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쿠치 간 (축구 선수)
1. 개요
기쿠치 간은 30세에 J리그에 데뷔한 이색적인 경력의 일본 축구 선수이다. 도립 구루메 고등학교와 아시아 대학교를 졸업한 후, 오메 FC, FC.VENGA,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6년 FC 기후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로 데뷔, J2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2010년에는 인도네시아 슈퍼 리그의 본탕 FC에서 뛰었다. 2011년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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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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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기쿠치 간은 대학 졸업 후 하부 리그와 풋살에서 활약하다가 30세에 J리그 프로 선수가 된 이색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다.
도립 구루메 고등학교 축구부와 아시아 대학교를 거쳐, 오메 FC,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6년 FC 기후와 프로 계약을 맺고, JFL을 거쳐 2008년 J리그에 데뷔했다. 2010년에는 인도네시아 본탕 FC에서 잠시 활동했고, 2011년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로 복귀했다.
선수 경력
| 기간 | 팀 |
|---|---|
| 1993년 - 1995년 | 도립 구루메 고등학교 |
| 1996년 - 1999년 | 아시아 대학교 |
| 2000년 - 2004년 12월 | 오메 FC |
| 2005년 4월 - 2006년 10월 |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 |
| 2006년 10월 - 2009년 | FC 기후 |
| 2010년 | 본탕 FC |
| 2011년 - |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 |
2008년과 2009년 J2리그 경기 출장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시즌 | 리그 | 출장 | 골 | 천황배 | 골 | 합계 | |
|---|---|---|---|---|---|---|---|
| 2008 | J2 리그 | 28 | 1 | 2 | 0 | 30 | 1 |
| 2009 | 35 | 0 | 2 | 0 | 37 | 0 |
2.1. 초기 경력
기쿠치 간은 대학 졸업 후 하부 리그나 풋살에서 활약하다가 30세에 처음으로 J리그 프로 선수가 된 이색적인 경력을 가진 축구 선수이다.
도립 구루메 고등학교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한 후, 관동 대학 축구 리그 소속의 아시아 대학교에 진학하여 관동 대학 선발에도 선발되었다.
이후 오메 FC와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를 거쳐, 2006년 10월 도카이 사회인 리그 1부의 FC 기후와 첫 프로 계약을 맺었다. FC 기후는 리그 우승, 전국 지역 리그 결승 대회 2위, 혼다 록과의 승강전 승리(2전 2승)를 통해 JFL 승격을 확정지었다. 2007년 기쿠치는 등번호를 30번에서 3번으로 변경하고 JFL 16경기에 출전, 1골을 기록했다. 특히 J2 승격 조건인 "JFL 4위 이내" 달성을 위해 리그 후반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하며 팀의 3위 달성과 J2 승격에 기여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12시즌 만에 J리그에 진출하게 된 것이다.
2008년, 개막전에서는 벤치를 지켰으나 J2 10라운드 미토 홀리호크전에서 J리그 데뷔(90분 풀타임), 17라운드 반포레 고후전에서 J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이후 대부분의 J2 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올드 루키"로서 기쿠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주간 축구 매거진 특집 기사에 소개되기도 했다.
2010년에는 인도네시아 슈퍼 리그의 본탕 FC로 이적, 2010년 3월 17일 홈 데뷔전에서 역전 골을 기록했다.
2011년부터는 도쿄도 사회인 리그 1부로 승격한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로 복귀했다.
선수 경력
| 기간 | 팀 |
|---|---|
| 1993년 - 1995년 | 도립 구루메 고등학교 |
| 1996년 - 1999년 | 아시아 대학교 |
| 2000년 - 2004년 12월 | 오우메 FC |
| 2005년 4월 - 2006년 10월 |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 |
| 2006년 10월 - 2009년 | FC 기후 |
| 2010년 | 본탕 FC |
| 2011년 - |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 |
2.1.1. 오메 FC (2000-2004)
아시아 대학교 졸업 후 J리그 진출이 좌절되어 관동 축구 리그 소속 오메 FC에 입단했다. 오메 FC에서 5시즌 동안 활동하며 2002년 관동 리그 우승을 달성했지만, 전국 지역 리그 결승 대회에서는 1차 리그에서 탈락하여 일본 풋볼 리그(JFL) 승격에는 실패했다. 같은 해, 국민 체육 대회 도쿄도 대표로 처음 선발되었다. 2004년 오메 FC가 관동 리그 2부로 강등되면서 팀을 떠났다.
2.1.2.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 (2005-2006)
2005년 4월, 기쿠치 간은 11인제 축구팀인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에 입단했다. 후엔테는 당시 도쿄도 사회인 리그 3부에 소속된 팀으로, 전년도에 기쿠치가 소속되었던 오메 FC보다 4단계 아래, J리그 디비전 1에서 8부에 해당하는 리그였다. 기쿠치는 이곳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2006년 9월에는 전국 선발 풋살 선수권 대회에 도쿄도 선발로 참가하여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아마추어 선수였기 때문에 도쿄도 고다이라시에 있는 풋살장, 토라이 풋볼 필드에서 풋살 스쿨 코치도 겸했다.
2006년 10월, 기쿠치는 후엔테가 도쿄도 3부 리그 제8 블록에서 우승하고 다음 해 2부 승격을 확정지은 후, 도카이 사회인 리그 1부의 FC 기후로 이적하며 첫 프로 계약을 맺었다.
