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순 (1949년)
1. 개요
김영순은 1949년 출생하여 통일민주당 당무위원, 한나라당 부대변인 등을 거쳐 2006년 서울특별시 최초의 여성 구청장으로 당선되었다. 정무제2차관, 대통령실 여성특별보좌관을 역임했으며, 대학교 객원교수 및 방문교수로 활동했다.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부회장, 전문직여성(BPW)한국연맹 회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단체 활동에도 참여했다. 20대 총선에서 허위 사실 공표 논란으로 낙선하기도 했다.
| 이름 | 김영순 |
|---|---|
| 원래 이름 | 金榮順 |
| 출생일 | 1949년 7월 15일 |
| 국적 | 대한민국 |
| 정당 | 무소속 |
| 출생지 | 대한민국 충청북도 음성 |
| 경력 | 대전대학교 객원교수 |
|---|---|
| 서울 송파구청장 | |
| 국가 | 대한민국 |
|---|---|
| 직책 | 정무제2차관 |
| 임기 시작 | 1994년 12월 1일 |
| 임기 종료 | 1995년 3월 6일 |
| 대통령 | 김영삼 |
| 국무총리 | 이영덕 국무총리 |
| 이홍구 국무총리 | |
| 장관 | 김장숙 정무제2장관 |
| 학력 | 한양대 대학원 정치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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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무제2차관 -
김정숙 (1946년)
김정숙은 교육학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 대한민국의 교육자이자 정치인, 여성운동가로, 14대, 15대, 16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권익 신장에 기여했다. -
송파구청장 -
박성수 (196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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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장 -
김성순
김성순은 행정고시 출신 공무원으로서 중구청장과 4선의 송파구청장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며, 새천년민주당과 통합민주당 소속으로 제16대 및 제18대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환경전문기자회에서 '올해의 환경인상'을 수상했다. -
새누리당의 정치인 -
조은희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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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의 정치인 -
김태흠
김태흠은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국회의원과 충청남도지사를 역임했으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정의구현사제단 비판 등의 논란이 있었으며 배우자 이미숙과 1남 1녀를 두고 있다.
2. 주요 활동
김영순은 통일민주당과 한나라당에서 정치 활동을 했고, 대학교수 및 여러 사회단체에서 활동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청장에 당선되었다.
2.1. 정당 활동
통일민주당 당무위원 겸 여성국장, NGO, 한나라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2.3. 기타 활동
김영순은 대학교 객원교수 및 방문교수를 지냈고,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부회장, 전문직여성(BPW)한국연맹 회장,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장,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단체 활동을 했다.
3. 경력
김영순은 통일민주당,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등에서 당직을 맡았고, 정무제2차관, 국무총리 산하 여성정책실무위원회 위원장, 서울특별시 송파구청장, 대통령실 대통령 여성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하며 행정 경험을 쌓았다. 대전대학교와 일본 와세다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장,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 그린코리아포럼 상임대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고문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을 했다.
3.1. 정계 경력
3.2. 행정 경력
* 1993년 ~ 1995년: 정무제2차관
* 1993년 ~ 1995년: 국무총리실 산하 여성정책실무위원회 위원장
* 2006년 7월 ~ 2010년 12월: 제10대 서울특별시 송파구청장 (민선, 한나라당)
* 2010년 12월 ~ 2011년 12월: 대통령실 대통령 여성특별보좌관
3.3. 기타 경력
4. 저서
* 《최초는 짧고 최고는 길다》 (2010년 1월 / 위즈덤하우스)
5.1. 새누리당 공천 탈당 및 무소속 출마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에 서울 송파구 을 후보 공천 신청을 냈다가 친박 인사로 분류되는 유영하 후보가 전략공천되자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김무성 당시 새누리당 대표는 유영하 후보에 대한 전략공천을 거부하였다.
김영순 측은 새누리당 출신 무소속 보수 후보로 채현 후보가 있는데도 출마선언문을 통해 김영순이 '유일한 보수후보', '유일한 여권 후보'라고 공표하였다.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김영순 측이 출마선언문을 통해 공표한 사실이 허위사실이라고 결정하였다. 김영순 선거사무소 측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자원봉사자 양 아무개가 출마선언문을 작성 배포했다고 해명하였다. 결국 선거에서 낙선했다.
5.2. 허위사실 공표 논란
김영순 측은 새누리당 출신 무소속 보수 후보로 채현 후보가 있는데도 출마선언문을 통해 김영순이 '유일한 보수후보', '유일한 여권 후보'라고 공표하였다.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김영순 측이 출마선언문을 통해 공표한 사실이 허위사실이라고 결정하였다. 김영순 선거사무소 측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자원봉사자 양 아무개가 출마선언문을 작성, 배포했다고 해명하였다. 결국 선거에서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