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의 국가
1. 개요
그린란드의 국가는 1912년 그린란드 사제 헤닝 야콥 헨리크 룬이 작사했으며, 처음에는 스웨덴 국가 "두 감라, 두 프리아"의 멜로디에 맞춰 불렸다. 1937년 오르간 연주자 조나단 페테르센이 현재 사용되는 멜로디를 작곡했다. 1916년 윌리엄 탈비처에 의해 덴마크어로 번역되었으며, 1985년에는 마스 리데고르에 의해 수정되었다. 1979년 그린란드가 자치권을 획득하면서 그린란드어로 된 노래가 공식 국가로 채택되었다. 이 노래는 그린란드의 자치와 독립을 향한 열망을 상징하며, 그린란드어, 덴마크어, 한국어로 번역되어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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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칭 | Nunarput, utoqqarsuanngoravit (그린란드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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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마크어 제목 | Vort ældgamle land under isblinkens bavn |
| 영어 제목 | You, Our Ancient Land |
| 종류 | 공동 국가 |
| 국가 | 그린란드 |
| 작사 | 헤닝 야코브 헨리크 룬드 |
|---|---|
| 작사 연도 | 1912년 |
| 작곡 | 요나탄 페테르센 |
| 작곡 연도 | 1937년 |
| 채택 | 1916년 |
| 음원 파일 | 1977년 합창 녹음 (1절) |
| 관련 링크 | 그린란드 국가에 대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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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의 상징 -
그린란드의 문장
그린란드의 문장은 1989년 젠스 로싱이 디자인하여 제정되었으며, 푸른 방패 안의 은색 북극곰이 왼쪽을 향한 모습으로 이누이트 족의 긍정적 믿음을 반영하고, 덴마크 왕국과의 연합 관계 속에서 덴마크 정부 대표부에서 사용되며, 독립 지지자들은 변형된 버전을 사용하기도 한다. -
그린란드의 상징 -
그린란드의 기
그린란드의 기는 1985년 채택된 국기로, 흰색 바탕에 붉은색 태양과 흰색 빙산을 상징하는 반원이 마주보는 형태이다. -
국가 (노래) -
과테말라의 국가
1896년 공모전을 통해 확립된 과테말라의 국가는 라파엘 알바레스 오발레의 음악과 호세 호아킨 팔마의 가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1934년 호세 마리아 보닐라 루아노에 의해 가사가 수정되어 과테말라의 평화, 번영, 국기, 자연, 케찰을 찬양한다. -
국가 (노래) -
엘살바도르의 국가
엘살바도르의 국가는 1879년 대통령의 주도로 작사 및 작곡되었으며, 쿠데타 시기를 제외하고 1953년 의회의 승인을 받아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스페인어 가사의 곡이다. -
국가 -
국가 (노래)
국가는 국민 통합을 위해 한 나라를 상징하는 공식적인 노래로, 근대 초기 유럽 왕가 국가에서 기원하여 국민 국가 발흥과 함께 채택이 일반화되었고, 국제 스포츠 행사와 탈식민화 시대에 중요성이 더욱 커졌으며, 법적 지위와 가사는 국가마다 상이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며, 정치적 변화에 따라 변경되기도 한다. -
국가 -
남오세티야의 국가
남오세티야의 국가인 《남오세티야 공화국의 국가》는 조국 오세티야에 대한 사랑과 헌신, 평화와 번영에 대한 염원을 담은 오세티야어 노래로, 신과 조상, 땅에 대한 찬양과 미래를 향한 오세티야 국민의 의지를 표현한다.
2. 역사
이 노래는 1912년 그린란드 사제 헤닝 야콥 헨리크 룬이 작사했으며, 초기에는 스웨덴 국가 두 감라, 두 프리아의 멜로디에 맞춰 불렸다. 이는 최초의 그린란드 국가 중 하나였으며, 자치법안을 추진하는 정치인들을 위한 국가적 투쟁가로 쓰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1937년, 오르간 연주자이자 피아노 교사인 조나단 페테르센이 현재 사용되는 멜로디를 작곡했다. 1916년, 에스키몰로지스트 윌리엄 탈비처에 의해 덴마크어로 번역되었다. 이는 덴마크어로 번역된 유일한 그린란드 노래였으며, 오랫동안 그렇게 유지되었고, 덴마크에 의해 그린란드의 국가로 공식 지위를 부여받았다. 이 노래는 1921년 코펜하겐 대학교에서 선교사 한스 에게데의 그린란드 상륙 200주년 기념 행사와 1937년 덴마크 국왕 크리스티안 10세의 즉위 25주년 기념 행사에서 연주되었다. 1985년, 탈비처의 덴마크어 번역본은 신학자 마스 리데고르에 의해 수정되었다.
