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로 가다
1. 개요
《교도소로 가다》는 존 포드 감독의 1930년 영화로, 스펜서 트레이시, 험프리 보가트 등이 출연한다. 죄수 세인트 루이스는 스티브와 친구가 되고, 스티브는 여자 죄수 주디와 사랑에 빠진다. 스티브는 가석방 후 사기꾼의 협박에 시달리지만, 세인트 루이스와 댄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기고, 결국 라이벌 교도소와의 야구 경기에 참여한다. 이 영화는 험프리 보가트와 스펜서 트레이시가 함께 출연한 유일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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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영화 -
서부 전선 이상 없다 (1930년 영화)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루이스 마일스톤 감독의 영화 《서부 전선 이상 없다》는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독일 병사들이 전쟁의 잔혹한 현실과 허무함을 겪으며 전쟁의 비극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지만 나치 독일의 반대로 상영 금지되기도 했다. -
1930년 영화 -
시인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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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흑백 영화 -
시민 케인
오손 웰스 감독의 영화 《시민 케인》은 신문 재벌 찰스 포스터 케인의 삶과 "로즈버드"라는 단어를 둘러싼 이야기를 혁신적인 기법과 복잡한 서사로 풀어내 영화 역사상 위대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미국의 흑백 영화 -
재즈 싱어
《재즈 싱어》는 1927년 개봉한 미국 영화로, 칸토르의 아들이 재즈 가수가 되려는 이야기를 다루며, 앨 졸슨의 유성 연기와 블랙페이스 분장으로 유명하고 무성 영화 시대의 종말을 알린 작품이다. -
미국의 코미디 영화 -
록키 호러 픽쳐 쇼
《록키 호러 픽쳐 쇼》는 1975년 리처드 오브라이언의 록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트랜스베스타이트 과학자 프랭크-N-퍼터 박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기괴하고 섹슈얼한 이야기를 다루며, 심야 상영을 통해 컬트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하여 장기간 상영 기록과 코스프레, 관객 참여형 상영으로 유명하고 음악 또한 큰 인기를 얻었다. -
미국의 코미디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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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죄수인 세인트 루이스 (스펜서 트레이시)는 댄모라 댄 (워렌 하이머)과 같은 방을 쓰던 중 주디 (클레어 루스)와 사랑에 빠진 스티브 (험프리 보가트)와 친구가 된다. 스티브는 가석방되어 주디가 5달 후에 석방될 때까지 기다리기로 약속하고 뉴잉글랜드에 있는 그의 엄마의 집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주디가 고용했던 사기꾼 프로스비 (게일로드 펜들턴)가 스티브를 밟고 있었다. 프로스비는 스티브가 이웃들을 속이고 횡령하기 위한 계획을 따르지 않으면, 스티브의 전과를 폭로하겠다고 위협한다. 스티브는 프로스비가 자신의 어머니를 속일 때까지 계획에 따랐다. 같은 시간, 루이스와 댄은 탈옥에 성공하고, 스티브의 도움을 받아, 사기꾼에게 사용하려던 총을 없애고, 대신 프로스비가 횡령한 돈을 다시 훔친다. 이들은 라이벌 교도소와 매년 열리는 야구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감옥으로 재수감된다. 영화는 세인트 루이스가 포수 댄과 함께 투수 마운드에 올라 팀을 승리로 이끌 준비를 하는 장면으로 끝을 맺는다.
2.1. 세인트 루이스와 스티브의 만남
죄수인 세인트 루이스 (스펜서 트레이시)는 댄모라 댄 (워렌 하이머)와 같은 방을 쓰던 중 주디 (클레어 루스)와 사랑에 빠진 스티브 (험프리 보가트)와 친구가 된다. 스티브는 가석방되어 주디가 5달 후에 석방될 때까지 기다리기로 약속하고 뉴잉글랜드에 있는 그의 엄마의 집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주디가 고용했던 사기꾼 프로스비 (게일로드 펜들턴)가 스티브를 밟고 있었다. 프로스비는 스티브가 이웃들을 속이고 횡령하기 위한 계획을 따르지 않으면, 스티브의 전과를 폭로하겠다고 위협한다. 스티브는 프로스비가 자신의 어머니를 속일 때까지 계획에 따랐다. 같은 시간, 루이스와 댄은 탈옥에 성공하고, 스티브의 도움을 받아, 사기꾼에게 사용하려던 총을 없애고, 대신 프로스비가 횡령한 돈을 다시 훔친다. 이들은 라이벌 교도소와 매년 열리는 야구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감옥으로 재수감된다.
