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 미노루
1. 개요
고바야시 미노루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에는 FC 도쿄에서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뛰었으며, 수비수 포지션으로 11경기에 출전했다. 은퇴 후에는 FC 도쿄 유소년팀, 주빌로 이와타, FC 도쿄 등에서 코치와 감독대행을 역임했다. 2019년에는 주빌로 이와타의 감독 대행을 맡았으며, 2023년부터 FC 도쿄 1군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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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도쿄의 축구 선수 -
리 다다나리
리 다다나리는 일본 도쿄 출신의 재일교포 4세 축구 선수로, 일본 국적을 취득 후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J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등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하다 은퇴했다. -
FC 도쿄의 축구 선수 -
루카스 세베리누
루카스 세베리누는 브라질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브라질, 프랑스, 일본 등에서 활약했으며, 특히 일본 J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
J1리그의 축구 감독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J1리그의 축구 감독 -
해리 큐얼
해리 큐얼은 호주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58경기 17골을 기록하고 OFC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리즈 유나이티드, 리버풀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요코하마 F. 마리노스 감독을 역임했다. -
가나가와현 출신 축구 선수 -
구몬 히로아키
구몬 히로아키는 1989년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쇼난 벨마레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 요코하마 FC의 J2리그 승격에 기여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현재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의 스카우트로 활동하고 있다. -
가나가와현 출신 축구 선수 -
마쓰카와 도모아키
마쓰카와 도모아키는 쇼난 벨마레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며, 주로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고 2003년 YKK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 선수 경력
1999년 FC도쿄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000년 팀이 J2리그에서 J1리그로 승격했지만, 그 해에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01년 후반에 오른쪽 풀백으로 데뷔하여 여러 경기에 출전했다. 2002년 초반에는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5월부터 가지 아키라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고 2군으로 밀려났다. 결국 2002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2.1. 유소년 시절
고바야시 미노루는 초등학교 2학년 때 형의 영향으로 축구를 시작했다. {{lang에서는 1년 후배로 사카이 료, 2년 후배로 나카무라 슌스케, 사하라 히데키가 재학했다. 1995년에 {{lang에 진학하여 {{lang에 소속되었다. 동기로는 아쓰타 마코토, 가나자와 조, 가부라기 도루, 사이토 세이이치, 도미나가 히데아키 등이 있으며, 재학 중 4년 동안 {{lang에서 3회, {{lang에서 2회 우승을 달성했다. 개인적으로도 일본 대학 선발 출전 등의 실적을 남겼다.
2.2. FC 도쿄 (1999-2002)
고쿠시칸대학을 졸업한 후 1999년 신생 J2리그 클럽인 FC도쿄에 입단했다. 프로 입단 제의를 받지 못해 연습생으로 참가하여 6개월 계약을 맺었다. 2000년에 J1리그로 승격했지만, 그 해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2001년 시즌 종반 内藤就行의 퇴단과 伊藤哲也의 부상 등 수비진의 이탈이 겹치면서 大熊清 감독에 의해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데뷔하여 여러 경기에 출전했다. 2002년 原博実 감독 체제에서 개막전 선발 출전하며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가지 아키라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고 2군으로 밀려났다. 결국 2002년 시즌 종료와 함께 은퇴했다.
3. 지도자 경력
고바야시 미노루는 현역 은퇴 후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05년 FC 도쿄에서 코치 생활을 시작하여 주로 유소년 팀을 지도했고, 2012년에는 주빌로 이와타로 이적하여 1군 코치를 맡았다. 2019년에는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2022년부터 FC 도쿄 U-18 코치로 취임했고, 2023년에는 톱팀 코치로 취임했다.
* 2019년은 감독 대행으로 8월에 취임하여 같은 달에 사임.
| 년도 | 클럽 | 소속 | 리그전 | |||||
|---|---|---|---|---|---|---|---|---|
| 순위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
| 2021 | 주빌로 이와타 U-18 | 프리미어리그 WEST | 8위 | 19 | 18 | 5 | 4 | 9 |
| 총 통산||-||18||5||4||9 | ||||||||
3.1. FC 도쿄 유소년팀 코치 (2005-2011)
고바야시 미노루는 은퇴 후 2005년부터 FC 도쿄에서 코치 경력을 시작하여, 2011년까지 유소년 팀을 지도했다.
3.2. 주빌로 이와타 (2012-2021)
고바야시 미노루는 2012년 주빌로 이와타로 이적하여 1군 코치를 맡았다. 2019년 7월 1일부터는 헤드 코치를 역임했다. 같은 해 8월 14일, 스즈키 히데토 감독이 건강 악화로 천황배 3회전 반라레 하치노헤전에서 임시로 지휘를 맡았다. 다음 날인 15일, 스즈키 감독의 사임에 따라 임시 감독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J1 23절 감바 오사카전에서는 전반 15분에 루키앙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여 약 75분 동안 10명으로 경기를 치렀지만, 후반 교체 투입된 나카야마 히토가 후반 추가 시간의 마지막 플레이에서 PK를 얻어냈다. 나카야마가 PK를 성공시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이와타는 3연패에서 벗어났다. 같은 달 20일부터 페르난도 후베로가 신임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고바야시는 임시 감독직을 마쳤다.
2020년에는 U-18 코치를 맡았고, 2021년에는 U-18 감독을 역임했다.
3.3. FC 도쿄 복귀 (2022-)
2022년 FC 도쿄 U-18 코치로 취임했고, 2023년에는 톱팀 코치로 취임했다.
4.1. 선수 기록
小林 倫일본어는 1999년 신생 J2리그 클럽인 FC 도쿄에 입단했다. 2000년에 J1리그로 승격했지만, 그 해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2001년 후반에 데뷔하여 오른쪽 풀백으로 여러 경기에 출전했다. 2002년 초에는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2002년 5월부터 시즌 종료까지는 가지 아키라에게 밀려 2군으로 활동하다 2002년 시즌 종료와 함께 은퇴했다.
* 2001년 10월 31일 - J리그 첫 출전: J1 2nd 11차전 vs 요코하마 F・마리노스 (도쿄 스타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