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엄지손가락박쥐
1. 개요
굵은엄지손가락박쥐는 1875년 조지 에드워드 돕슨에 의해 처음 기술된 박쥐의 일종이다. 2종의 아종(G. t. tylopus, G. t. batjanus)이 있으며, 전완장 28–31mm, 꼬리 길이 32–36mm, 몸무게 3.7–4.8g의 작은 크기를 가진다. 등 쪽은 어두운 갈색 털, 아랫면은 더 옅은 색을 띠며, 엄지 발가락과 발바닥 기저부에 두꺼운 패드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야행성이며, 동남아시아의 숲 환경에서 서식하며 대나무, 바위 틈새, 바나나 잎 등에서 휴식을 취한다.
굵은엄지손가락박쥐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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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엄지손가락박쥐
| 상태 | 관심 필요 (LC) |
|---|---|
| 속 | 굵은엄지손가락박쥐속 (Glischropus) |
| 종 | 굵은엄지손가락박쥐 (G. tylopus) |
| 명명자 | Dobson, 18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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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엄지손가락박쥐의 분포 지역
| 이명 | 없음 # 주어진 문서에 이명 정보가 없으므로 "없음"으로 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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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류
굵은엄지손가락박쥐는 1875년 조지 에드워드 돕슨이 새로운 종으로 기술했으며, 모식표본은 보르네오 북부에서 수집되었다. 당시에는 현재 사용되지 않는 속인 Vesperugo에 속하게 하여 이명이 Vesperugo tylopus였다. 모식표본 수집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2.1. 아종
| 아종 |
|---|
| G. t. tylopus |
| G. t. batjanus |
굵은엄지손가락박쥐는 1875년 조지 에드워드 돕슨이 새로운 종으로 기술했으며, 모식표본은 보르네오 북부에서 수집되었다. 당시에는 현재 사용되지 않는 속인 Vesperugo에 속하게 하여 이명이 Vesperugo tylopus였다. 모식표본 수집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3. 형태
굵은엄지손가락박쥐는 전완장이 28mm, 꼬리 길이가 32mm, 귀 길이가 9mm이다. 몸무게는 3.7g에서 4.8g 사이이다. 등쪽 털은 짙은 갈색에 텁수룩하며, 아랫면은 더 밝은 색이다. 엄지발가락과 발바닥 기저부에는 두꺼운 패드가 있는데, 흰색 또는 분홍색을 띨 수 있다.
4. 생태
큰엄지손가락박쥐는 야행성이며, 낮에는 죽거나 손상된 대나무 줄기, 바위 틈새 또는 바나나 잎에서 자주 휴식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