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성 쌍수정
1. 개요
쌍수정은 조선 영조 10년(1734)에 처음 세워진 정자로, 공산성 진남루 북서쪽에 위치한다. 인조가 이괄의 난(1624)을 피해 공주로 피난 왔을 때 머물렀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고 전해진다. 여러 차례 보수되었으며, 1970년에 해체 및 복원되었다.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팔작지붕으로 지어졌다.
공산성 쌍수정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공산성 쌍수정
공산성 쌍수정
일반 정보
| 이름 | 공산성 쌍수정 |
|---|---|
| 한자 표기 | 公山城 雙樹亭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14-4번지 |
| 관련 문화재 분류 | 문화재자료 |
| 문화재 지정번호 | 49 |
| 지정일 | 1984년 5월 17일 |
| 시대 | 조선시대 |
| 수량 | 1동 |
| 관련 문화재 | 공주 공산성 |
| 문화재청 ID | 31,0049000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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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쌍수정은 조선 영조 10년(1734)에 처음 세워진 정자이다. 인조가 이괄의 난(1624)을 피해 공주로 잠시 피난 왔을 때 이곳에 머물렀던 일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라고 한다.
이후 여러 차례 보수되었으며, 1970년에 전체적으로 해체 및 복원되었다.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3. 건축
공산성 쌍수정은 여러 차례 보수되어 오다가 1970년에 전체적으로 해체·복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