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틀리 골딩
1. 개요
그랜틀리 골딩은 1896년 아테네 올림픽 육상 110m 허들 은메달리스트이다. 글로스터셔에서 태어나 지역 경주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아테네 올림픽에서 토마스 커티스와 접전 끝에 5cm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올림픽 이후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이주하여 생활하다 1947년 사망했다.
-
영국의 남자 허들 선수 -
콜린 잭슨
콜린 잭슨은 웨일스 출신의 육상 선수로, 110m 허들에서 1993년 세계 기록을 세운 후 BBC 육상 해설가, 스포츠 코치, 자선 활동가, 렉섬 글린더 대학교 총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
영국의 남자 허들 선수 -
크리스 아카부시
영국의 육상 선수 출신 방송인 크리스 아카부시는 400m 허들에서 1990년 코먼웰스 게임과 유럽 선수권 대회 금메달, 1991년 세계 선수권 4x400m 릴레이 금메달,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한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
1944년 사망 -
한용운
한용운은 충청남도 홍성 출신의 승려이자 시인, 독립운동가로, 3.1 운동에 참여하여 독립선언서에 서명하고 불교 혁신과 민족 독립을 위해 헌신했으며, 시집 《님의 침묵》을 통해 저항 문학을 대표했다. -
1944년 사망 -
마누엘 L. 케손
필리핀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인 마누엘 L. 케손은 필리핀 코먼웰스의 초대 대통령으로서, 필리핀의 자치권 확보와 독립을 위해 노력했으며 타갈로그어 국어 채택, 사회 정의 프로그램 추진 등의 업적을 남겼으나 제2차 세계 대전 중 망명하여 필리핀의 완전 독립을 보지 못하고 사망했다. -
영국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크리스 호이
크리스 호이 경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전직 트랙 사이클 선수이자 모터스포츠 선수로, 올림픽 금메달 6개를 포함한 수많은 메달과 우승을 통해 영국 사이클링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선수로 인정받았으며, 은퇴 후에는 모터스포츠 선수와 자전거 브랜드 론칭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
영국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제마 기번스
제마 기번스는 영국의 유도 선수로,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78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09년 유니버시아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2012년 런던 청소년 게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초기 생애 및 경력
그랜틀리 골딩은 글로스터셔주 하트퍼리의 부유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1895년 시즌에 여러 경주에서 우승하며 글로스터셔 지역에서 운동선수로 두각을 나타냈다. 글로스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남아프리카 챔피언을 꺾었으나, AAA 선수권 대회에서는 예선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3. 1896년 아테네 올림픽
골딩은 1896년 아테네 올림픽 육상 110m 허들 경기에 참가했다. 예선에서 18.4초를 기록하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다른 두 선수가 기권하여 미국의 토마스 커티스와 맞붙게 되었다. 골딩은 출발선에서 발을 헛디뎠지만, 뛰어난 허들 기술로 커티스를 따라잡았다. 마지막까지 접전을 벌였으나, 심판 판정 결과 5cm 차이로 커티스가 우승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 모두 17.6초를 기록했다.
3.1. 올림픽 이후 논란
1932년, 토마스 커티스는 The Sportsman에서 골딩이 경기 후 작별 인사 없이 경기장을 떠나 아테네를 떠났다고 회고했다. 1984년 NBC 미니시리즈 The First Olympics: Athens 1896에서는 골딩이 스포츠 정신이 부족하고 상대를 얕보는 인물로 묘사되었으며, 경기 후 관중들의 야유를 받았다는 내용이 방영되었다.
4. 은퇴 이후
골딩은 이후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이주하여 나탈 주 해안에 정착했다. 1947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나탈 주 움코마스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