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축구인)
1. 개요
김영주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국제 축구 심판이다. 1996년 AFC 아시안컵, 1997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199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99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2000년 AFC 아시안컵 등 주요 국제 대회의 심판을 맡았다. 2001년 AFC 아시아 최우수 심판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한국인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선정되어 브라질과 터키의 조별 예선 경기를 담당했다.
| 이름 | 김영주 |
|---|---|
| 원어명 | 금영주 |
| 로마자 표기 | Kim Young-joo |
| 출생일 | 1957년 12월 30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축구 심판 |
| 소속 | 대한 축구 협회 |
| 활동 기간 | 1988년 ~ 2002년 |
| 경력 | 전 축구 심판 |
|---|
-
CONCACAF 골드컵 심판 -
오스카르 루이스
오스카르 루이스는 파라과이 출신의 심판으로, FIFA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등 여러 주요 국제 축구 대회에서 활동했으며, FIFA 심판 강사로서 차세대 심판 육성에도 기여했다. -
CONCACAF 골드컵 심판 -
카를로스 바트레스
카를로스 바트레스는 FIFA 월드컵,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FIFA 클럽 월드컵 등 여러 FIFA 주관 국제 대회에서 활약한 축구 심판이다. -
대구상업고등학교 동문 -
백성운
백성운은 고려대학교와 시라큐스 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경기도 고양군수, 안양시장, 경기도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행정학자로서,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황조근정훈장과 녹조근정훈장을 수훈받았다. -
대구상업고등학교 동문 -
양일환
양일환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사이드암 투수로 7시즌 동안 활동하며 31승을 기록했고, 은퇴 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코치와 2군 감독 대행을 거쳐 현재는 KIA 타이거즈에서 지도자로 활동 중인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다. -
2002년 FIFA 월드컵 심판 -
오스카르 루이스
오스카르 루이스는 파라과이 출신의 심판으로, FIFA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등 여러 주요 국제 축구 대회에서 활동했으며, FIFA 심판 강사로서 차세대 심판 육성에도 기여했다. -
2002년 FIFA 월드컵 심판 -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피에를루이지 콜리나는 이탈리아 출신의 전직 축구 심판으로, FIFA 심판 명단에 오른 후 UEFA 챔피언스리그와 FIFA 월드컵 결승전 심판을 맡았으며, IFFHS 세계 최고 심판 상을 6회 수상하는 등 활약하다가 은퇴 후 FIFA 심판 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주요 활동 경력
김영주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국제 심판이다. 1996년 AFC 아시안컵을 시작으로 여러 국제 대회에서 심판을 맡았으며, 2001년에는 AFC 아시아 최우수 심판상을 받았다. 2002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선정되었다.
2.1. 국제 대회 심판 경력
김영주는 1996년 AFC 아시안컵, 1997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199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99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2000년 AFC 아시안컵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1년에는 AFC 아시아 최우수 심판상을 받았고, 2002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선정되었다.
2.1.1. 1996년 AFC 아시안컵
1996년 AFC 아시안컵에서 김영주는 시리아와 중화인민공화국, 이라크와 타이의 조별 예선 두 경기와 이란과 쿠웨이트의 3, 4위전 경기를 담당했다.
2.1.2. 1997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1997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아일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준결승전 경기를 담당했다.
2.1.3. 199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99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카메룬과 기니, 콩고 민주 공화국과 가나의 조별 예선 두 경기를 담당했다.
2.1.4. 199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199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멕시코와 이집트, 뉴질랜드와 브라질의 조별 예선 두 경기와 멕시코와 미국의 준결승전 경기를 담당했다.
2.1.5. 2000년 AFC 아시안컵
2000년 AFC 아시안컵에서 레바논과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와 우즈베키스탄의 조별 예선 두 경기를 담당했다.
2.1.6. 2002년 FIFA 월드컵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김영주는 한국인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선정되었다. 김영주는 브라질과 터키의 조별 예선 경기를 담당했다.
2.2. 수상 경력
2001년에 AFC영어 아시아 최우수 심판상을 수상했다.
| 대회 | 경기 |
|---|---|
| 1996년 AFC 아시안컵 | 시리아와 중화인민공화국, 이라크와 타이의 조별 예선 두 경기, 이란과 쿠웨이트의 3, 4위전 경기 |
| 1997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 아일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준결승전 경기 |
| 199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 카메룬과 기니, 콩고 민주 공화국과 가나의 조별 예선 두 경기 |
| 199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멕시코와 이집트, 뉴질랜드와 브라질의 조별 예선 두 경기, 멕시코와 미국의 준결승전 경기 |
| 2000년 AFC 아시안컵 | 레바논과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와 우즈베키스탄의 조별 예선 두 경기 |
| 2002년 FIFA 월드컵 | 브라질과 터키의 조별 예선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