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약역
1. 개요
골약역은 전라선에 있었던 역이다. 개골산과 골약면 가야산의 암석이 유사한 데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으로 운영되었다. 1968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화물 및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고, 2016년 경전선 진주~광양 구간 복선화에 따른 이설로 폐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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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명 유래
금강산(겨울 명칭 개골산)과 골약면 가야산의 암석이 비슷하게 생겼다 하여 "같을 약"(若) 자를 써서 골약(骨若)이라 한 데서 비롯되었다.
3. 역 구조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다.
4. 연혁
* 1968년 2월 7일 :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
* 1977년 5월 1일 : 화물취급 중지
* 1984년 3월 1일 :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1986년 2월 1일 : 전용선화물 한 화물취급 지정
* 1998년 8월 11일 : 역사 철거
* 2001년 3월 9일 : 전용선 폐지
* 2005년 9월 30일 : 화물취급 중지
* 2007년 6월 1일 : 여객취급 중지
* 2016년 4월 29일 : 경전선 진주~광양 구간 복선화에 따른 이설로 폐역 고시
* 2016년 7월 14일 : 진주역 - 광양역 간 복선 신선으로 전환됨에 따라 폐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