2.1. 제정 배경
이 노래는 1912년 그린란드 사제 헤닝 야콥 헨리크 룬이 작사했으며, 초기에는 스웨덴 국가 두 감라, 두 프리아의 멜로디에 맞춰 불렸다. 이는 최초의 그린란드 국가 중 하나였으며, 자치법안을 추진하는 정치인들을 위한 국가적 투쟁가로 쓰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1937년, 오르간 연주자이자 피아노 교사인 조나단 페테르센이 현재 사용되는 멜로디를 작곡했다. 1916년, 에스키몰로지스트 윌리엄 탈비처에 의해 덴마크어로 번역되었다. 이는 덴마크어로 번역된 유일한 그린란드 노래였으며, 오랫동안 그렇게 유지되었고, 덴마크에 의해 그린란드의 국가로 공식 지위를 부여받았다. 이 노래는 1921년 코펜하겐 대학교에서 선교사 한스 에게데의 그린란드 상륙 200주년 기념 행사와 1937년 덴마크 국왕 크리스티안 10세의 즉위 25주년 기념 행사에서 연주되었다. 1985년, 탈비처의 덴마크어 번역본은 신학자 마스 리데고르에 의해 수정되었다.
2.2. 공식 국가 채택
이 노래는 1912년 그린란드 사제 헤닝 야콥 헨리크 룬에 의해 작사되었으며, 원래 스웨덴 국가 "두 감라, 두 프리아"의 멜로디에 맞춰졌다. 1937년, 오르간 연주자이자 피아노 교사인 조나단 페테르센이 이 국가의 멜로디를 작곡했다. 1916년, 에스키몰로지스트 윌리엄 탈비처에 의해 덴마크어로 번역되었다. 이는 덴마크어로 번역된 유일한 그린란드 노래였으며, 오랫동안 덴마크에 의해 그린란드의 국가로 공식 지위를 부여받았다. 이 노래는 1921년 코펜하겐 대학교에서 선교사 한스 에게데의 그린란드 상륙 200주년 기념 행사와 1937년 덴마크 국왕 크리스티안 10세의 즉위 25주년 기념 행사에서 연주되었다. 1985년, 탈비처의 덴마크어 번역본은 신학자 마스 리데고르에 의해 수정되었다. 1979년 그린란드가 자치권을 획득하면서 칼라알리수트(Kalaallisut, 그린란드어)로 된 노래가 공식 국가로 채택되었다.
2.3. 상징적 의미
헤닝 야콥 헨리크 룬이 작사한 누나쿳 우토카르수안고라빗은 그린란드의 자치와 독립을 향한 열망을 상징한다. 이 노래는 원래 스웨덴 국가 "두 감라, 두 프리아"의 멜로디에 맞춰졌으며, 1937년 조나단 페테르센이 멜로디를 작곡했다. 1916년 윌리엄 탈비처에 의해 덴마크어로 번역되었으며, 1985년 신학자 마스 리데고르에 의해 수정되었다. 1921년 코펜하겐 대학교에서 열린 한스 에게데의 그린란드 상륙 200주년 기념 행사와 1937년 크리스티안 10세의 즉위 25주년 기념 행사에서 연주되었다.
3.1. 원문 가사 (그린란드어)
Nunarput, utoqqarsuanngoravit
niaqqut ulissimavoq qiinik.
Qitornatit kissumiaannarpatit
tunillugit sineriavit piinik.
Akullequtaasut merlertutut
ilinni perortugut tamaani
kalaallinik imminik taajumavugut
niaqquit ataqqinartup saani.
Taqilluni naami atunngiveqaaq
kalaallit siumut makigitsi.
Inuttut inuuneq pigiuminaqaaq
saperasi isumaqaleritsi.
1절, 2절, 5절이 주로 불린다.
3.2. 덴마크어 번역
윌리엄 탈비처(William Thalbitzer)는 1916년에 덴마크어 번역본을 작성했다. 1985년에는 마스 리데고르(Mads Lyrdegaard)가 덴마크어 번역본을 수정했다.
3.3. 한국어 번역
누나르푸트, 우토까르수아렝오라비트/Nunarput, utoqqarsuanngoravit그린란드어 (1절)은 그 머리가 흰머리로 덮인 듯하며, 언제나 그 자녀 된 우리를 가슴에 품고 그 해안의 풍요를 선물해주었다고 묘사한다. 아쿨레쿠타수투트 메를레르투투트/Akullequtaasutut merlertutut그린란드어 (2절)에서는 우리는 이곳에서 꽃피웠으며, 그대의 긍지와 영광의 머리 앞에서 스스로 칼라알릿으로 칭하길 원한다고 노래한다. 타킬루니 나미 아퉁이베카크, 칼라알리트 시우무트 마키기트시/Taqilluni naami atunngiveqaaq, kalaallit siumut makigitsi그린란드어 (5절)은 위엄있는 삶이 우리의 목표이니, 그 용감한 기상을 보여주라고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