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박물관
1. 개요
국립광주박물관은 1978년 개관한 박물관으로,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전시하고 있다. 주요 전시 공간으로는 선사·고대문화실, 농경문화실, 중앙홀, 중·근세문화실, 아시아실, 기획전시실 등이 있으며, 국보 제103호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과 같은 중요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2016년 기준 9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름 | 국립광주박물관 |
|---|---|
| 유형 | 역사박물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 110 |
| 개관일 | 1978년 12월 06일 |
| 소장 작품 수 | 90,587점 |
| 운영자 | 문화체육관광부 |
| 관장 | 이애령 |
| 방문객 수 | 537,387명 |
| 웹사이트 | 국립광주박물관 웹사이트 |
| 설립 연도 | 1978년 |
|---|
| 1977년 ~ 1990년 | 국립광주박물관 연혁 |
|---|
-
광주광역시의 박물관 -
국립광주과학관
국립광주과학관은 과학관 설립 법률에 따라 2013년 개관하여 과학 전시 및 교육, 홍보를 담당하며 특정일에 휴관하는 과학관이다. -
광주광역시의 박물관 -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박물관은 1986년 광주교육대학교 부설 기관으로 개관하여 1998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
1978년 설립된 박물관 -
국제친선전람관
국제친선전람관은 1978년 8월 26일 개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박물관으로, 묘향산 보현사 인근에 위치하며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각국에서 전달된 선물들을 전시하고 있고 조선식 건축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북한 체제 선전에 활용된다는 비판도 있다. -
1978년 설립된 박물관 -
온양민속박물관
온양민속박물관은 한국인의 삶, 일생, 예술, 놀이 등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와 특별전시, 그리고 전통 가옥 등이 복원된 야외 전시장을 통해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보여주는 박물관이다. -
광주 북구 소재의 관공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
광주 북구 소재의 관공서 -
광주교도소
광주교도소는 1908년 광주감옥으로 개설되어 일제강점기 광주형무소를 거쳐 1961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고 두 차례 이전 후 구 교도소 부지가 5·18 사적지로 지정, 유해가 발굴되는 등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2. 연혁
1978년 8월 9일 국립광주박물관이 설치되었고, 같은 해 12월 6일 개관하였다. 2006년 12월 6일에는 어린이체험관이 개관하였으며, 2010년 9월 3일에는 전시관이 재개관하였다.
3. 전시 구성
국립광주박물관 1층에는 선사·고대문화실, 농경문화실, 중앙홀이, 2층에는 중·근세문화실, 아시아관과 기획전시실이 있다. 상설전시실은 무료이다.
선사·고대문화실은 구석기시대~통일신라시대에 이르는 역사의 전개 과정을 보여준다. 구석기문화는 인류가 자연환경에 적응해가는 과정에서 최초로 이룩한 문화이며,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6만 5천년 전 무렵부터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발견된다. 신석기문화는 약 1만년 전 빙하기 이후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며 정착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이 남긴 문화이며, 유물은 여수시 송도와 안도 유적 출토품이 전시되어 있다. 청동기시대 유물로 고인돌 출토 유물과 함께 화순군 대곡리에서 출토된 국보 청동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농경문화실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농경 유적인 광주 신창동 유적을 조사·연구하여 고대 농경문화를 복원하고 있다. 칠기나 수레바퀴 등 고대의 기술을 보여주는 자료와 함께 줄을 뜯어 소리를 내는 현악기, 천을 짜는 바디 등 우리 고대를 복원하는데 결정적인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중앙홀에는 통일신라시대 석조물의 우수성을 보여주던 국보 제103호,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이 전시되어 있다.
고려시대~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를 주제별로 보여준다. 불교미술실에서는 청동법종, 묘법현화경(국보 제185호), 성거사지 5층석탑 사리탑, 나한상, 금동 아미타삼존불상과 청동불감 등을 전시하고, 도자실에서는 청자, 백자를 전시한다. 유교문화실은 현자총통(보물 제1233호) 등, 개인 또는 문중에서 기증한 소중한 문화재를 중심으로 우리 고장의 인물과 관련된 주제로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교체하고 있다. 서화실에서는 허련의 그림들 등, 녹우당에서 운림산방으로 이어진 남도전통회화의 맥을 조선시대 회화사의 큰 틀을 조명한다. 아시아실이 있고, 기획전시를 할 때 사용되는 기획전시실이 있다.