2.2. 스티브의 가석방과 프로스비의 위협
스티브(험프리 보가트)는 죄수 세인트 루이스 (스펜서 트레이시)와 댄모라 댄 (워렌 하이머)과 같은 방을 쓰며 친구가 되었고, 여자 죄수인 주디 (클레어 루스)와 사랑에 빠진다. 스티브는 가석방되어 뉴잉글랜드에 있는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 주디가 5달 후에 석방될 때까지 기다리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스티브는 주디가 고용했던 사기꾼 프로스비 (게일로드 펜들턴)에게 감시당한다. 프로스비는 스티브가 이웃들을 속이고 돈을 횡령하는 계획에 따르지 않으면 그의 전과를 폭로하겠다고 위협한다. 스티브는 프로스비가 자신의 어머니를 속일 때까지 계획에 따랐다. 그 때, 루이스와 댄이 탈옥하여 스티브를 돕고, 프로스비에게 사용하려던 총을 없애고 프로스비가 횡령한 돈을 다시 훔친다. 그들은 라이벌 교도소와 매년 열리는 야구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감옥으로 돌아간다.
2.3. 탈옥과 재수감
세인트 루이스 (스펜서 트레이시)와 댄모라 댄 (워렌 하이머)는 탈옥에 성공한다. 이들은 주디 (클레어 루스)와 사랑에 빠져 가석방된 스티브 (험프리 보가트)를 돕기 위해 나타난다. 스티브는 주디의 전 고용주이자 사기꾼인 프로스비 (게일로드 펜들턴)에게 협박당하고 있었는데, 프로스비는 스티브가 이웃들을 속이는 계획에 동의하지 않으면 그의 전과 기록을 폭로하겠다고 위협했다. 스티브는 프로스비가 자신의 어머니를 속일 때까지 이 계획에 동참했다. 세인트 루이스와 댄은 스티브를 도와 사기꾼에게 사용하려던 총을 빼앗고, 대신 프로스비가 훔친 채권을 되찾는다.
이들은 라이벌 교도소와의 연례 야구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감옥으로 돌아온다. 영화는 세인트 루이스가 포수 댄과 함께 투수 마운드에 올라 팀을 승리로 이끌 준비를 하는 장면으로 끝을 맺는다.
2.4. 야구 경기
스티브의 친구들인 세인트 루이스와 대너모라 댄은 탈옥 후 스티브를 도와 프로스비의 횡령을 막고 다시 교도소로 돌아온다. 이들은 라이벌 교도소와의 연례 야구 경기에 참가한다. 영화는 세인트 루이스(스펜서 트레이시)가 투수, 대너모라 댄(워렌 하이머)이 포수를 맡아 팀을 승리로 이끌 준비를 하는 장면으로 끝난다.
3. 등장인물
* 스펜서 트레이시 - 세인트 루이스 역
* 클레어 루스 - 주디 필즈 역
* 워렌 하이머 - 댄모라 댄 역
* 험프리 보가트 - 스티브 조던 역
* 게일로드 펜들턴 - 프로스비 역
* 윌리엄 콜리어 - 팝 역
* 조앤 로스 - 진 역
* 밥 번스 - 슬림 - 바주카 연주자 역 (크레딧 없음, 블랙페이스 분장)
* 에디스 채프먼 - 조던 부인 역 (크레딧 없음)
* 워드 본드 - 세인트 루이스에게 얻어맞는 죄수 역 (크레딧 없음)
* 스티브 펜들턴 - 모리스 역 (크레딧 없음)
* 모건 월리스 - 프로스비 역 (크레딧 없음)
3.1. 세인트 루이스 (스펜서 트레이시)
스펜서 트레이시는 세인트 루이스 역을 맡았다. 그는 의리 있고 유쾌한 성격의 죄수로 묘사된다. 워드 본드는 세인트 루이스에게 얻어맞는 죄수 역을 맡았으나 크레딧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3.2. 스티브 조던 (험프리 보가트)
험프리 보가트는 스티브 조던 역을 맡았다. 스티브 조던은 주디를 사랑하는 또 다른 주인공으로, 갱생을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에디스 채프먼이 조던 부인 역으로 출연했다.(크레딧 없음)
4. 제작 과정
스펜서 트레이시는 이미 같은 해에 워너 브라더스에서 두 편의 단편 영화를 찍었고, 험프리 보가트는 무성 영화에 엑스트라로 두 편 출연했다. 《교도소로 가다》는 트레이시와 보가트가 함께 출연한 유일한 영화이다. 이후 1955년, 두 명 다 필사의 도망자에 캐스팅 되지만, 조율이 잘 되지 않아 트레이시가 원래 맡으려던 역할이 프레드릭 마치에게로 넘어갔다. 또한 보가트가 유일하게 존 포드 감독과 만든 영화이다. 이후 1958년, 존 포드가 마지막 함성이란 영화로 다시 트레이시와 영화 작업을 같이 하게 되었다.
