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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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고덕동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속하는 법정동이다. 고려 말 이양중이 조선 건국을 반대하고 은거하며 '덕이 높은 인물'로 추앙받은 데서 유래했다는 설과, 옛 지명 '고다지동' 또는 '고더기'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1914년 광주군 구천면에 병합되었고, 1963년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 1975년 강남구 관할, 1979년 강동구 관할이 되었다. 1982년부터 1985년까지 고덕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진행되었으며, 1985년 명일동에서 분동, 1988년 고덕제1동과 2동으로 분동되었다. 서울 지하철 5호선이 지나가는 고덕역이 위치해 있으며, 고덕산, 동자근린공원, 고덕 그라시움 아파트 등이 있다.
| 한글 | 고덕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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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 高德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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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Godeok-d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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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큔-라이샤워 표기 | Kodŏk-t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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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3.75 km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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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2001년) | 5014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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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밀도 | 13373명/km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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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언 | 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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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 고덕제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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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 高德第1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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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Godeok 1(il)-d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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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시도 | 서울특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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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군구 | 강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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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 고덕제2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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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 高德第2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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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Godeok 2(i)-d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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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시도 | 서울특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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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군구 | 강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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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고덕이라는 지명은 고려 말 형조참의를 지낸 이양중(李養中)이 조선 태조 이성계의 조선 건국을 반대하여 이곳에 와서 숨어 살면서 벼슬 제의도 거절하는 굳은 절개를 지켜 주위로부터 "덕이 높은 인물"로 추앙받은 데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진다. 한편으로는 조선시대 기록된 고다지동(古多只洞) 또는 '고더기'라는 옛 지명이 원래 이름이며 음운이 변하여 고덕동으로 쓰인 것이라고도 한다.
1914년 가재울, 비석말, 방죽말, 동자골 등 자연마을을 광주군 구천면(九川面) 고덕리로 병합하였다. 1963년 1월 1일 서울특별시의 행정구역 확장에 따라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면서 고덕동으로 바뀌었고, 1975년 10월 1일 강남구 관할이 되었다가, 1979년 10월 1일 강동구 관할이 되었다.
1982년부터 1985년까지 고덕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완료되어 도시적 주거지와 상업지가 발전하였다. 1985년 9월 1일 명일동에서 택지개발지역이 고덕동으로 분동되었으며, 1988년 7월 1일 고덕동을 고덕제1동, 고덕제2동으로 분동하였다.
2.1. 지명 유래
고덕이라는 지명은 고려 말 형조참의를 지낸 이양중(李養中)이 조선 태조 이성계의 조선 건국을 반대하여 이곳에 와서 숨어 살면서 벼슬 제의도 거절하는 굳은 절개를 지켜 주위로부터 "덕이 높은 인물"로 추앙받은 데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진다. 한편으로는 조선시대 기록된 고다지동(古多只洞) 또는 '고더기'라는 옛 지명이 원래 이름이며 음운이 변하여 고덕동으로 쓰인 것이라고도 한다.
2.2. 서울 편입과 발전
1963년 1월 1일 서울특별시의 행정구역 확장에 따라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면서 고덕동으로 바뀌었고, 1975년 10월 1일 강남구 관할이 되었다가, 1979년 10월 1일 강동구 관할이 되었다.
1982년부터 1985년까지 고덕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완료되어 도시적 주거지와 상업지가 발전하였다. 1985년 9월 1일 명일동에서 택지개발지역이 고덕동으로 분동되었으며, 1988년 7월 1일 고덕동을 고덕제1동, 고덕제2동으로 분동하였다.
1995년 서울 지하철 5호선이 이 지역을 통과하여 고덕역과 명일역에 정차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