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1985년)
1. 개요
김동원(1985년)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으로, 미국의 세인트 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예일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2014년 한화그룹에 입사하여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으며, 한화생명 전사혁신팀 부실장, 최고디지털전략책임자(CDSO)를 거쳐 현재 최고글로벌책임자(CGO)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재임 기간 중 한화생명 베트남 법인의 흑자 전환과 해외 은행업 진출을 이끌었다. 과거 뺑소니, 대마초 흡연, 청계산 보복 폭행 사건에 연루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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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김씨 -
김종서 (1383년)
김종서는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무신, 학자로, 육진을 개척하고 국경을 확정하는 데 공을 세웠으며, 문신으로서도 활약했으나 계유정난 때 수양대군에게 살해되었다. -
순천 김씨 -
김종희 (1922년)
김종희(1922년)는 한국화약 그룹의 창업주로, 다이너마이트 국산화에 성공하고 사업을 확장했으며, 교육 사업에도 기여하다가 1981년 사망했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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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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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명문 세인트 폴 고등학교 졸업 후 예일 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2019년부터 최고디지털전략책임자(CDSO)를 맡았고, 현재는 최고글로벌책임자(CGO)로서 한화생명의 글로벌 사업을 이끌고 있다.
김동원 사장 재임 이후 한화생명 베트남 법인은 진출 15년 만에 누적 흑자를 달성, 해외에서 배당을 실시한 첫 보험사 해외법인으로 성장했다. 2024년 한화생명은 한국 보험사로서는 최초로 해외(인도네시아) 은행업에 진출했다.
2.1. 한화그룹 입사 및 초기 경력
예일 대학교 동아시아학을 전공하고 2014년 한화그룹에 매니저로 입사하여, 그룹 경영기획실 디지털팀에서 경력을 쌓았다.
2015년 한화생명 전사혁신팀 부실장으로 임명받아 핀테크(fintech·금융과 정보 기술을 접목한 신산업) 사업을 주도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터넷은행 ‘K뱅크’에 지분 10%로 참여해 보험 판매채널을 넓히기도 했다.
2.2. 한화생명 디지털 혁신 주도
예일 대학교 졸업 후 2014년 한화그룹에 매니저 신분으로 입사, 이후 그룹 경영기획실 디지털팀에서 경력을 쌓았다.
2015년 한화생명 전사혁신팀 부실장으로 임명받아, ‘핀테크(fintech·금융과 정보 기술을 접목한 신산업)’사업을 주도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터넷은행 ‘K뱅크’에 지분 10%로 참여해 보험 판매채널을 넓히기도 했다.
이후 미래혁신담당, 해외총괄담당직을 거쳐 2019년부터 최고디지털전략책임자(CDSO)를 맡아 한화생명을 포함한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왔다.
2.3. 글로벌 사업 확장
예일 대학교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하고, 2019년부터 한화생명 최고디지털전략책임자(CDSO)를 맡아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다. 이후 최고글로벌책임자(CGO)로서 한화생명의 글로벌 사업을 이끌고 있다.
김동원 사장의 재임 기간 동안 한화생명 베트남 법인은 진출 15년 만에 누적 흑자를 달성했으며, 해외에서 배당을 실시한 첫 보험사 해외법인이 되었다. 2024년 한화생명은 대한민국 보험사로서는 최초로 인도네시아 은행업에 진출했다.
3. 경력
| 연도 | 직책 |
|---|---|
| 2023년 |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 사장 |
| 2021년 | 한화생명 최고디지털전략책임자, 부사장 |
| 2020년 | 한화생명 최고디지털전략책임자, 전무 |
| 2019년 | 한화생명 최고디지털전략책임자, 상무 |
| 2017년 | 한화생명 디지털혁신실 상무 |
| 2016년 |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상무 |
| 2015년 |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 |
| 2014년 | 한화 경영기획실 디지털팀 팀장 |
4.2. 대마초 흡연 사건
김동원은 2014년 2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주한미군 사병이 군사우편으로 밀반입한 대마초 중 일부를 지인에게서 받아 네 차례 피운 혐의를 받았다. 이 사건으로 1심 재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약물치료 강의 수강 명령을 받았다.
4.3. 청계산 보복 폭행 사건 연루
김동원은 2007년 3월 서울 청담동 가라오케에서 북창동 S클럽 종업원 일행과 시비가 붙어 다쳤다. 이에 아버지인 김승연 회장은 자신의 경호원과 사택 경비용역업체 직원 등 다수의 인력을 동원해 현장으로 갔고, 자신의 아들과 싸운 S클럽 종업원 4명을 차에 태워 청계산으로 끌고 가 폭행했다. 김 회장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됐으나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으로 감형돼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