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관
1. 개요
김종관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으며, 단편 영화 《거리 이야기》(2001)로 데뷔했다. 이후 《사랑하는 소녀》(2003),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 《최악의 하루》(2016), 《더 테이블》(2016), 《조제》(2020) 등 다수의 단편 및 장편 영화를 감독하고 각본을 썼다.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레스페스트 디지털영화제 관객상과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으며, 《낙원》으로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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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 영화과 동문 -
김하늘
김하늘은 1978년생으로 1996년 모델로 데뷔하여 1998년 배우로 활동을 시작,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배우이다. -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동문 -
김혜영 (1962년)
김혜영은 1981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 라디오 DJ, CF 모델, 방송 내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대한민국의 희극 배우, 영화 배우, 텔레비전 연기자, 연극배우, 뮤지컬 배우, MC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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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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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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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레거시
호그와트 레거시는 1890년대 호그와트를 배경으로 고대 마법을 다루는 5학년 학생이 되어 마법을 배우고 전투하며 고블린 반란 등 주요 사건을 겪는 3인칭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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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2. 경력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3. 작품 목록
* 거리 이야기(2001) …감독(단편)
* 바람 이야기(2002) …감독(단편)
* 운디드(2002) …감독(단편)
* 사랑하는 소녀(2003) …감독, 각본, 촬영, 편집(단편)
*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 …감독, 각본, 촬영, 편집(단편)
* 영재를 기다리며(2005) …감독(단편)
* 엄마 찾아 삼만리(2005) …감독(단편)
* 낙원(2006) …감독, 각본, 촬영(단편)
* 드라이버(2006) …감독, 각본, 제작, 촬영, 편집(단편)
* 누구나 외로운 계절(2006) …감독, 각본, 제작(단편)
* 숏!숏!숏! 中 기다린다(2007) …감독, 각본, 촬영(단편, 앤솔러지 영화)
* 연인들(2008) …감독, 제작, 촬영
* 헤이, 톰(2008) …감독(단편)
* 조금만 더 가까이(2010) …감독, 각본
* 바람의 노래(2010) …감독(단편)
* 사랑의 가위바위보(2013) …각본(단편)
* 아카이브의 유령들(2014) …감독, 각본(단편)
* 최악의 하루(2016) …감독, 각본, 제작
* 더 테이블(2016) …감독, 각본, 제작
* 채씨 영화방(2016) …감독(단편)
* 모르는 여자(2018) …감독(단편)
* 별 시(2018) …감독(단편)
* 페르소나(2018) …감독, 각본(앤솔러지 영화)
* 아무도 없는 곳(2019) …감독(단편)
* 메모리즈(2019) …감독, 각본
* 조제(2020) …감독, 각본
3.1. 단편 영화
김종관은 다수의 단편 영화를 감독했다. 2001년 《거리 이야기》를 시작으로, 2002년에는 《바람 이야기》, 《운디드》를 감독했다. 2003년에는 《사랑하는 소녀》, 2004년에는 《폴라로이드 작동법》의 감독, 각본, 촬영, 편집을 맡았다. 2005년에는 《영재를 기다리며》, 《엄마 찾아 삼만리》를 감독했다.
2006년에는 《낙원》, 《드라이버》, 《누구나 외로운 계절》 등의 단편 영화를 감독, 각본, 제작, 촬영했다. 2007년 앤솔러지 영화 《숏!숏!숏!》 중 〈기다린다〉의 감독, 각본, 촬영을 맡았다. 2008년에는 《헤이, 톰》을 감독했고, 2010년에는 《바람의 노래》를 감독했다. 2014년에는 《아카이브의 유령들》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고, 2016년에는 《채씨 영화방》, 2018년에는 《모르는 여자》와 《별 시》를 감독했다. 2019년에는 《아무도 없는 곳》을 감독했다.
3.2. 옴니버스 영화
김종관은 단편 영화와 옴니버스 영화 연출로 잘 알려져 있다. 2001년 《거리 이야기》를 시작으로, 《바람 이야기》(2002), 《운디드》(2002) 등 다수의 단편 영화를 감독했다. 《사랑하는 소녀》(2003),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에서는 감독, 각본, 촬영, 편집을 모두 맡았다. 2007년에는 앤솔러지 영화 《숏!숏!숏!》 중 〈기다린다〉를 연출했고, 2008년에는 11편의 단편 영화로 구성된 《연인들》을 통해 감독, 각본, 촬영, 편집, 제작을 모두 담당했다. 2018년에는 단편 〈별 시〉를 감독했다. 2019년에는 앤솔러지 영화 《페르소나》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3.3. 장편 영화
김종관 감독은 여러 편의 장편 영화를 감독했다. 2016년에는 최악의 하루와 더 테이블의 감독 및 각본을 맡았다. 2019년에는 아무도 없는 곳의 감독 및 각본을 맡았고, 2020년에는 조제의 감독 및 각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