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언
1. 개요
경계선언은 대규모 지진재해 대책 특별 조치법에 따라 발령되는 선언으로, 지진 방재 대책 강화 지역에서 발생한다. 기상청 관측 이상 시 지진 방재 대책 강화 지역 판정회를 거쳐 도카이 지진 예지 정보 발표와 함께 발령되며, 지진 재해 경계 본부 설치, 긴급 경보 방송, 주민 대피, 교통 규제 등의 대규모 방재 대책이 시행된다. 2017년에는 도카이 지진 예지 정보 제공 중단이 검토되었고, 2022년에는 동일본 대지진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해구형 지진 해일 대피 대책 특별 강화 지역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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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 심각한 재난의 징후가 나타날 때 정부가 발표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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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명칭 | けいかいせんげん (Keikai seng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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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령 주체 | 일본 정부 |
| 발령 목적 | 주민들에게 재난 발생 가능성을 알림 피난 준비 및 피난 개시 촉구 |
| 대한민국 관련 법률 |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
|---|---|
| 대한민국 경계 단계 | 관심 주의 경계 심각 |
| 관련 정보 | 비상사태 재해 재난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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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의 경계선언
일본에서 경계선언은 대규모 지진재해 대책 특별 조치법 제9조에 근거하여 발령된다. 여기서 강화 지역은 지진 방재 대책 강화 지역을 의미한다. 기상청의 관측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지진 방재 대책 강화 지역 판정회가 소집되고, 도카이 지진 예지 정보와 함께 경계선언이 발령된다.
경계선언이 발령되면 지진 재해 경계 본부가 설치되고, 일본방송협회(NHK)를 비롯한 여러 매체를 통해 널리 보도된다. 지진 방재 대책 강화 지역에서는 주민 대피, 교통 규제, 학교 휴교 등 엄격한 규제가 실시된다.
2017년에는 도카이 지진 예지 정보 제공 중단이 검토되었고, 난카이 해곡 대지진으로 이행이 결정되었다. 2022년에는 일본 해구・지시마 해구 주변 해구형 지진 해일 대피 대책 특별 강화 지역이 새롭게 선정되었다.
2.2. 발령 절차
기상청이 체적 변형률 계측기 등을 사용하여 실시하는 관측에서 이상이 발견된 경우, 지진 방재 대책 강화 지역 판정회가 소집되고, 이에 따라 도카이 지진 예지 정보가 발표될 때 경계 선언이 발령된다.
2.3. 영향
경계선언이 발령되면 지진 재해 경계 본부가 설치되고, 일본방송협회(NHK)가 임시 뉴스를 방송하거나, 민방 및 방재 앱, 방재 무선 등에서 널리 보도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긴급 경보 방송의 대상이 된다.
경계선언 발령에 따라 지진 방재 대책 강화 지역에서는 계엄령과 같은 엄격한 규제가 실시되어, 강제적인 주민 대피 및 교통 규제, 학교 휴교, 각종 시설의 영업 중단과 같은 다양한 대규모 대책이 취해져 방재 응급 대책이 실시된다.
2.4. 정책 변화
2017년 9월 도카이 지진에 대한 예지를 전제로 한 정보 제공 중단이 검토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대신 난카이 해곡 대지진으로의 이행이 결정되었다。
2022년 5월에는 동일본 대지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해구・지시마 해구 주변 해구형 지진 해일 대피 대책 특별 강화 지역"을 새롭게 선정했다.
3. 한국의 재난 대응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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