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제102호선 (인도)
1. 개요
국도 제102호선 (인도)은 인도의 주요 국도 중 하나로, 마니푸르 주의 주도인 임팔을 경유하여 인도와 미얀마 국경에 위치한 모레를 연결한다. 이 도로는 과거 국도 제39호선으로 지정되었으며, 인도의 동방 진출 정책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한다. 임팔, 투발, 모레가 주요 경유지이며, 특히 모레는 양국 간 무역의 중심지로서 대한민국과의 경제 협력에도 중요한 지역이다.
국도 제102호선 (인도) - [지명]에 관한 문서
개요
| 국가 | 인도 |
|---|---|
| 종류 | 국도 |
| 관리 | NHAI |
노선 정보
| 노선 번호 | 102 |
|---|---|
| 총 연장 | 107 km (66 mi) |
| 기점 | 임팔 (국도 제2호선) |
| 종점 | 모레 (인도-미얀마 국경) |
| 경유 주 | 마니푸르 주 |
연혁
| 개설 | 불명 |
|---|
이전/다음 노선
| 이전 노선 종류 | 국도 |
|---|---|
| 이전 노선 번호 | 2 |
| 다음 노선 종류 | 국도 |
| 다음 노선 번호 | 102A |
아시안 하이웨이
| 관련 노선 | 아시안 하이웨이 1호선 아시안 하이웨이 2호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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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노선
2.1. 주요 경유지
2.1.1. 임팔
임팔은 마니푸르 주의 주도이며,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다.
2.1.2. 투발
투발은 임팔에서 모레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주요 도시 중 하나이다.
2.1.3. 모레
모레는 인도와 미얀마 국경에 위치한 도시로, 양국 간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특히 인도의 '동방 진출 정책(Act East Policy)'의 핵심 거점으로, 대한민국과 인도 간 경제 협력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이다.
3. 역사
3.1. 국도 번호 변경
4. 갤러리
과거 국도 제39호선 시절의 캉가복 구간이다.
4.1. 캉가복 구간 (2012년)
과거 국도 제39호선 시절의 캉가복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