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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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성삼은 일제강점기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해군 장교로 한국 전쟁에 참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그는 해군 참모부장, 포획심판소 심판관을 역임했으며,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소속으로 당선되었다. 김성삼은 을지무공훈장을 포함해 여러 무공훈장을 받았으며, 1960년 사망하여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되었다.

김성삼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 김성삼
현지어표기: 金省三
출생일: 1906년 12월 7일
출생지: 대한제국 함경북도 명천군
사망일: 1960년 7월 30일
사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군사 복무
복무: 대한민국 해군
최종 계급: 소장
근무: 해군본부
지휘: 진해 기지 사령관
주요 참전 전투/전쟁: 한국 전쟁
서훈 내역: 을지무공훈장 포함 무공훈장(4), 미국 동성훈장
기타 이력
기타 이력: 제3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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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및 초기 경력

김성삼은 함경북도 명천에서 태어나 평안남도 평양에서 성장했다. 만주에서 영신중학교를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1947년 해군 장교로 복무를 시작하여 한국 전쟁에 참전했고, 1954년 1월 을지무공훈장을 받았다. 1954년 5월 제3대 국회의원 선거자유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0년에 별세하였고, 1984년 국립서울현충원 장군묘역에 안장되었다.

2.1. 유년 시절 및 만주에서의 활동

함경북도 명천에서 출생하여 지난날 한때 함경북도 회령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으며 평안남도 평양에서 성장하였다. 1919년 만주 간도로 유학하여 1925년에 만주 간도 영신중학교를 졸업하였다. 만주국 사법요원양성소를 수료하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였다.

2.2. 해군 장교 복무

1947년 진해 해안경비대 특설기지 사령관(소령)을 역임하였고, 1949년 해군 참모부장(대령)으로 근무하였다. 1950년 한국 전쟁 초기 해군 대령으로 참전하여 옥계지구 전투, 대한해협 해전, 통영 원문고개 방어전 당시 진해 해군 통제부에서 사령관으로서 작전 지휘를 하였다.

1952년 대통령긴급명령 제12호로 발령된 포획심판령에 의거해 만들어진 포획심판소의 심판관(준장)으로 임명되었다.

1954년 1월 을지무공훈장을 수상하였고, 같은 해 2월 국회의원 의원 출마를 위해 해군 소장으로 군에서 예편하였다.

2.3. 포획심판소 심판관

1952년 대통령 긴급명령 제12호로 발령된 포획심판령에 의거해 만들어진 포획심판소의 심판관(준장)으로 임명되었다.

3. 정치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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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훈

을지무공훈장을 포함하여 무공훈장 4개, 미국 동성훈장을 수상하였다.

5. 역대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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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선거 종류소속 정당득표수 (득표율)순위당락비고
1954년총선자유당23,883표 (50.83%)1위당선초선
1958년총선자유당10,116표 (34.81%)2위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