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월성군·청도군
1. 개요
경주시·월성군·청도군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로,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주시·월성군 선거구와 청도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주시, 월성군, 청도군이 각각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박숙현, 이영표, 박권흠, 김순규, 김일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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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 정치 -
청도군수
청도군수는 경상북도 청도군을 행정적으로 이끄는 자리로, 관선 시대에는 중앙 정부 임명, 민선 시대에는 주민 직접 선거를 통해 선출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
청도군의 정치 -
청도군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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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정치 -
경주시 (2000년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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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정치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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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 폐지된 선거구 -
영천시 (선거구)
영천시 선거구는 1995년 영천시와 영천군 통합 이후 15대부터 19대 총선까지 존재했던 국회의원 선거구로, 20대 총선을 앞두고 청도군 편입으로 영천시·청도군 선거구로 변경되어 폐지되었으며, 보수정당 소속 의원들이 주로 당선되었다. -
경상북도의 폐지된 선거구 -
상주군 을
상주군 을은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상주군 일부에 설치되었다가 1963년 상주군 갑 선거구와 통합되며 폐지된 선거구로, 전진한, 백남식, 김정근, 김기영 등이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무소속 후보 강세 속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2. 역사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주시·월성군 선거구와 청도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주시 선거구와 월성군 선거구가 각각 단독 선거구로 분리되었으며 청도군은 경산군과 함께 경산군·청도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2.1. 선거구 획정 배경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주시·월성군 선거구와 청도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주시 선거구와 월성군 선거구가 각각 단독 선거구로 분리되었으며 청도군은 경산군과 함께 경산군·청도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2.2. 선거구 폐지 과정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주시·월성군 선거구와 청도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주시 선거구와 월성군 선거구가 각각 단독 선거구로 분리되었으며 청도군은 경산군과 함께 경산군·청도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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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제9대 국회의원 선거 (1973년)
대한민국 제9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경상북도 경주시·월성군·청도군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90,702명이었다. 이 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 박숙현 후보가 56,304표(35.04%)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영표 후보가 20,335표(12.65%)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풍 후보는 19,982표(12.43%), 무소속 심봉섭 후보는 16,960표(10.55%), 신민당 황윤국 후보는 14,627표(9.10%), 무소속 손갑호 후보는 14,330표(8.91%), 무소속 홍영기 후보는 11,427표(7.11%), 무소속 정문식 후보는 3,430표(2.13%), 민주통일당 김봉만 후보는 3,279표(2.04%)를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160,674표였으며, 무효표는 1,599표였다.
3.2. 제10대 국회의원 선거 (1978년)
대한민국 제1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경상북도 경주시·월성군·청도군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11,637명이었다. 민주공화당 박숙현 후보가 38,181표(22.44%)를 얻어 당선되었고, 신민당 박권흠 후보가 30,656표(18.02%)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풍 후보는 22,637표(13.30%), 무소속 이영표 후보는 21,202표(12.46%), 무소속 임진출 후보는 18,300표(10.75%), 무소속 백수근 후보는 13,898표(8.17%), 무소속 김덕수 후보는 10,619표(6.24%), 무소속 주진포 후보는 10,053표(5.91%), 무소속 황한수 후보는 4,541표(2.66%)를 얻었다. 총 170,087표 중 무효표는 1,845표였다.
3.3.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1981년)
대한민국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경상북도 경주시·월성군·청도군의 총 유권자 수는 211,055명이었다. 이 선거에서는 민주정의당 박권흠 후보가 52,318표(28.57%)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김순규 후보가 40,747표(22.25%)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한국당 윤진우 후보는 35,820표(19.56%), 한국국민당 이영표 후보는 28,550표(15.59%), 민주농민당 박판현 후보는 19,112표(10.43%), 민권당 양만식 후보는 6,570표(3.5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83,117표였으며, 무효표는 1,417표였다.
3.4.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1985년)
대한민국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경상북도 경주시·월성군·청도군 선거구의 유권자는 211,957명이었다. 민주정의당 박권흠 후보는 76,164표(40.42%)를 얻어 당선되었고, 민주한국당 김일윤 후보는 56,275표(29.86%)를 얻어 당선되었다. 신한민주당 김순규 후보는 39,964표(21.20%)를, 근로농민당 심봉섭 후보는 16,028표(8.50%)를 얻었다. 총 188,431표 중 무효표는 2,672표였다.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9대 국회의원 선거 (1973년)
대한민국 제9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경상북도 경주시·월성군·청도군의 국회의원 선거는 190,702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선거 결과, 민주공화당의 박숙현 후보가 35.04%의 득표율(56,304표)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영표 후보는 12.65%의 득표율(20,335표)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풍 후보는 12.43%(19,982표), 무소속 심봉섭 후보는 10.55%(16,960표), 신민당 황윤국 후보는 9.10%(14,627표), 무소속 손갑호 후보는 8.91%(14,330표), 무소속 홍영기 후보는 7.11%(11,427표), 무소속 정문식 후보는 2.13%(3,430표), 민주통일당 김봉만 후보는 2.04%(3,279표)를 득표했다. 총 160,674표 중 무효표는 1,599표였다.
4.2. 제10대 국회의원 선거 (1978년)
1978년 12월 12일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의 경상북도 경주시·월성군·청도군 선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총 유권자 수는 211,637명이었다. 민주공화당 박숙현 후보가 38,181표(22.44%)를 얻어 당선되었고, 신민당 박권흠 후보는 30,656표(18.02%)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풍 후보는 22,637표(13.30%), 무소속 이영표 후보는 21,202표(12.46%), 무소속 임진출 후보는 18,300표(10.75%), 무소속 백수근 후보는 13,898표(8.17%), 무소속 김덕수 후보는 10,619표(6.24%), 무소속 주진포 후보는 10,053표(5.91%), 무소속 황한수 후보는 4,541표(2.66%)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70,087표였으며, 무효표는 1,845표였다.
4.3.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1981년)
대한민국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경상북도 경주시·월성군·청도군의 선거구에는 총 6명의 후보가 출마하였다. 민주정의당 박권흠 후보가 52,318표(28.57%)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김순규 후보가 40,747표(22.25%)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한국당 윤진우 후보는 35,820표(19.56%), 한국국민당 이영표 후보는 28,550표(15.59%), 민주농민당 박판현 후보는 19,112표(10.43%), 민권당 양만식 후보는 6,570표(3.58%)를 얻었다. 총 유권자 수는 211,055명이었고, 총 투표수는 183,117표, 무효표는 1,417표였다.
4.4.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1985년)
대한민국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경상북도 경주시·월성군·청도군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11,957명이었다. 민주정의당 박권흠 후보가 40.42%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고, 민주한국당 김일윤 후보는 29.86%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신한민주당 김순규 후보는 21.20%를, 근로농민당 심봉섭 후보는 8.50%를 득표했다. 총 188,431표 중 무효표는 2,672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