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도성
1. 개요
고진도성은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에 위치한 백제의 성곽으로, 정방형 평지 형태가 특징이다. 현재 북벽 일부는 고성초등학교와 민가 담장으로 사용되며, 동·서·남벽은 기단부만 남아 있다. 성벽은 협축법으로 축조되었으며, 여몽연합군이 삼별초를 토벌할 당시 홍다구가 이끄는 좌군의 상륙 지점으로 추정되는 원포리 인근에 위치한다.
| 이름 | 고진도성 |
|---|
|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고성리 64 |
| 유형 | 향토문화유산(유형유산) |
| 지정 번호 | 6 |
| 지정일 | 2012년 2월 29일 |
| 시대 | 알 수 없음 |
|---|---|
| 소유자 | 알 수 없음 |
| 관리자 | 알 수 없음 |
| 참고 사항 | 알 수 없음 |
| 면적 | 알 수 없음 |
| 수량 | 알 수 없음 |
| 전승지 | 알 수 없음 |
| 전승자 | 알 수 없음 |
| 웹사이트 | 알 수 없음 |
| 문화재청 | 알 수 없음 |
| 설명 | 알 수 없음 |
-
진도군의 향토문화유산 -
벽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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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입암산성은 전라남도 장성군 입암산에 위치한 산성으로, 1256년 송군비가 축조한 것으로 전해지며 조선 시대 개축과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중요한 방어 시설로 활용되었고, 15km에 달하는 성벽과 남문, 북문, 장기간 방어를 위한 물 확보 설계가 특징이며 주변 관광 명소와 등산로가 정비되어 있다.
2. 지리적 특징
진도군 고군면 고성리에 있는 고군성지는 백제의 성곽이다. 고군성지 주변은 남쪽으로 첨찰산, 죽찰산 등 진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으로는 용장산성이 있으며, 동쪽과 서쪽에는 좁다란 농경지가 형성되어 있다. 동쪽에는 해남 쪽으로 돌출한 원포리를 중심으로 내만된 해안이 있으며, 현재 원포리와 내산리 사이에는 방조제가 축조되어 논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곳은 여몽연합군이 삼별초를 토벌할 당시 홍다구가 이끄는 좌군의 상륙지점으로 추정된다.
2.1. 주변 산세
남쪽은 첨찰산, 죽찰산 등 진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으로는 용장산성이 있다. 동쪽과 서쪽에는 좁다란 농경지가 형성되어 있다.
특히 동쪽에는 해남 쪽으로 돌출한 원포리를 중심으로 내만된 해안이 형성되어 있는데, 현재 원포리와 내산리 사이에는 방조제가 축조되어 논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곳은 여몽연합군이 삼별초를 토벌할 당시 홍다구가 이끄는 좌군의 상륙지점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2.2. 용장산성과의 관계
고군면 고성리 고군성지 주변의 지형을 보면, 남쪽은 첨찰산, 죽찰산 등 진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으로는 용장산성이 있다. 동쪽과 서쪽에는 좁다란 농경지가 형성되어 있다.
특히 동쪽에는 해남 쪽으로 돌출한 원포리를 중심으로 내만된 해안이 형성되어 있는데, 현재 원포리와 내산리 사이에는 방조제가 축조되어 논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곳은 여몽연합군이 삼별초를 토벌(討伐)할 당시 홍다구(洪茶丘)가 이끄는 좌군의 상륙지점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2.3. 농경지
동쪽과 서쪽에 좁은 농경지가 형성되어 있다. 특히 동쪽에는 해남 쪽으로 돌출한 원포리를 중심으로 내만된 해안이 형성되어 있는데, 현재 원포리와 내산리 사이에는 방조제가 축조되어 논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곳은 여몽연합군이 삼별초를 토벌할 당시 홍다구가 이끄는 좌군의 상륙지점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2.4. 해안 지형
동쪽에는 해남 쪽으로 돌출한 원포리를 중심으로 내만된 해안이 형성되어 있는데, 현재 원포리와 내산리 사이에는 방조제가 축조되어 논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곳은 여몽연합군이 삼별초를 토벌할 당시 홍다구가 이끄는 좌군이 상륙한 지점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3. 역사적 중요성
진도군 고군면 고성리에 있는 고군성지는 백제의 성곽이다. 고군성지 주변은 남쪽으로 첨찰산, 죽찰산 등 진도의 높은 산들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으로는 용장산성이 있다. 동쪽과 서쪽에는 좁은 농경지가 있으며, 특히 동쪽 해안은 해남 쪽으로 돌출한 원포리를 중심으로 안쪽으로 굽은 만(내만)이 형성되어 있다.
