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자 (1955년)
1. 개요
김순자(1955년)는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이자 정치인이다. 울산과학대학교 청소 노동자로 일하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진보신당 비례대표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같은 해 무소속으로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4위를 기록했다.
| 이름 | 김순자 |
|---|---|
| 한자 이름 | 金順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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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크기 | 200px |
|---|---|
| 출생일 | 1955년 7월 6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울산군 언양면 |
| 거주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국적 | 대한민국 |
| 학력 | 반곡초등학교 졸업 |
| 정당 | 무소속 |
| 직업 | 청소노동자, 노동운동가 |
| 주요 경력 | 전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부위원장 & 울산과학대학교 지부장 |
|---|---|
| 민주노총 | 현 민주노총 (2006년 ~ ) |
| 진보신당 | 전 진보신당 총무위원장 (2012년) |
| 기타 | 전 한나라당 여성회장 전 진보신당 비례대표 |
| 봉급 | 2012년 당시 시급 4,900원 |
| 수상 | 국가인권위원회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 (울산과학대학교 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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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초등학교 (울산) 동문 -
권기술
권기술은 건국대학교 법학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신민당 창당 발기인, 한나라당 울산광역시 지부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15대, 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
사회당계 -
사회당 (1998년 대한민국)
사회당 (1998년 대한민국)은 1998년 창당되어 사회주의를 표방하며 계급 투쟁과 사회 연대를 추구하다가 2012년 진보신당과 합당한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
사회당계 -
금민
금민은 사회당 대표를 역임하고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활동에 참여한 대한민국의 정치인, 사회운동가, 저술가이다. -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후보 -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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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후보 -
이정희 (1969년)
대한민국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인 이정희는 인권 변호사, 국회의원, 민주노동당 대표,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를 역임했으며, 2012년 대통령 선거 후보로 출마 후 사퇴하고 통합진보당 해산으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2. 생애
김순자는 1955년에 경상남도 울산군 언양면(현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서 태어나 반곡초등학교를 졸업하였다. 한나라당 당원으로 활동하였고, 같은 당 지역 여성회장을 맡았으며, 관변단체인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경찰서에서 주관하는 반공멸공회의 총무를 맡았다.
남편이 병으로 일을 그만두게 되자 여러 자영업을 하였고, 1993년에 남편이 사망하자 생계를 위해 청소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2.1. 초기 생애 및 노동 운동
김순자는 1955년에 경상남도 울산군 언양면에서 태어나, 반곡초등학교를 졸업하였다.
한나라당 당원으로 활동하였고, 같은 당 지역 여성회장을 맡았으며, 관변단체인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활동하였고, 경찰서에서 하는 반공멸공회의 총무를 맡았다.
남편이 병으로 일을 그만두게 되자, 여러 자영업을 하였고, 1993년에 남편이 사망하자 생계를 위해 청소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2003년에 울산과학대학교 청소용역업체에 입사하여 청소미화원으로 청소일을 시작하였다.
2006년 6월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 가입하여 노동조합을 결성하였다.
2007년 2월 23일에 학교 측의 전체 계약 해지에 따른 해고로 단체 농성을 시작하였다. 이후, 2007년 5월 9일에 학교 측과의 합의에 따라 고용을 보장받아 복직되었다.
2007년 12월, 김순자가 지부장으로 있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울산과학대지부가 국가인권위원회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하였다.
2.2. 청소 노동자로서의 삶과 민주노총 활동
2003년에 울산과학대학교 청소용역업체에 입사하여 청소미화원으로 청소일을 시작하였다.
2006년 6월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 가입하였으며, 노동조합을 결성하였다.
2007년 2월 23일에 학교 측의 전체 계약 해지에 따른 해고로 단체 농성을 시작하였고, 2007년 5월 9일에 학교 측과의 합의에 따라 고용을 보장받아 복직되었다.
2007년 12월에는 그가 지부장으로 속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울산과학대지부가 국가인권위원회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하였다.
2.3. 진보 정치 활동
2012년 대한민국 제19대 총선거에서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같은 해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4위로 낙선하였다.
2.3.1.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
2012년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19대 총선거에서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하였으나 득표율 1.13%를 기록하면서 낙선했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 토론 방송에서의 발언들이 ‘김순자 어록’이라는 이름으로 화제가 되었다.
2.3.2.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출마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박종선, 김소연, 강지원 후보와 함께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4위를 기록하여 낙선하였다. 시군구별 최고 득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경남 합천의 1.2%였다. 대통령 후보에서 낙선한 뒤인 2013년 현재에는 청년단체인 알바연대 대표로서의 활동도 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