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르 루이스
1. 개요
오스카르 루이스는 1995년부터 심판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1995년 파라과이와 베네수엘라의 경기로 국제 심판 데뷔를 하였고, 2002, 2006, 2010 FIFA 월드컵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FIFA 심판 강사 및 CONMEBOL 심판 지원 프로그램 회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오스카르 루이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오스카르 루이스 |
|---|---|
| 본명 | 오스카르 훌리안 루이스 아코스타 |
| 출생일 | 1969년 11월 1일 |
| 출생지 | 메타 주비야비센시오 |
| 국적 | 콜롬비아 |
| 직업 | 변호사, 대학교원 |
심판 정보
| 심판 종목 | 축구 |
|---|---|
| 심판 리그 | 카테고리아 프리메라 A |
| 심판 활동 시작 | 1992년 |
| 국제 심판 활동 시작 | 1995년 |
| 국제 심판 소속 | FIFA 등록 |
| 국제 심판 역할 | 주심 |
| 국제 심판 활동 종료 | 201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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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활동 경력
오스카르 루이스는 1995년 1월 1일부터 심판으로 활동했으며, 국제 무대 데뷔는 1995년 7월 12일 파라과이 대 베네수엘라 경기였다. 2002년 FIFA 월드컵, 2006년 FIFA 월드컵, 2010년 FIFA 월드컵 등 FIFA 월드컵에서 심판으로 세 번 활동했다.
2010년 FIFA 월드컵 프랑스 대 남아프리카 공화국 경기에서 요앙 귀르퀴프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FIFA는 루이스를 심판 강사이자 CONMEBOL의 심판 지원 프로그램 회원으로 임명했다.
2.1. 국제 대회
| 대회 | 주관 경기 |
|---|---|
| 199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멕시코와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와 볼리비아의 조별 예선 두 경기, 브라질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준결승전 경기 |
|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대한민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조별 예선 경기 |
| 2002년 FIFA 월드컵 | 대한민국과 폴란드, 터키와 중화인민공화국의 조별 예선 두 경기, 세네갈과 터키의 8강전 경기 |
| 200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 말리와 스페인, 아랍에미리트와 부르키나파소의 조별 예선 두 경기, 미국과 코트디부아르의 16강전 경기, 일본과 브라질의 8강전 경기 |
| 2004년 코파 아메리카 | 코스타리카와 파라과이의 조별 예선 경기, 멕시코와 브라질의 8강전 경기 |
| 2005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 네덜란드와 일본, 미국과 독일, 나이지리아와 스위스의 조별 예선 세 경기 |
| 2005년 FIFA U-17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 | 페루와 중화인민공화국, 미국과 코트디부아르의 조별 예선 두 경기 |
| 2006년 FIFA 월드컵 | 네덜란드와 코트디부아르의 조별 예선 경기 |
| 2006년 FIFA 클럽 월드컵 | 클럽 아메리카와 바르셀로나의 준결승전 경기 |
| 2007년 코파 아메리카 | 에콰도르와 칠레의 조별 예선 경기, 우루과이와 브라질의 준결승전 경기 |
| 2010년 FIFA 월드컵 | 그리스와 나이지리아, 프랑스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조별 예선 두 경기 |
2.2. 클럽 대회
| | 경기 | |
|---|---|
| 199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멕시코와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와 볼리비아의 조별 예선 두 경기, 브라질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준결승전 경기 |
|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대한민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조별 예선 경기 |
| 2002년 FIFA 월드컵 | 대한민국과 폴란드, 터키와 중화인민공화국의 조별 예선 두 경기, 세네갈과 터키의 8강전 경기 |
| 200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 말리와 스페인, 아랍에미리트와 부르키나파소의 조별 예선 두 경기, 미국과 코트디부아르의 16강전 경기, 일본과 브라질의 8강전 경기 |
| 2004년 코파 아메리카 | 코스타리카와 파라과이의 조별 예선 경기, 멕시코와 브라질의 8강전 경기 |
| 2005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 네덜란드와 일본, 미국과 독일, 나이지리아와 스위스의 조별 예선 세 경기 |
| 2005년 FIFA U-17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 | 페루와 중화인민공화국, 미국과 코트디부아르의 조별 예선 두 경기 |
| 2006년 FIFA 월드컵 | 네덜란드와 코트디부아르의 조별 예선 경기 |
| 2006년 FIFA 클럽 월드컵 | 클럽 아메리카와 바르셀로나의 준결승전 경기 |
| 2007년 코파 아메리카 | 에콰도르와 칠레의 조별 예선 경기, 우루과이와 브라질의 준결승전 경기 |
| 2010년 FIFA 월드컵 | 그리스와 나이지리아, 프랑스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조별 예선 두 경기 |
3. 심판 경력
그는 1995년 1월 1일부터 심판으로 활동했으며, 국제 무대 데뷔는 1995년 7월 12일 파라과이 대 베네수엘라 경기였다. 그는 2002년 FIFA 월드컵, 2006년 FIFA 월드컵,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FIFA는 루이스를 심판 강사이자 남미 축구 연맹(CONMEBOL)의 심판 지원 프로그램 회원으로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