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미
1. 개요
김중미는 대한민국의 아동 문학 작가로, 인천 만석동 빈민가에서 '기찻길옆 공부방'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돕는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만석동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발표하여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강화로 이주하여 공부방을 운영하며, 사회적 약자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 이름 | 김중미 |
|---|---|
| 출생일 | 1963년 |
| 출생지 |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
| 직업 | 작가 |
| 국적 | 대한민국 |
| 학력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 등단 시기 | 미상 |
| 등단작 | 《괭이부리말 아이들》 |
| 장르 | 미상 |
|---|---|
| 주제 | 미상 |
| 문학 경향 | 미상 |
| 주요 작품 | 미상 |
| 수상 내역 | 미상 |
|---|
| 배우자 | 미상 |
|---|---|
| 부모 | 미상 |
| 동거인 | 미상 |
| 자녀 | 미상 |
| 친척 | 미상 |
| 종교 | 미상 |
|---|---|
| 영향을 받은 인물 | 미상 |
| 영향을 준 인물 | 미상 |
| 웹사이트 | 미상 |
-
대한민국의 소설가 -
박래군
박래군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생 박래전의 죽음을 계기로 인권 운동에 참여하여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사무국장, 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및 정책실장,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3국 국장, 다산인권재단 상임이사,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및 소장,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 전문위원 및 부위원장, 2014년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인권 운동가이다. -
대한민국의 소설가 -
백민석
백민석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5년 "내가 사랑한 캔디"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소설가로, 잔혹하고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의 '기괴소설'을 통해 권력과 '정상성'에 대한 비판, 일상 속 공포를 탐구하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으며, 대표작으로는 《목화밭 기이한 이야기》, 《죽은 올빼미를 위한 농장》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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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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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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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생애
김중미는 인천에서 태어났다. 1987년 20대 시절 인천 동구 만석동의 빈민가에 기찻길옆 공부방을 열었다. 2000년,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썼고, 이 소설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 명성을 얻었다. 2001년 강화로 이주하여 공부방을 만들었다. 현재 강화와 만석동을 오가며 아이들을 돕고 있으며, 공부방은 기찻길옆 작은학교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2.1. '기찻길옆 공부방'과 만석동에서의 활동
인천에서 태어난 김중미는 1987년 20대 시절, 인천 동구 만석동의 빈민가에 '기찻길옆 공부방'을 열면서 자리를 잡았다. 2000년에는 만석동의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썼다. 이 소설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 명성을 얻었다. 2001년 강화의 시골로 이사한 후, 강화에도 공부방을 만들었다. 현재 그녀는 강화와 만석동을 오가며 아이들을 만나 돕고 있다. 공부방의 프로그램이 문화 예술 활동을 포함하도록 확대되면서, 공부방의 이름은 기찻길옆 작은학교로 변경되었다.
2.2. 강화로의 이주 및 현재
1987년 20대 시절, 김중미는 인천 동구 만석동의 빈민가에 '기찻길옆 공부방'을 열었다. 2001년 강화군으로 이주한 후, 강화에도 공부방을 만들었다. 현재 김중미는 강화와 만석동을 오가며 아이들을 만나 돕고 있다. 공부방의 프로그램이 문화 예술 활동을 포함하도록 확대되면서, 공부방 이름은 기찻길옆 작은학교로 변경되었다.
3.1. 작품의 특징과 주제
김중미의 작품들은 그가 아이들과 함께 보낸 공동체 생활에서 비롯되었다. 그의 주요 작품이자 첫 번째 책인 괭이부리말 아이들에서 괭이부리말은 인천 만석동에 위치한 빈민촌의 또 다른 이름이다. 24세 때 김중미는 이 빈민가로 들어가 공부방을 설립하며 자리를 잡았다. 괭이부리말에서 10년 동안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고 공동체 생활을 이끌면서,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설 『괭이부리말 아이들』에 담았다. "아직도 그렇게 가난한 곳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답하면서 김중미는 작가가 되었고, 괭이부리말은 이후 김중미가 쓴 많은 이야기의 요람이 되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후 김중미는 사회의 어두운 구석으로 내몰린 사람들의 삶을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속적으로 써왔다. 『내 동생 아영이』에서 주인공 아영이는 가난한 가정에서 성장하며 다운 증후군을 앓고 있다. 『모두 깜언』은 오랫동안 대한민국 사회에서 소외된 농촌의 현실을 묘사한다. 단편 소설집 『조커와 나』에서 표제작은 가정 폭력과 장애의 문제를 다룬다. 또 다른 이야기 "꿈을 지키는 카메라"에서는 재개발로 집을 잃은 사람들을 묘사한다. 또한, "불편한 진실"과 "내게도 날개가 있었다"에서는 학교 폭력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처럼 김중미는 사회의 소외된 지역에 놓인 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그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묘사한다. 따라서 그의 작품의 미덕은 현실적이고 묘사적이라는 것이다. 이는 작가가 그러한 사람들과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온 배경에서 글을 쓰기 때문이다.
3.2. 『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의 주요 작품이자 첫 번째 책인 《괭이부리말 아이들》에서 괭이부리말은 인천 만석동에 위치한 빈민촌의 또 다른 이름이다. 김중미는 24세 때 이 빈민가로 들어가 공부방을 설립하며 자리를 잡았다. 괭이부리말에서 10년 동안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고 공동체 생활을 이끌면서,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설 《괭이부리말 아이들》에 담았다. "아직도 그렇게 가난한 곳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답하면서 김중미는 작가가 되었고, 괭이부리말은 이후 김중미가 쓴 많은 이야기의 요람이 되었다.
3.3. 기타 주요 작품
『내 동생 아영이』는 가난한 가정에서 성장하며 다운 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영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모두 깜언』은 오랫동안 대한민국 사회에서 소외된 농촌의 현실을 묘사하고, 단편 소설집 『조커와 나』의 표제작은 가정 폭력과 장애 문제를, "꿈을 지키는 카메라"는 재개발로 집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불편한 진실"과 "내게도 날개가 있었다"에서는 학교 폭력 문제를 다루고 있다.
4. 작품 목록
*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2016)
* 《꽃은 많을수록 좋다》 (2016)
* 《곁에 서다》 (2015)
* 《모두 깜언》 (2015)
* 《6번길을 지켜라 뚝딱》 (2014)
* 《똥바다에 게가 산다》 (2013)
* 《너영 나영 구럼비에서 놀자》 (2013)
* 《조커와 나》 (2013)
* 《다시 길을 떠나다》 (2011)
* 《모여라! 유랑인형극단!》 (2009)
* 《꽃섬고개 친구들》 (2008)
* 《거대한 뿌리》 (2006)
*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2004)
* 《내 동생 아영이》 (2002)
* 《괭이부리말 아이들》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