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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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요섭은 대한민국의 동화 작가이자 시인이다. 함경북도 청진에서 출생하여 1941년 《매일신보》 신춘문예에 동화 《고개 너머 선생》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46년 월남 후 1947년 시 《수풀에서》가 동인지 《죽순》에 추천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한국동화작가협회 발족, 자매학교 결연운동, 소천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수상 등 문학 활동을 펼쳤으며, 동화집으로 《오, 멀고 먼 나라여》, 《깊은 밤 별들이 울리는 종》 등 30여 권, 시집으로 《체중》, 《빛과의 관계》 등을 펴냈다.

김요섭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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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작가
이름김요섭
필명아호는 묵산(墨山), 별칭은 한국의 안데르센
직업시인, 아동문학가
국적대한민국
종교개신교
출생지일제강점기 조선 함경북도 청진부 나남동
사망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학력
학력함경북도 청진교원대학교 중퇴
경력
경력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추계예술대학교 전임대우교수
활동 정보
장르아동문학, 시문학
사용 언어한국어
활동 기간1941년~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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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함경북도 청진 나남구역에서 출생하여 함경북도 경성군 어랑면에서 유아기를 보냈다. 1941년매일신보》 신춘문예에 동화 《고개 너머 선생》이 당선되며 등단하였고, 《연》, 《은행잎 편지》 등을 발표하였다. 한국의 안데르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945년 8.15 광복 후 이듬해 1946년 월남하였고 1947년 시 《수풀에서》가 동인지 《죽순(竹筍)》에 추천되며 문단에 데뷔했다.

1957년 마해송, 강소천 등과 함께 한국동화작가협회를 발족하고, 1961년 자매학교 결연운동을 추진했으며, 1965년 소천문학상, 1987년 대한민국국문학상 등을 받았다. 1970년 계간지 《아동문학사상》을 발행하였다. 동화집으로 《오, 멀고 먼 나라여》, 《깊은 밤 별들이 울리는 종》, 《날아다니는 코끼리》 등 30여 권이 있고, 시집으로 《체중(體重)》, 《빛과의 관계》, 《달을 몰고 다니는 진흙의 거인》 등이 있다.

2.1. 초기 생애

함경북도 청진 나남구역에서 태어나, 함경북도 경성군 어랑면에서 유아기를 보냈다. 1941년매일신보》 신춘문예에 동화 《고개 너머 선생》이 당선되며 등단하였고, 《연》, 《은행잎 편지》 등을 발표하였다. 한국의 안데르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2. 광복 이후 활동

1945년 8.15 광복 이듬해 1946년 월남하였고, 1947년 시 《수풀에서》가 동인지 《죽순(竹筍)》에 추천되며 문단에 데뷔했다.

1957년 마해송, 강소천 등과 함께 한국동화작가협회를 발족하고, 1961년 자매학교 결연운동을 추진했으며, 1965년 소천(小泉)문학상, 1987년 대한민국국문학상 등을 받았다. 1970년 계간지 《아동문학사상》을 발행하였다.

3. 작품 세계

김요섭은 동화와 시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했다.

3.1. 동화

1941년매일신보》 신춘문예에 동화 《고개 너머 선생》이 당선되었으며, 이어 《연》, 《은행잎 편지》를 발표하였다. 한국의 안데르센이라고 불릴 만큼 동화 창작에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화집으로는 《오, 멀고 먼 나라여》, 《깊은 밤 별들이 울리는 종》, 《날아다니는 코끼리》 등 30여 권이 있다.

3.2. 시

김요섭한국어은 《체중(體重)》, 《빛과의 관계》, 《달을 몰고 다니는 진흙의 거인》 등의 시집을 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