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릉군 (선거구)
1. 개요
금릉군 선거구는 1949년 김천읍이 김천시로 승격되면서 김천군 잔여 지역을 관할하기 위해 신설된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시작으로 제5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운영되었으며, 1963년 김천시·금릉군 선거구와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여영복, 김철안, 우돈규가 있다.
| 이름 | 금릉군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경상북도 |
| 연도 | 1950 |
| 폐지 | 1963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김천군 갑 김천군 을 |
| 이후 선거구 | 김천시·금릉군 |
| 의원 수 | 1인 |
-
김천시의 정치 -
김천시장 선거
김천시장 선거는 경상북도 김천시의 시장을 선출하는 선거로, 1995년부터 2022년까지 총 8번 실시되었으며 박팔용, 박보생, 김충섭이 시장을 역임했다. -
김천시의 정치 -
김천시의 국회의원
김천시의 국회의원은 김천시와 금릉군의 분리 및 통합 과정에서 다양한 정당과 인물들이 김천시를 대표하여 국회에서 활동한 기록으로, 지역 정치의 변화와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
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중구 갑 (서울)
중구 갑 (서울)은 대한민국에서 1950년부터 1960년까지 존재했던 옛 국회의원 선거구로, 총 4번의 선거를 통해 원세훈, 윤치영, 주요한 등의 국회의원을 배출했으며, 주요한은 민주당 소속으로 연이어 당선되었다. -
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청주시 (선거구)
1949년 청주부에서 개칭된 청주시를 기반으로 신설되어 1963년 청원군 사주면을 편입하며 확장되었으나, 1973년 청원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청주시·청원군 선거구를 이루면서 폐지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
196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단양군 (선거구)
단양군 선거구는 1948년 신설되어 1963년 제천군과 통합 폐지될 때까지 5번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으며, 조종승, 장영근, 조종호 등이 당선되었다. -
196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고창군 갑
고창군 갑은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어 고창군 지역을 관할했으며, 1963년 선거구 통합으로 폐지되었고 김영동, 김수학, 정세환, 류진 등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2. 역사
1949년 8월, 김천군 김천읍이 김천시로 승격되면서 김천군 잔여 지역이 금릉군으로 개칭되었다. 이에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금릉군 전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가 신설되었다.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김천시 선거구와 통합, 김천시·금릉군 선거구가 되면서 폐지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 여영복 후보가,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와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자유당 김철안 후보가,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 우돈규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특히 3대, 4대 총선에서 자유당 후보가 연속 당선된 것은 이승만 정권의 영향력이 지역 사회에 강하게 작용했음을 보여준다.
4.1.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여영복 후보가 당선되었다. 무소속 후보들이 난립한 가운데, 여영복 후보는 19.1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그러나 보수적인 지역 정서와 자유당의 영향력 확대로 인해 이후 선거에서는 고전했다.
4.2.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상북도 금릉군 지역구는 자유당 김철안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 선거는 이승만 정권의 독재화 경향 속에서 치러졌으며, 자유당 후보의 당선은 지역 사회에 대한 이승만 정권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지역 사회의 반발과 민주화 요구가 점차 거세지는 배경이 되었다.
4.3.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 경상북도 금릉군 선거구에서는 자유당 김철안 후보가 38.9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민주당 우돈규 후보는 37.80%로 2위를 기록했고, 같은 당의 박용준 후보는 13.73%, 정주영 후보는 9.46%를 얻었다. 총 유효 투표수는 54,660표였다.
4.4.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1960년 4.19 혁명 이후 치러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 우돈규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 선거는 민주당 후보들의 분열과 무소속 후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