2.2. 프로 경력
대학 졸업 후, 기쿠치 간은 하부 리그와 풋살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J리그 진출이 좌절되자 관동 축구 리그의 오메 FC에 입단하여 5시즌 동안 활약했다. 2002년에는 팀의 관동 리그 우승을 이끌었지만, 전국 지역 리그 결승 대회 1차 리그에서 탈락하며 일본 풋볼 리그(JFL) 승격에는 실패했다. 같은 해 국민 체육 대회 도쿄도 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2004년 오메 FC가 관동 리그 2부로 강등되자 팀을 떠났다. 이후 11인제 축구 오프 시즌인 12월부터 FC.VENGA에서 풋살 선수로 활동했고, 2005년 4월부터는 11인제 축구팀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에 합류했다. 후엔테는 당시 도쿄도 사회인 리그 3부 소속이었지만, 기쿠치는 여기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2006년 전국 선발 풋살 선수권 대회 도쿄도 대표로 출전해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아마추어 선수였던 그는 고다이라시의 풋살장에서 풋살 스쿨 코치로도 활동했다.
2.2.1. FC 기후 (2006-2009)
J리그 프로 선수로 30세에 늦깎이 데뷔한 기쿠치 간은, 대학 졸업 후 하부 리그와 풋살에서 활약하다 2006년 10월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를 떠나 도카이 사회인 리그 1부의 FC 기후로 이적하며 첫 프로 계약을 맺었다. 당시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는 도쿄도 3부 리그에서 우승하며 다음 해 2부 승격이 결정된 상태였다. FC 기후는 동 리그 우승, 전국 지역 리그 결승 대회 2위, 혼다 록과의 승강전 2전 2승을 거두며 일본 풋볼 리그(JFL) 승격을 확정지었다.
2007년, 기쿠치는 등번호를 30번에서 3번으로 변경하고 JFL 16경기에 출전, 1골을 기록했다. 특히 J2(J리그 2부) 진입 조건인 "JFL 4위 이내" 달성을 위해 리그 후반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하며 팀의 3위에 기여, J2 승격에 공헌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기후와 계약을 갱신, 고등학교 졸업 후 12시즌 만에 J리그에 진출했다.
2008년, 기쿠치는 J2 10라운드 미토전에서 J리그 첫 출전(90분 풀타임), 17라운드 고후전에서 J리그 첫 골을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J2 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올드 루키" 기쿠치는 주간 축구 매거진 특집 기사에도 소개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08년과 2009년 J2리그 경기 출장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시즌 | 리그 | 출장 | 골 | 천황배 | 골 | 합계 | |
|---|---|---|---|---|---|---|---|
| 2008 | J2 리그 | 28 | 1 | 2 | 0 | 30 | 1 |
| 2009 | 35 | 0 | 2 | 0 | 37 | 0 |
2.2.3.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 복귀 (2011-)
2011년부터 도쿄도 사회인 리그 1부로 승격한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로 복귀했다.
2.3. 풋살 경력
2004년 12월부터 2005년 4월까지 도쿄도 풋살 리그 1부의 FC.VENGA에서 활동했다. 2006년 9월에는 전국 선발 풋살 선수권 대회에 도쿄도 선발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또한, 아마추어 선수 신분으로 고다이라시에 있는 풋살장 '토라이 풋볼 필드'에서 풋살 스쿨 코치로도 활동했다. 2011년에는 FC 후엔테 히가시쿠루메로 복귀하여 카후린가 히가시쿠루메 선수로 활동했다.
3. 개인 기록
기쿠치 간은 선수 시절 여러 클럽을 거치며 다양한 기록을 남겼다.
| 클럽 기록 | |||||||||
|---|---|---|---|---|---|---|---|---|---|
| 시즌 | 클럽 | 등번호 | 리그 | 리그 | 천황배 | 합계 | |||
| 2000 | 오메 | 간토 | - | - | - | ||||
| 2001 | - | - | - | ||||||
| 2002 | - | - | - | ||||||
| 2003 | 간토 1부 | - | - | - | |||||
| 2004 | - | - | - | ||||||
| 2005 | 히가시쿠루메 | 도쿄도 3부 | - | - | - | ||||
| 2006 | - | - | - | ||||||
| 2006 | 기후 | 30 | 도카이 1부 | - | - | - | |||
| 2007 | 3 | JFL | 16 | 1 | 2 | 0 | 18 | 1 | |
| 2008 | J2 | - | - | - | |||||
| 2009 | - | - | - | ||||||
| 2009–10영어 | 본탕 | 20 | 수퍼리가 | 13 | 2 | 3 | 0 | 16 | 2 |
| 2011 | 카후린가 히가시쿠루메 | 3 | 도쿄도 1부 | - | - | - | |||
| 2012 | - | - | - | ||||||
| 일본 | - || colspan="2" | - || colspan="2" | - | ||||||||
| 인도네시아 | | 2 || 3 || 0 || 16 || 2 | ||||||||
| 총 통산 | - || colspan="2" | - || colspan="2" | - | ||||||||
2004년 12월부터 2005년 4월까지는 FC.VENGA에서 활동했다. 2011년에는 카후린가 히가시쿠루메에서 뛰었다.
하위 섹션에 이미 상세 기록이 있으므로, J2리그 기록은 표에서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