고군성지는 백제 성곽으로는 드물게 정방형 평지성 형태이다. 현재 북쪽 성벽 일부는 고성초등학교와 민가의 담장으로 사용되며, 높이 3m, 폭 1m, 길이 65m이다. 동, 서, 남쪽 성벽은 직사각형의 큰 돌로 쌓은 1m 내외의 기단부만 남아있다. 성벽은 협축법(夾築法)으로 쌓았는데, 기단부는 1m 내외의 큰 돌을 사용하고 위로 갈수록 30~40cm의 작은 돌을 수직으로 쌓았다. 성의 규모는 500×400m 정도로 추정된다.
3.1. 삼별초와 여몽연합군
고군면 고성리 주변 지형을 보면, 동쪽에는 해남 쪽으로 돌출한 원포리를 중심으로 내만된 해안이 형성되어 있다. 현재 원포리와 내산리 사이에는 방조제가 축조되어 논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곳은 여몽연합군이 삼별초를 토벌할 당시 홍다구(洪茶丘)가 이끄는 좌군의 상륙지점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4. 구조 및 특징
진도군 고군면 고성리에 있는 고군성지는 백제의 성곽이다. 고군성지 주변은 남쪽으로 첨찰산, 죽찰산 등 진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으로는 용장산성이 있다. 동쪽과 서쪽에는 좁다란 농경지가 형성되어 있다.
특히 동쪽에는 해남 쪽으로 돌출한 원포리를 중심으로 내만된 해안이 형성되어 있는데, 현재 원포리와 내산리 사이에는 방조제가 축조되어 논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곳은 여몽연합군이 삼별초를 토벌할 당시 홍다구가 이끄는 좌군의 상륙지점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고군성지는 백제의 성으로서는 드문 정방형의 평지성이며, 성벽의 구조, 축성 방식, 규모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을 참고하면 된다.
4.1. 성벽 형태
진도군 고군면 고성리에 있는 고군성지는 백제의 성곽으로서는 드문 정방형의 평지성이다. 현재 북벽의 일부는 고성초등학교와 민가의 담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높이 3m, 폭 1m, 길이 65m이다. 동․서․남벽은 직사각형의 대형 석재로 축석한 1m 내외의 기단부만 남아있다.
성벽은 협축법(狹築法)에 따라 쌓았는데, 기단부는 1m 내외의 대형 석재를 이용하였고, 상부로 올라갈수록 30cm~40cm의 작은 석재를 수직으로 쌓아 올렸다. 이 성의 규모는 500m×400m 정도로 추정된다.
4.2. 성벽 구조
고군면 고성리 고군성지는 백제의 성으로서는 드문 정방형의 평지성이다. 현재 북벽의 일부는 고성초등학교와 민가의 담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높이 3m, 폭 1m, 길이 65m이다. 동·서·남벽은 직사각형의 대형 석재로 축석한 1m 내외의 기단부만 남아있다.
4.3. 축성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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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면 고성리 고군성지는 백제의 성으로서는 드문 정방형의 평지성이다. 성벽은 협축법(狹築法)에 따라 쌓았는데, 기단부는 1m 내외의 대형 석재를 이용하였고, 상부로 올라갈수록 30~40cm의 작은 석재를 수직으로 쌓아 올렸다. 성의 규모는 500×400m 정도로 추정된다. 현재 북벽의 일부는 고성초등학교와 민가의 담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높이 3m, 폭 1m, 길이 65m이다. 동․서․남벽은 직사각형의 대형 석재로 축석한 1m 내외의 기단부만 남아있다.
5. 현재 상태
진도군 고군면 고성리에 있는 고군성지는 백제의 성으로서는 드문 정방형의 평지성이다. 현재 북벽의 일부는 고성초등학교와 민가의 담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높이 3m, 폭 1m, 길이 65m이다. 동·서·남벽은 직사각형의 대형 석재로 축석한 1m 내외의 기단부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