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전나무
1. 개요
그리스전나무는 높이 25~35m까지 자라는 원뿔형 상록수로, 라틴어에서 유래된 속명과 케팔로니아에서 유래된 종명을 갖는다. 가지는 규칙적인 돌림 배열을 이루고 잎은 2~3cm 길이의 뾰족한 바늘 모양이며, 윗면은 밝은 녹색이고 뒷면에는 은백색 줄무늬가 있다. 과거에는 건축용 목재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희귀하며, 공원이나 정원에서 관상수로 재배되기도 한다.
| 이름 | 그리스전나무 |
|---|---|
| 학명 | Abies cephalonica |
| 명명자 | 라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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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포 | 그리스 |
|---|---|
| 멸종 위기 등급 | 관심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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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25~35m (일반적), 최대 40m |
|---|---|
| 가슴높이 지름 | 최대 1m |
| 서식 고도 | 900~1700m |
| 연간 강수량 | 1000mm |
| 잎 길이 | 1.5~3.0cm |
| 종자 크기 | 약 2mm |
| 포엽 길이 | 약 0.5mm |
| 구과 길이 | 10~20cm |
| 구과 지름 | 약 4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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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속 -
구상나무
구상나무는 한국 고유종으로 남부 지방 고산에서 자라는 늘푸른 바늘잎나무이며, 잎 끝이 두 갈래로 갈라지고, 솔방울 색에 따라 품종이 나뉘며, 관상용 및 크리스마스 트리로 활용된다. -
전나무속 -
분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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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년 기재된 식물 -
새우난초
새우난초는 난초과 식물로, 관상 가치가 높아 재배되지만 멸종 위기에 놓여 있으며, 줄기 세포 추출물은 화장품 원료로 사용된다. -
1838년 기재된 식물 -
개엉겅퀴
개엉겅퀴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엉겅퀴속 식물 중 하나이며, 깃꼴로 갈라진 잎과 가시, 자주색 또는 흰색 꽃을 가지고, 식용, 약용, 관상용으로 활용되며, 강인함과 생명력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2. 어원
속명 Abies는 라틴어에서 이미 사용되었으며, 어원 해석에 따르면 '장수하는'이라는 의미를 가진 그리스어 ἄβιος에서 유래했을 수 있다. 종명 cephalonica는 그리스 케팔로니아에서 유래되었으며, 이 종의 분포 범위에 속하는 이오니아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을 가리킨다.
3. 특징
그리스전나무는 원뿔 모양이며, 보통 25m, 최대 35m까지 자란다. 가지는 규칙적인 돌림 배열을 이루고, 빽빽하게 잎이 난다. 잎은 바늘 모양으로 뾰족하며 길이는 2cm~3cm이다. 잎 윗면은 밝은 녹색이고, 뒷면에는 은백색 줄무늬 두 개가 있다. 잎은 가지를 따라 방사형으로 배열된다.
3.1. 생태
Abies cephalonica영어는 원뿔 모양이며, 35m까지 자랄 수 있지만 드물게 25m를 넘지 않는다. 가지는 규칙적인 돌림 배열을 이루고 작은 가지는 윤기 나는 갈색이며 가깝게 붙어 있고 매끄럽다. 전나무 중에서 잎이 무성한 편에 속한다.
잎은 길이가 2cm~3cm이며, 바늘 모양으로 뾰족하고 윗면은 밝은 녹색이다. 뒷면에는 녹색 맥을 사이에 두고 두 개의 은백색 줄무늬가 있다. 잎은 가지를 따라 방사형으로 배열되어 있다.
3.2. 생육 환경
그리스전나무는 늦서리에 취약하여, 봄철 싹이 트는 시기에 피해를 보기 쉽다. 늦서리가 자주 내리는 지역에서는 봄에 싹을 가장 먼저 틔우는 구과식물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