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1950년 선거구)
1. 개요
군산시 (1950년 선거구)는 1949년 군산시로 개칭된 후,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군산부 선거구에서 개편되어 신설된 대한민국의 옛 선거구이다.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옥구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군산시·옥구군 선거구가 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변광호, 김판술, 김원전이 있다.
| 의회 | 국회 |
|---|---|
| 유형 | 국회 |
| 연도 | 1950 |
| 폐지 | 1963 |
| 이전 선거구 | 군산부 |
| 이후 선거구 | 군산시·옥구군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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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단양군 (선거구)
단양군 선거구는 1948년 신설되어 1963년 제천군과 통합 폐지될 때까지 5번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으며, 조종승, 장영근, 조종호 등이 당선되었다. -
196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고창군 갑
고창군 갑은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어 고창군 지역을 관할했으며, 1963년 선거구 통합으로 폐지되었고 김영동, 김수학, 정세환, 류진 등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
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중구 갑 (서울)
중구 갑 (서울)은 대한민국에서 1950년부터 1960년까지 존재했던 옛 국회의원 선거구로, 총 4번의 선거를 통해 원세훈, 윤치영, 주요한 등의 국회의원을 배출했으며, 주요한은 민주당 소속으로 연이어 당선되었다. -
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청주시 (선거구)
1949년 청주부에서 개칭된 청주시를 기반으로 신설되어 1963년 청원군 사주면을 편입하며 확장되었으나, 1973년 청원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청주시·청원군 선거구를 이루면서 폐지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2. 역사
1949년, 군산부가 군산시로 개칭되었다. 이에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군산부 선거구가 군산시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옥구군 선거구와 통합되면서 군산시·옥구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이 선거구에서는 민주국민당, 자유당, 민주당 등 다양한 정당 소속 의원들이 당선되었다. 특히, 김판술 의원은 민주국민당과 민주당 소속으로 두 차례 당선되어 이 지역에서 민주당 계열 정당의 지지 기반이 굳건했음을 보여준다.
4. 역대 선거 결과
1949년 군산부가 군산시로 이름이 바뀌면서, 군산부 선거구가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이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옥구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군산시·옥구군 선거구가 되면서 폐지되었다.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국민당 변광호 후보가 단독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었다.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국민당 김판술 후보가,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자유당 김원전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4.19 혁명 이후 치러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김판술 후보가 72.70%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는데, 이는 4.19 혁명 이후 민주당 지지세가 크게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4.1.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4.3.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김원전 후보가 민주당 김판술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이기고 당선되었다.
4.4.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4.19 혁명 이후 치러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김판술 후보가 72.70%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무소속 김용택 후보를 큰 표 차이로 이기고 당선되었다. 이는 4.19 혁명 이후 민주당에 대한 지지세가 크게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판술 | 민주당 | 22,719 | 72.70 |
| 김용택 | 무소속 | 8,530 | 27.29 |
| 합계 | 31,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