레드우드 시티, 캘리포니아, 미국 |
| 주요 인물 | 키멜리 J. 포포비츠 (이사회 의장, 사장, & 최고 경영자) G. 브래들리 콜 (최고 재무 책임자) |
| 후임 | Exact Sciences |
| 제품 | Oncotype DX |
| 직원 수 | 863명 (2017년)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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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우드시티의 기업 -
크리스털 다이내믹스
크리스털 다이내믹스는 1992년 설립되어 3DO 게임 개발사로 시작, 아이도스 인터랙티브와 스퀘어 에닉스를 거쳐 현재 엠브레이서 그룹에 인수된 미국의 비디오 게임 개발사로, 《Gex》, 《레거시 오브 카인》, 《툼 레이더》 시리즈 등을 개발했다. -
레드우드시티의 기업 -
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
박스는 2005년 설립되어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시작했지만 기업 시장으로 전환하여 Microsoft 365, Google Workspace 등과 통합하며 성장했고, 2015년 상장 후 AI 기술 도입을 통해 혁신을 지속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협업 플랫폼이다. -
의학 유전학 -
유전자 검사
유전자 검사는 유전 질환 관련 유전자형, 돌연변이, 표현형 등을 임상적으로 감지하는 검사로, 진단 외 목적으로도 활용되지만 윤리적, 사회적 논란이 있다. -
의학 유전학 -
선천성 대사 이상
선천성 대사 이상은 유전적 원인으로 탄수화물, 아미노산, 유기산, 지방산 등의 대사 과정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으로, 신생아 선별 검사를 통해 조기 진단이 가능하며 식이요법, 약물 치료 등으로 치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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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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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역사
게놈 헬스는 2000년 인사이트의 창립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였던 랜디 스콧(Randy Scott)이 설립했다. 2003년에는 유방암 재발 가능성을 예측하는 게놈 검사 온코타입 DX(Oncotype DX)를 개발했으며, 2005년 나스닥에 상장했다. 이후 2010년 자회사 인비테이(Invitae)를 설립(2012년 분사)하고, 2011년 스위스 제네바와 영국 런던에 해외 본사를 설립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2019년 7월, 엑자트 사이언스에 인수되었다.
2.1. 설립 초기 (2000년 ~ 2003년)
게놈 헬스(Genomic Health, Inc.)는 2000년, 이전에 인사이트를 설립하고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던 랜디 스콧(Randy Scott)에 의해 설립되었다. 랜디 스콧은 가까운 친구가 암 진단을 받은 것을 계기로, 해당 친구의 종양 특이 게놈에 기반한 맞춤형 치료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어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2003년까지 게놈 헬스는 유방암 재발 가능성을 예측하고 정량화하는 게놈 검사인 온코타입 DX(Oncotype DX)를 개발했다. 이 검사를 개발하는 데에는 3년 이상의 시간과 30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개발 초기에는 유전자 검사의 실효성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극복해야 하는 과제도 있었다.
2.2. 상장 및 확장 (2005년 ~ 2019년)
2005년 7월, 게놈 헬스는 최대 75 규모의 보통주 판매를 위한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당시 주요 투자자로는 버산트 벤처스와 클라이너 퍼킨스 코필드 앤 바이어스 등이 있었다. 2005년 9월 29일, 게놈 헬스는 주식 기호 GHDX로 나스닥에 상장되었다. 초기 주가는 12USD였으며, 총 5,016,722주가 발행되었다.
2010년에는 다양한 유전자 검사를 통합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자회사인 인비테이(Invitae)를 설립했다. 인비테이는 2012년에 게놈 헬스로부터 분사되었다.
회사는 2011년에 스위스 제네바에 국제 본사를, 영국 런던에 영국 본사를 각각 설립하며 국제적으로 사업을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