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질
1. 개요
기욤 질은 프랑스의 핸드볼 선수이다.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샹베리 SH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이후 HSV 함부르크로 이적하여 2009년까지 활약했다. 프랑스 국가대표팀 선수로 2012년까지 활동하며 276경기에 출전하여 658골을 기록했으며, 2008년과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9년 세계 선수권 대회와 2010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도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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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Guillaume Alain Gille (기욤 알랭 질) |
|---|---|
| 출생일 | 1976년 7월 12일 |
| 출생지 | 프랑스 드롬주 발랑스 |
| 키 | 192cm |
| 포지션 | 센터 포워드 |
| 청소년 클럽 | 1984-1996: HC 로리올 |
|---|---|
| 프로 클럽 | 1996-2002: SO 샹베리 2002-2012: HSV 함부르크 2012-2014: 샹베리 SH |
| 청소년 국가대표 | 1997: 프랑스 U-20 |
|---|---|
| 성인 국가대표 | 1996-2012: 프랑스 |
| 지도 팀 | 2013-2014: 샹베리 SH (감독대행) 2014-2016: HBC 엑상사부아 2020-: 프랑스 |
|---|
| 올림픽 | 2008 베이징: 금메달 (단체전) 2012 런던: 금메달 (단체전) |
|---|---|
| 세계 선수권 대회 | 2001 프랑스: 금메달 2009 크로아티아: 금메달 1997 일본: 동메달 2003 포르투갈: 동메달 2005 튀니지: 동메달 |
| 유럽 선수권 대회 | 2006 스위스: 금메달 2010 오스트리아: 금메달 2008 노르웨이: 동메달 |
| 기타 메달 기록 | 2001 튀니스: 동메달 (단체전) 1997 튀르키예: 동메달 (단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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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롬주 출신 -
디안 드 푸아티에
디안 드 푸아티에는 프랑수아 1세와 앙리 2세 시대에 영향력을 행사한 귀족 여성으로, 앙리 2세의 총애를 받으며 왕실 정책에 관여하고 건축 사업에 참여했으나, 앙리 2세 사후 권력에서 물러나 여생을 보냈으며, 그녀의 삶은 다양한 예술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 -
드롬주 출신 -
나탈리 아르토
나탈리 아르토는 프랑스의 트로츠키주의 정치인이자 노동자 투쟁의 대변인으로, 프랑스 대통령 선거와 유럽 의회 선거에 출마했고 볼크앙벨랭 시의원을 역임했다. -
1997년 지중해 게임 핸드볼 참가 선수 -
호세 하비에르 옴브라도스
호세 하비에르 옴브라도스는 리가 아소발, EHF 챔피언스리그, EHF 컵 위너스컵 등 다양한 핸드볼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한 스페인 핸드볼 선수이며, 국가대표로도 활약하여 세계 선수권 대회와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에 기여했다. -
1997년 지중해 게임 핸드볼 참가 선수 -
고란 페르코바츠
고란 페르코바츠는 유고슬라비아와 크로아티아 국적의 핸드볼 선수 및 지도자로, 선수 시절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했으며 은퇴 후 스위스와 독일을 거쳐 2023년부터 크로아티아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다. -
지중해 게임 핸드볼 메달리스트 -
다니엘 나르시스
프랑스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일원이었던 다니엘 나르시스는 세계 선수권 대회, 유럽 선수권 대회, 올림픽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고 2012년 국제 핸드볼 연맹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은퇴한 선수로, 뛰어난 점프력으로 '에어 프랑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
지중해 게임 핸드볼 메달리스트 -
스베틀라나 키티치
스베틀라나 키티치는 유고슬라비아의 핸드볼 선수로서 올림픽 메달과 IHF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고 유고슬라비아 선수권 대회와 컵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했으며 은퇴 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단장을 맡았다.
2. 선수 경력
질은 핸드볼 선수로서 경력을 일찍 시작했다. 1984년부터 HBC 로리올에서 선수로 뛰었으며, 스포츠 에튀드를 거쳤다.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샹베리 SH에서 선수로 활약했으며, 이후 분데스리가의 HSV 함부르크에 입단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형인 베르트랑 질과 함께 선수 생활을 했다.
1996년부터 프랑스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했으며, 2008년 하계 올림픽, 2009년 세계 선수권 대회, 2010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프랑스 팀의 해트트릭 달성에 기여했다.
2010년 함부르크 올해의 선수(Hamburgs Sportler des Jahres)로 선정되었다.
2.1. 클럽 경력
질은 어린 시절부터 HBC 로리올에서 선수로 뛰었으며, 스포츠 에튀드를 거쳤다.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샹베리 SH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의 HSV 함부르크로 이적하여 2009년까지 활약하며 팀의 주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02년부터 2009년까지 HSV 함부르크에서의 시즌별 기록은 다음과 같다.
2.2. 국가대표 경력
기욤 질은 1996년 11월 2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프랑스 국가대표팀 선수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총 276경기에 출전하여 658골을 기록했다. 2008년 하계 올림픽, 2009년 세계 선수권 대회, 2010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