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파크 홀딩스
1. 개요
게임파크 홀딩스는 게임파크에서 분사한 직원들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휴대용 게임기 개발 및 판매 회사이다. 게임파크의 GP32 후속 기기 개발 과정에서 의견 불일치로 인해 설립되었으며, GP32의 진화된 형태인 2D 휴대용 시스템을 제작, 판매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GP2X, GP2X 위즈, 카누 등이 있으며, 온라인 앱/게임 스토어 FunGP를 운영했다. 2013년 사업 서비스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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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설립된 전자 기업 -
에이다프룻
에이다프룻은 2005년 전자 키트 판매로 시작해 2009년 설립된 기술 회사로, 전자 부품과 개발 보드를 판매하며 DIY 문화와 기술 교육을 장려하고, 네오픽셀, Circuit Playground 등의 제품을 출시하며 여성과 소외 계층의 기술 분야 진출을 지원한다. -
2005년 설립된 전자 기업 -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은 1974년 럭키포장으로 설립되어 금성산전을 거쳐 LS산전을 거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으며, 전력 공급 및 자동화 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이다. -
2013년 해체된 기업 -
뉴스 코퍼레이션
1979년 루퍼트 머독이 설립한 뉴스 코퍼레이션은 세계적인 신문과 방송 채널을 인수하며 성장했으나, 논란과 분할을 거쳐 현재는 출판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보수적 편향성으로 비판받고 있다. -
2013년 해체된 기업 -
종근당
종근당은 1941년 이종근이 설립하여 1968년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한국 제약 회사로, 2013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후 신약 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쓰고 있다. -
대한민국의 전자 기업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1983년 현대전자로 설립되어 SK그룹에 인수된 대한민국의 반도체 제조 기업으로, DRAM, NAND 플래시, CIS 등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HBM과 같은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개발에 주력하며 AI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전자 기업 -
코웨이
코웨이는 1989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생활가전 기업으로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을 제조, 판매, 렌탈하며 웅진그룹 계열사였다가 MBK 파트너스, 웅진그룹을 거쳐 현재는 넷마블에 인수되었고, 렌탈 비즈니스 모델과 코디 서비스, 해외 시장 진출, 디자인 경쟁력 강화, 기술 혁신 추구를 통해 성장하고 있다.
2. 역사
게임파크가 GP32를 출시하고 몇 년 후, 후속 휴대용 기기를 설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회사 내부의 의견 불일치로 인해 다수의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 게임파크 홀딩스(GamePark Holdings)를 설립했다. 이들은 GP32의 후속 기기인 2D 휴대용 시스템을 제작 및 판매하고자 했다. 반면 게임파크는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과 유사한 3D 시스템인 XGP를 개발했으나, XGP는 출시되지 못했고 2007년 3월에 파산 신청을 했다.
새로운 2D 콘솔의 이름은 GPX2로 정해졌으나, 일본 프린터 이름 GPX와 유사하여 상표권 침해 문제가 발생했다. 2005년 8월 3일, 새로운 이름 공모전을 열었고 1500여 개의 이름이 제출되었지만, 상표권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게임파크 홀딩스는 몇 글자를 변경하여 GP2X로 이름을 결정하고 상표를 등록했다.
GP2X는 2008년 8월 단종될 때까지 6만 대가 판매되었다. 2009년 5월에는 GP2X의 후속 기종인 GP2X 위즈(GP2X Wiz)가 출시되었다.
2010년 8월, 게임파크 홀딩스는 GP2X 위즈의 후속 기종인 카누(Caanoo)를 출시하고, 온라인 앱/게임 스토어인 FunGP를 통해 게임을 판매했다. 그러나 카누는 판매 부진을 겪었다.
2013년 3월 23일, 게임파크 홀딩스는 사업 서비스를 중단했고, 카누 콘솔의 후속 처리는 AR Plus가 담당했다.
2.1. 게임파크로부터의 분사
게임파크가 GP32를 출시하고 몇 년 후, 후속 휴대용 기기 설계에 들어갔다. 그러나 이 시스템의 전반적인 방향에 대해 회사 내 의견 불일치가 발생했고, 대다수의 엔지니어를 포함한 다수의 직원이 퇴사하여 게임파크 홀딩스를 설립했다. 이들은 GP32의 진화된 형태인 2D 휴대용 시스템을 제작, 판매하고자 했다. 반면, 게임파크는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과 유사한 3D 시스템인 XGP를 개발하기 시작했으나, XGP는 출시되지 못했고 2007년 3월에 게임파크는 파산 신청을 했다.
이러한 분사 과정은 대한민국 중소 게임 개발사들이 겪는 어려움과 기술 개발 방향의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
2.2. GP2X 시리즈 출시
게임파크가 GP32를 출시하고 몇 년 후, 후속 휴대용 기기를 설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회사 내부의 의견 불일치로 인해 다수의 직원들이 퇴사하여 게임파크 홀딩스를 설립했다. 이들은 GP32의 발전된 형태인 2D 휴대용 게임기를 제작, 판매하고자 했다. 반면, 게임파크는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과 유사한 3D 시스템인 XGP를 개발했지만, XGP는 출시되지 못하고 2007년 3월에 파산했다.