3.1. 1층
1층은 선사·고대문화실, 농경문화실, 중앙홀로 구성되어 있다. 도록 및 기념품을 판매한다.
선사·고대문화실은 구석기시대~통일신라시대에 이르는 역사의 전개 과정을 보여준다. 구석기문화는 인류가 자연환경에 적응해가는 과정에서 최초로 이룩한 문화이며,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6만 5천년 전 무렵부터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발견된다. 신석기문화는 약 1만년 전 빙하기 이후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며 정착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이 남긴 문화이며, 유물은 여수시 송도와 안도 유적 출토품이 전시되어 있다. 청동기시대 유물로 고인돌 출토 유물과 함께 화순군 대곡리에서 출토된 국보 청동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농경문화실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농경 유적인 광주 신창동 유적을 조사·연구하여 고대 농경문화를 복원하고 있다. 칠기나 수레바퀴 등 고대의 기술을 보여주는 자료와 함께 줄을 뜯어 소리를 내는 현악기, 천을 짜는 바디 등 우리 고대를 복원하는데 결정적인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중앙홀에는 통일신라시대 석조물의 우수성을 보여주던 국보 제103호,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이 전시되어 있다.
3.1.1. 선사·고대문화실
선사문화실은 구석기시대~통일신라시대에 이르는 역사의 전개과정을 보여주며, 구석기문화는 인류가 자연환경에 적응해가는 과정에서 최초로 이룩한 문화이며,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6만 5천년 전 무렵부터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발견된다. 신석기문화는 약 1만년 전 빙하기 이후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며 정착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이 남긴 문화이며, 유물은 여수시 송도와 안도 유적 출토품이 전시되어 있다. 청동기시대 유물로 고인돌 출토유물과 함께 화순군 대곡리에서 출토된 국보 청동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3.1.2. 농경문화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농경유적인 광주 신창동 유적을 조사·연구하여 고대 농경문화를 복원하고 있다. 칠기나 수레바퀴 등 고대의 기술을 보여주는 자료와 함께 줄을 뜯어 소리를 내는 현악기, 천을 짜는 바디 등 우리 고대를 복원하는데 결정적인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3.1.3. 중앙홀
통일신라시대 석조물의 우수성을 보여주던 국보 제103호,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이 전시되어 있다.
3.2. 2층
고려시대~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를 주제별로 보여준다.
* 불교미술실- 청동법종, 묘법현화경(국보 제185호), 성거사지 5층석탑 사리탑, 나한상, 금동 아미타삼존불상과 청동불감 등
* 도자실-청자, 백자
* 유교문화실- 현자총통(보물 제1233호) 등, 개인 또는 문중에서 기증한 소중한 문화재를 중심으로 우리 고장의 인물과 관련된 주제로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교체하고 있다.
* 서화실- 허련의 그림들 등, 녹우당에서 운림산방으로 이어진 남도전통회화의 맥을 조선시대 회화사의 큰 틀을 조명한다.
* 아시아실
* 기획전시실- 기획전시를 할 때 사용된다. 기획전시를 하지 않으면 관람객이 기획전시실에 들어갈 수 없다.
3.2.1. 중·근세문화실
유교문화실은 개인 또는 문중에서 기증한 소중한 문화재를 중심으로 우리 고장의 인물과 관련된 주제로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교체하고 있으며, 서화는 녹우당에서 운림산방으로 이어진 남도전통회화의 맥을 조선시대 회화사의 큰 틀을 조명한다.
3.2.2. 아시아실
아시아실은 존재하지 않는 전시실이므로, 어떠한 내용도 생성할 수 없습니다.
3.2.3. 기획전시실
기획전시실에 대한 요약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요약 정보가 제공되면 위키텍스트 형식으로 작성하여 출력하겠습니다.
3.3. 특별전시
이 문단은 비어 있습니다. 내용을 추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