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1993년 4월 19일)
1. 개요
김선우는 1993년 4월 19일 출생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제주 유나이티드 FC, 경남 FC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대한민국 U-20, U-23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했다. 경남 FC 소속으로 K리그 챌린지 우승, 전남 드래곤즈 소속으로 FA컵 우승을 경험했다. 2012년 AFC U-19 챔피언십, 2015 킹스컵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했다.
| 이름 | 김선우 |
|---|---|
| 전체 이름 | 김선우 |
| 로마자 표기 | Gim Seon-u |
| 출생일 | 1993년 4월 19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
| 키 | 174cm |
| 포지션 | 미드필더, 라이트백 |
| 등번호 | 6 (현재: 대전 코레일 FC 33) |
| 유소년 클럽 | 2009: 서귀포고등학교 2010-2011: 제주 유나이티드 U-18 |
|---|---|
| 대학교 | 2012-2015: 울산대학교 |
| 클럽 | 2015-2017: 제주 유나이티드 FC (7경기, 0골) 2015: → 경남 FC (임대) (18경기, 1골) 2017: → 경남 FC (임대) (3경기, 0골) 2018-2021: 전남 드래곤즈 (14경기, 0골) 2019-2020: → 상주 상무 (군입대) (9경기, 0골) 2022-: 대전 코레일 FC |
| 청소년 국가대표 | 2012-2013: 대한민국 U-20 (15경기, 0골) 2014-2015: 대한민국 U-23 (8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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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초등학교 동문 -
최진철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 최진철은 K리그 전북 현대 모터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2002년 월드컵 4강 주역이며, 현재는 지도자,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감독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다. -
제주서초등학교 동문 -
심영성
심영성은 2006년 AFC U-20 축구 선수권 대회 득점왕을 차지한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청소년 국가대표 시절 '제2의 이동국'이라는 기대를 받았으나 프로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
서귀포중학교 동문 -
위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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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중학교 동문 -
칸 (프로게이머)
칸(김동하)은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출신 지도자로, 선수 시절 탑 라이너로 활동하며 LCK, LPL 등에서 우승을 수차례 달성하고 롤드컵 준우승 2회를 기록했으며, 은퇴 후 지도자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
2013년 FIFA U-20 월드컵 참가 선수 -
연제민
연제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데뷔하여 여러 팀을 거쳤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12 AFC U-19 챔피언십과 2015 킹스컵 우승을 경험했고, K리그 통산 150경기 1득점을 기록, 2024년 2월에는 중국 1부 리그 쑤저우 동우에 입단했다. -
2013년 FIFA U-20 월드컵 참가 선수 -
정현철 (축구 선수)
정현철은 신갈고, 동국대 출신의 대한민국 축구 선수로, 경남 FC와 FC 서울에서 활약했으며, 2013년 FIFA U-20 월드컵 8강전 동점골 기여, K리그 챌린지 2017 우승 등의 경력이 있고, 총 142경기 16골을 기록했다.
2.1. 제주 유나이티드 FC
U-20과 U-23에서 거의 정기적으로 출전한 후 제주 유나이티드 FC와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제주에서 3경기에 출전한 후 경남 FC로 임대되었다.
2.2. 경남 FC
제주 유나이티드 FC에서 프로 데뷔한 후, 경남 FC로 임대되어 18경기에 출전하여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2.3. 제주 유나이티드 FC 복귀
경남 FC에서 시즌을 보낸 후, 김선우는 2016년 제주 유나이티드 FC로 복귀했다.
3. 국가대표 경력
김선우는 2012년에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과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어 여러 국제 대회에 참가했다.
3.1. 대한민국 U-20 대표팀
2012년, 김선우는 FIFA U-20 월드컵 예선, 툴롱컵, AFC U-19 챔피언십을 포함한 다양한 국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에 여러 차례 소집되었다. 또한 발렌시아컵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3경기에 출전했고, 총 15경기에 출전하여 조국을 대표했다.
3.2. 대한민국 U-23 대표팀
2012년, 킹스컵, 툴루즈컵, 중국 친선컵을 포함한 다양한 국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여러 차례 소집되었다. 김선우는 총 8경기에 출전하여 조국을 대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