새로운 2D 콘솔의 이름은 GPX2로 정해졌으나, 일본 프린터 이름 GPX와 유사하여 상표권 침해 문제가 발생했다. 2005년 8월 3일, 새로운 이름 공모전을 열었고 1500여 개의 이름이 제출되었지만, 상표권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게임파크 홀딩스는 몇 글자를 변경하여 GP2X로 이름을 결정하고 상표를 등록했다.
GP2X는 2008년 8월까지 6만 대가 판매되었다. 2009년 5월에는 GP2X의 후속 기종인 GP2X 위즈(GP2X Wiz)가 출시되었다.
2.3. GP2X 위즈와 카누 출시
게임파크가 GP32를 출시하고 몇 년 후, 후속 휴대용 기기 설계 과정에서 회사 내 의견 불일치로 인해 다수의 직원들이 퇴사하여 게임파크 홀딩스(GamePark Holdings)를 설립했다. 이들은 GP32의 후속 기기로 2D 휴대용 시스템을 제작하여 판매하였다. 한편, 게임파크는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과 유사한 3D 시스템인 XGP를 개발했지만, XGP는 출시되지 못했고 2007년 3월에 게임파크는 파산했다.
게임파크 홀딩스가 개발한 2D 콘솔은 GPX2로 기획되었으나, 일본 프린터 이름 GPX와의 유사성으로 인해 상표권 침해 문제가 발생했다. 2005년 8월 3일, 새로운 이름 공모전을 열었고 1500여 개의 이름이 제출되었으나, 상표권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게임파크 홀딩스는 몇 글자를 변경하여 GP2X로 이름을 결정하고 상표를 등록했다.
GP2X는 2008년 8월까지 6만 대가 판매되었고, 2009년 5월에는 후속 기종인 GP2X 위즈(GP2X Wiz)가 출시되었다.
2010년 8월, 게임파크 홀딩스는 GP2X 위즈의 후속 기종인 카누(Caanoo)를 출시하고, 동시에 온라인 앱/게임 스토어인 FunGP를 통해 게임을 판매했다. 그러나 카누는 판매 부진을 겪었다.
2013년 3월 23일, 게임파크 홀딩스는 사업 서비스를 중단했고, 카누 콘솔의 후속 처리는 AR Plus가 담당했다.
2.4. 사업 중단 및 후속 처리
2013년 3월 23일 GPH는 사업 서비스를 중단했고, 카누 콘솔의 후속 처리는 AR Plus가 진행했다.
3. 주요 활동
게임파크에서 분사한 게임파크 홀딩스는 GP32의 후속 기종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의견 차이로 인해 설립되었다. 이후 GP2X F100, F200, GP2X 위즈, 카누 등의 제품을 출시했다.
2013년 3월 23일, 사업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카누 콘솔의 후속 처리는 AR Plus가 진행했다.
3.1. 2005년
게임파크가 GP32를 출시한 지 여러 해가 지난 후, 다음 휴대용 기기를 설계하기 시작했다. 이 시스템의 전반적인 방향에 대한 회사 내의 의견 불일치로 인해 다수의 직원(대다수의 엔지니어 포함)이 회사를 떠나 자신들만의 회사인 게임파크 홀딩스(GamePark Holdings)를 설립했다. 그들은 GP32의 진화라고 생각한 2D 휴대용 시스템을 제작, 생산 및 판매하기 위해서였다. 반면에, 게임파크는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PlayStation Portable)과 유사한 3D 시스템인 XGP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XGP는 출시되지 않았고, 2007년 3월에 기존 회사는 파산 신청을 했다.
2D 콘솔의 이름은 GPX2로 구상되었다. 결국 GPH는 일본 프린터의 이름인 GPX가 너무 유사하다는 이유로 상표권 침해 가능성 때문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2세대 프린터"와의 혼동을 피해야 했기에, 2005년 8월 3일에 새로운 이름 공모전을 발표했다. 15일 마감일까지 약 1500개의 이름이 제출되었지만, 상표권 문제로 인해 선정된 15개의 이름 등록에 어려움이 있었다. 결국 게임파크 홀딩스는 몇 개의 글자를 바꿔서 자사의 휴대용 기기 이름을 GP2X로 결정했고, 이 상표를 사용할 수 있었다.
* 2005년 11월 : GP2X F100 출시
3.2. 2007년
게임파크에서 퇴사한 직원들이 게임파크 홀딩스(GamePark Holdings)를 설립하여 GP32의 후속 기종인 2D 휴대용 게임기 개발을 시작했다. GP2X는 일본 프린터와의 상표권 문제로 인해 붙여진 이름이다. 2005년 8월 3일에 새로운 이름 공모전을 개최하였고, 2007년 10월에는 GP2X F200이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