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드룬 쉬만
1. 개요
구드룬 쉬만은 스웨덴의 정치인으로, 1993년부터 2003년까지 좌파당 대표를 역임했다. 대표 재임 기간 동안 페미니즘을 당의 이념적 기반으로 채택하고, 남성의 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 제기를 통해 '남성세' 논란을 일으켰다. 2004년 좌파당을 떠나 페미니스트 이니셔티브(Fi)를 공동 설립했으며, 2014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Fi가 5.3%의 득표율을 얻어 유럽 의회 의원을 배출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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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구드룬 쉬만 |
|---|---|
| 원어명 | Gudrun Schyman |
| 본명 | 게르드 구드룬 마리아 쉬만 (Gerd Gudrun Maria Schyman) |
| 출생일 | 1948년 6월 9일 |
| 출생지 | 테뷔 |
| 직업 | 정치인 |
| 페미니스트 이니셔티브 대표 | 2013년 3월 6일 ~ 2018년 10월 28일 (시셀라 노르들링 블랑코와 공동 대표, 2011년부터) |
|---|---|
| 좌파당 대표 | 1993년 ~ 2003년 |
| 좌파당 대표 전임 | 라스 베르네르 |
| 좌파당 대표 후임 | 울라 호프만 (임시) |
| 스웨덴 의회 의원 | 1988년 10월 3일 ~ 1997년 9월 5일, 1997년 10월 8일 ~ 2006년 10월 2일 |
| 스웨덴 의회 선거구 | 스톡홀름 주 |
| 현재 정당 | 기후 동맹 |
|---|---|
| 과거 정당 | 좌파당 (2004년까지), 페미니스트 이니셔티브 (2005년–2022년) |
| 모교 | 스톡홀름 사회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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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schyman.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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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여성주의자 -
알리시아 비칸데르
스웨덴 출신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발레리나에서 배우로 전향하여 스웨덴 영화와 드라마에서 경력을 쌓고, 《퓨어: 순결》을 시작으로 《엑스 마키나》, 《리즈의 모든 것》 등의 작품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제작사 설립, 성평등 운동 참여, 결혼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스웨덴의 여성주의자 -
아이코나 팝
아이코나 팝은 2009년 스톡홀름에서 결성된 스웨덴의 팝 듀오로, 드럼과 신시사이저를 가미한 팝 멜로디 기반 음악과 대표곡 "I Love It"의 성공, 그리고 다양한 활동으로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
1948년 출생 -
시아오시 투포우 5세
시아오시 투포우 5세는 통가의 제23대 국왕으로, 외무장관을 역임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다 2006년 즉위 후 민주주의 개혁을 추진하고 권력을 이양하는 등 통가의 정치 개혁에 힘썼으나 결혼하지 않아 왕위 계승권이 있는 자녀는 없었다. -
1948년 출생 -
김희옥
김희옥은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서 법무부 차관과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하고 동국대학교 총장,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KBL 프로농구연맹 총재,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 등을 지낸 대한민국의 교육자, 스포츠인, 정치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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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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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좌파당 대표 시절
1993년 좌파당 대표로 선출된 쉬만은 대중적 인기를 바탕으로 당의 의석수를 두 배 이상 늘리는 데 기여했다. 알코올 중독과의 투쟁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등 솔직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갔으며, 릭스다그를 금주 구역으로 만드는 계획을 지지했다. 2003년에는 불법적인 세금 공제를 시도해 세무 당국을 기만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잠시 울라 호프만에게 대표직을 물려주었다.
2.1. 페미니즘 정책 추진
쉬만은 당 대표 재임 기간 동안 당의 이념적 기반으로 페미니즘을 채택했다. 2002년에는 남성의 여성 억압에 관한 논란이 있는 연설을 했는데, 그 연설에서 "차별과 폭력은 우리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다른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것은 동일한 규범, 동일한 구조, 동일한 패턴으로,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과 여기 스웨덴에서 모두 반복됩니다."라고 말했다.
2004년 10월, 쉬만은 좌파당의 다른 유럽 의회 의원들과 함께 릭스다그에 남성의 여성에 대한 폭력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에 대한 국가적 평가를 제안했다. 또한, 그들은 국가가 여성 쉼터를 지원할 것을 요구했다. 이 제안은 언론에서 "남성세"라고 칭하며 광범위한 관심을 받았다.
2.2. '남성세' 논란
2004년 10월, 쉬만은 좌파당의 다른 유럽 의회 의원들과 함께 릭스다그(스웨덴 의회)에 남성의 여성에 대한 폭력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국가적으로 평가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이들은 국가가 여성 쉼터를 지원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 제안은 언론에서 "남성세"라고 불리며 큰 관심을 받았다.
3. 페미니스트 이니셔티브 창당
2005년, 쉬만은 좌파당을 떠나 페미니스트 이니셔티브(Fi)를 공동 창당했다. Fi는 2009년 스웨덴 유럽 의회 선거에서 2.2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3.1. 2006년 총선 참여와 한계
쉬만은 2004년 좌파당을 떠나 2005년 페미니스트 이니셔티브(Fi)를 공동 설립했는데, 이 단체는 첫 번째 총회에서 다가오는 의회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 제인 폰다는 2006년 스웨덴 총선 전 당의 캠페인 기간 동안 그녀를 지지했다. Fi는 득표율 0.7%로, 의회 진출에 필요한 4% 기준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 이는 제도권 정치의 높은 벽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3.2. 유럽 의회 진출과 성과
2014년 스웨덴 유럽 의회 선거에서 페미니스트 이니셔티브(Fi)는 전국 득표율 5.3%를 기록하여 소라야 포스트가 유럽 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014년 스웨덴 총선에서는 3.1%의 득표율을 기록, 의석 확보 기준인 4.0%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릭스다그 외 정당 중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3.3. 불평등 임금 항의 퍼포먼스
2010년 여름, 쉬만은 스웨덴의 불평등한 임금에 항의하기 위해 10만 스웨덴 크로나를 불태우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스튜디오 토탈이 이 퍼포먼스를 연출했으며, 이로 인해 페미니스트 이니셔티브는 대중의 큰 관심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2010년 스웨덴 총선에서 당의 득표율은 0.4%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