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민 (배구 선수)
1. 개요
권영민은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이다. 인하사대부고와 인하대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 대학 배구 연맹전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 멤버로 활약했다. 현대캐피탈에 입단하여 김호철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2005-2006, 2006-2007 시즌 챔피언 결정전 우승에 기여했다.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과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대학 배구 연맹전 최우수 선수, 한일 탑매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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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Kwon Young-Min |
|---|---|
| 출생일 | 1980년 7월 5일 (세) |
| 출생지 | 대한민국 경기도 인천시 |
| 국적 | 대한민국 |
| 키 | 190cm |
| 몸무게 | 80kg |
| 포지션 | 세터 |
| 서전트점프 | 65cm |
| 청소년 소속팀 연도 | 1996-1999 1999-2003 |
|---|---|
| 청소년 소속팀 | 인하사대부고등학교 인하대학교 |
| 소속팀 연도 | 2003-2015 2015-2017 2017-2018 |
| 소속팀 | 현대캐피탈LIG손해보험한국전력 |
| 출장수 | 203 |
| 국가대표팀 연도 | 19992002-2015 |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
| 지도자 연도 | 2018-2022 2022- |
|---|---|
| 지도자 소속팀 | 한국전력 (코치)한국전력 (감독) |
| 현 소속팀 | 한국전력 (감독) |
| 아시안 게임 | |
|---|---|
| 아시아 선수권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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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익초등학교 동문 -
이호웅
이호웅은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재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마라톤 선수 이봉주의 아버지이다. -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배구 참가 선수 -
고희진
고희진은 남해초등학교, 고현중학교, 마산중앙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동메달, 2010년 V-리그 올스타, 2012년 NH농협 V리그 블로킹 500개 기준기록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이다. -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배구 참가 선수 -
장광균
장광균은 인하대학교 배구팀의 전성기를 이끌고 대한항공에서 신인왕과 공격상을 수상했으며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출신 지도자이다. -
2002년 스포츠 -
이재우 (핸드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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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스포츠 -
남광현
정치 스펙트럼은 정치적 입장을 분류하고 분석하는 데 사용되는 개념으로, 시대와 국가에 따라 변화해 왔으며, 한국의 경우 해방 이후 지형 변화와 진보, 보수 개념의 변화를 겪었다.
2. 약력
권영민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배구를 시작하였다. 인하사대부고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에 입학하여 2002년 대학 배구 연맹전에서 구상윤, 장광균과 함께 인하대학교를 대학 배구 최정상에 올려 놓았다. 한 박자 빠르고 정확한 토스에다 블로킹에도 가담하는 능력을 갖춰 국가대표 세터의 계보를 잇는 선수로 주목받았다.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 멤버로도 활약했다.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스카우트 경쟁 끝에 현대캐피탈에 입단하였다.
송만덕 당시 현대캐피탈 감독이 2003년 가을에 선수단 이탈 사건으로 사퇴한 후 김호철 감독이 부임하면서, 권영민은 김호철 감독에게 집중 조련을 받게 되었다. 세터 출신인 김호철 감독은 권영민을 조련하면서 호된 질책을 하였고, 심지어는 김호철 감독에게 맞기까지 했다. 하지만 권영민 선수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현대캐피탈이 2005~2006 시즌과 2006~2007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하였다.
2.1. 유소년 시절
2.2. 인하대학교 시절
권영민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배구를 시작하였다. 인하사대부고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에 입학하여 2002년 대학 배구 연맹전에서 구상윤, 장광균과 함께 인하대학교를 대학 배구 최정상에 올려 놓았다. 한 박자 빠르고 정확한 토스에다 블로킹에도 가담하는 능력을 갖춰 국가대표 세터의 계보를 잇는 선수로 주목받았다. 거기에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 멤버로도 활약하게 된다. 그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인하대학교를 운영하는 재단인 학교법인 인하학원을 갖고 있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경쟁을 벌였다.
2.3. 현대캐피탈 시절
권영민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배구를 시작하였다. 인하사대부고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에 입학하여 2002년 대학 배구 연맹전에서 구상윤, 장광균과 함께 인하대학교를 대학 배구 최정상에 올려 놓았다. 한 박자 빠르고 정확한 토스에다 블로킹에도 가담하는 능력을 갖춰 국가대표 세터의 계보를 잇는 선수로 주목받았다.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 멤버로도 활약하였다.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스카우트 경쟁 끝에 현대캐피탈에 입단하였다.
송만덕 당시 현대캐피탈 감독이 2003년 가을에 선수단 이탈 사건으로 사퇴한 후 김호철 감독이 부임하면서, 세터 출신인 김호철 감독에게 집중 조련을 받으며 호된 질책을 받았고, 심지어는 맞기까지 했다. 하지만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2005~2006 시즌과 2006~2007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현대캐피탈이 우승하는 데 기여하였다.
3.2. 기타 대회
4. 수상 경력
* 2002년 대학 배구 연맹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 2007년 한일 탑매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 2011년 아시아 배구 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