트레이시는 같은 해 초에 두 편의 워너 브라더스 단편 영화에 출연했고, 보가트는 무성 영화에서 출연료를 받지 못하는 엑스트라로 출연했으며, 두 편의 단편 영화에도 출연했다. 《업 더 리버》는 두 배우 모두에게 첫 번째 공식적인 장편 영화이며, 트레이시와 보가트가 함께 출연한 유일한 영화이다. 둘 다 1955년 영화 《절망의 시간》에 캐스팅되었지만, 둘 다 두 번째 이름으로 출연하는 데 동의하지 않아 트레이시를 위해 의도된 역할은 대신 프레드릭 마치에게 돌아갔다. 보가트는 《업 더 리버》에서 톱스타인 트레이시 다음으로 네 번째로 이름을 올렸지만 그의 역할은 그에 못지않게 컸고, 트레이시의 이미지를 포함하지 않은 포스터에도 그의 모습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 영화는 보가트가 존 포드 감독과 함께 만든 유일한 영화이다. 거의 30년 후, 포드는 《라스트 허라》(1958)에서 다시 트레이시를 감독했다.
《업 더 리버》 이후, 폭스는 스펜서 트레이시와 스튜디오의 주연 배우 계약을 맺었다. 트레이시의 폭스 영화는 90년이 지난 지금도 높이 평가받고 고전으로 여겨지지만, 처음 개봉했을 때는 거의 돈을 벌지 못했고, 결국 트레이시는 폭스에서 해고된 후 어빙 탈버그 프로듀서에 의해 메트로-골드윈-마이어에 의해 빠르게 영입되어 매우 성공적인 스타가 되었다.
4.1. 초기 영화 제작
스펜서 트레이시는 이미 같은 해에 워너 브라더스에서 두 편의 단편 영화를 찍었고, 험프리 보가트는 무성 영화에 엑스트라로 두 편 출연했다. 《교도소로 가다》는 트레이시와 보가트가 함께 출연한 유일한 영화이다. 이후 1955년, 두 명 다 필사의 도망자에 캐스팅 되지만, 조율이 잘 되지 않아 트레이시가 원래 맡으려던 역할이 프레드릭 마치에게로 넘어갔다. 또한 보가트가 유일하게 존 포드 감독과 만든 영화이다. 이후 1958년, 존 포드가 마지막 함성이란 영화로 다시 트레이시와 영화 작업을 같이 하게 되었다. 《업 더 리버》 이후, 폭스는 스펜서 트레이시와 스튜디오의 주연 배우 계약을 맺었다. 트레이시의 폭스 영화는 90년이 지난 지금도 높이 평가받고 고전으로 여겨지지만, 처음 개봉했을 때는 거의 돈을 벌지 못했고, 결국 트레이시는 폭스에서 해고된 후 어빙 탈버그 프로듀서에 의해 메트로-골드윈-마이어에 의해 빠르게 영입되어 매우 성공적인 스타가 되었다.
4.2. 스펜서 트레이시와 험프리 보가트
스펜서 트레이시는 이미 같은 해에 워너 브라더스에서 두 편의 단편 영화를 찍었고, 험프리 보가트는 무성 영화에 엑스트라로 두 편 출연했다. 《교도소로 가다》는 트레이시와 보가트가 함께 출연한 유일한 영화이다. 이후 1955년, 두 명 다 필사의 도망자에 캐스팅 되지만, 조율이 잘 되지 않아 트레이시가 원래 맡으려던 역할이 프레드릭 마치에게로 넘어갔다. 또한 보가트가 유일하게 존 포드 감독과 만든 영화이다.
《교도소로 가다》 이후, 폭스는 스펜서 트레이시와 스튜디오의 주연 배우 계약을 맺었다. 트레이시의 폭스 영화는 90년이 지난 지금도 높이 평가받고 고전으로 여겨지지만, 처음 개봉했을 때는 거의 돈을 벌지 못했고, 결국 트레이시는 폭스에서 해고된 후 어빙 탈버그 프로듀서에 의해 메트로-골드윈-마이어에 의해 빠르게 영입되어 매우 성공적인 스타가 되었다.
4.3. 존 포드 감독
존 포드 감독과 험프리 보가트가 함께 만든 유일한 영화이다. 스펜서 트레이시는 이전에 워너 브라더스에서 단편 영화를 찍었고, 보가트는 무성 영화에 엑스트라로 출연한 경험이 있다. 《교도소로 가다》는 트레이시와 보가트가 함께 출연한 유일한 영화이기도 하다. 1955년 두 배우는 《필사의 도망자》에 캐스팅되었으나, 트레이시가 맡기로 했던 역할은 프레드릭 마치에게 넘어갔다.
이후 존 포드는 1958년 《마지막 함성》에서 다시 트레이시와 함께 작업했다. 《교도소로 가다》 이후, 폭스는 스펜서 트레이시와 주연 배우 계약을 맺었다. 트레이시의 폭스 영화는 현재 고전으로 평가받지만, 당시에는 흥행에 실패하여 트레이시는 해고되었고, 메트로-골드윈-마이어에서 성공적인 스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