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숭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구숭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기원전 32년에 구독의 뒤를 이어 기후에 봉해졌다. 양삭 원년(기원전 24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희(釐)라 하였으며, 후사가 없어 작위가 폐지되었다.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구숭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24년 사망 - 감연수
    감연수는 전한의 무장으로, 서역도호 재임 시절 진탕과 함께 흉노의 질지선우를 토벌하는 데 공을 세웠으며, 젊은 시절 요동태수를 지내고 서역 경영에 참여했으나, 질지선우 토벌 후 칙령 위조 논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 기원전 24년 사망 - 금와왕
    금와왕은 부여의 왕으로, 고구려 시조 주몽의 아버지이며, 곤연에서 발견된 금빛 개구리 모양의 아이였고, 주몽을 보호하다가 대소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사망했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전한의 공신후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전한의 공신후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 생애

기원전 32년에 구덕의 뒤를 이어 기후(騏侯)에 봉해졌으며, 기원전 24년에 사망하였다. 시호는 희(釐)이며, 후사가 없어 작위가 폐지되었다.

2.1. 작위 계승

건시 원년(기원전 32년), 구덕의 뒤를 이어 기후(騏侯)에 봉해졌다.

2.2. 죽음과 작위 폐지

양삭 원년(元중국어년)에 죽었고, 시호는 희(釐)이며, 후사가 없어 작위가 폐지되었다.

3. 출전

侯嵩중국어은 전한 사람으로, 한서 경무소선원성공신표에 따르면 제 경무공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