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순
1. 개요
고광순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고광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고광순 선생 영정
| 출생 | 1848년 음력 10월 27일 |
|---|---|
| 사망 | 1907년 양력 9월 15일 (향년 58-59세) |
| 본관 | 제주 고씨 |
| 호 | 벽옹 (僻翁) |
| 신분 | 의병장 |
| 주요 활동 | 거사: 1907년 부대: 호남창의대장 |
| 사후 | 건국훈장 독립장 (1962년) |
생애
| 출생 배경 | 1848년 (헌종 14년) 음력 10월 27일 전라남도 능주군 (현 화순군) 춘양면 석정리에서 아버지 고흥종(高興宗)과 어머니 밀양 박씨 사이에서 태어남. |
|---|---|
| 관력 | 1894년 동학 농민 운동 당시 김개남 부대에 합류. 1896년 최원식 부대에서 활동. 1907년 호남창의대장으로 활동. |
| 최후 | 1907년 9월 15일 순창군 쌍치면 복흥산에서 일본군에 패하여 자결함. 향년 58-59세. |
사후
| 대한민국 정부 |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함. |
|---|---|
| 기타 | 묘소는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 만수리에 위치함. 화순군 춘양면 석정리에 고광순의 유허비가 세워져 있음.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장흥 고씨 -
고재득
-
장흥 고씨 -
고경명
고경명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의병장으로, 임진왜란 때 금산 전투에서 아들 고인후와 함께 전사했으며, 사후 예조판서에 추증되고 《제봉집》 등의 저서를 남겼다. -
한국 사람에 관한 -
한덕수
-
한국 사람에 관한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건국훈장 독립장 수훈자 -
현진건
현진건은 일제강점기의 사실주의 소설가로, 대표작으로는 「빈처」, 「술 권하는 사회」, 「운수 좋은 날」 등이 있으며, 일제강점기 언론 탄압을 받기도 했다. -
건국훈장 독립장 수훈자 -
정인승
정인승은 일제강점기 국어학자로서 국어사전 편찬에 기여하고, 해방 후에는 여러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했으며,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후 건국훈장과 국민훈장을 수훈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