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아테리움
1. 개요
고비아테리움은 코뿔소 정도 크기의 대형 초식 동물로, 체장은 3~4m, 두개골 길이는 약 70cm이다. 공포새목에 속하며, 윈타테리움과 달리 다수의 뿔은 없었지만 코 주변 뼈가 솟아 있어 각질 뿔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턱의 절치와 견치는 소실되었으며, 하마처럼 물가에서 수생 생물을 먹고 살았을 것으로 보인다. 윈타테리움과는 여러 면에서 차이를 보이나, 아과 수준의 차이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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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Gobiatherium |
|---|---|
| 명명자 | 오즈본 & 그레인저, 1932 |
| 어원 | 고비의 짐승 |
| 멸종 시기 | 에오세 중기 |
| 속 | 고비아테리움속 |
| 종 | G. major G. mirificum G. monolobotum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아강 | 진수하강 |
| 목 | 공각목 |
| 과 | 윈타테리움과 |
| 아과 | 고비아테리움아과 |
| 속 | 고비아테리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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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목 -
우인타테리움
우인타테리움은 에오세 북미에 서식한 몸길이 3~4m의 대형 초식 포유류로, 머리의 3쌍 뿔과 긴 엄니, 코뿔소와 유사한 크기와 형태가 특징이며, 화석 발견 후 학술적 경쟁 속에서 분류가 정리되어 현재 박물관 전시 및 대중 매체에서 친숙한 고대 동물이다. -
1932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호모 에렉투스 솔로엔시스
호모 에렉투스 솔로엔시스는 자바 섬에서 발견된 호모 에렉투스 화석으로, 뇌 용량이 크고 두개골이 두꺼우며, 마지막으로 생존한 호모 에렉투스 집단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
1932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용각아목
용각아목은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출현하여 긴 목과 꼬리, 잎을 먹는 이빨을 가진 초식 공룡의 아목으로, 초기에는 이족 보행을 하다가 대형화되면서 사족 보행으로 진화했으며, 쥐라기와 백악기에 번성하다가 백악기-제3기 대멸종으로 멸종했다.
2. 형태
공포새목 고비아테리움은 윈타테리움과 여러 면에서 다르지만, 그 차이는 아과 수준에 불과하다고 여겨진다.
2.1. 체형
체장 3m - 4m, 두개골 길이 약 70cm로 코뿔소 정도 크기의 대형 초식 동물이었다. 공포새목에 속하지만, 윈타테리움과 같은 다수의 뿔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대신 코 주변의 뼈가 혹 모양으로 솟아 있었으며, 이곳에 코뿔소와 같은 각질 뿔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위턱의 절치 및 견치는 소실되었다. 아마도 하마처럼 물가를 생활 터전으로 삼아 수생 생물 등을 먹이로 삼았을 것으로 보인다. 이상의 내용처럼 윈타테리움과는 여러 면에서 다르지만, 그 차이는 아과 수준에 불과하다고 여겨진다.
2.2. 특징
코뿔소 정도 크기의 대형 초식 동물로, 체장은 3m - 4m, 두개골 길이는 약 70cm였다. 공포새목에 속하지만, 윈타테리움과 달리 뿔은 여러개가 아닌 코 주변에 뼈가 혹 모양으로 솟아 있었으며, 이곳에 코뿔소와 같은 각질 뿔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턱의 절치 및 견치는 소실되었다. 아마도 하마처럼 물가를 생활 터전으로 삼아 수생 생물 등을 먹이로 삼았을 것으로 보인다. 윈타테리움과는 여러 면에서 다르지만, 그 차이는 아과 수준에 불과하다고 여겨진다.
3. 생태
하마처럼 물가를 생활 터전으로 삼아 수생 생물 등을 먹이로 삼았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