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축구 선수)
1. 개요
김진영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2014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여 K리그 클래식에 데뷔했으며, 이후 대전 시티즌과 김포 F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9년 FIFA U-17 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8강 진출에 기여했다. 195cm의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처리와 핸들링, 뛰어난 순발력과 발기술을 갖춘 골키퍼로 평가받았다. 2008년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에서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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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김진영 |
|---|---|
| 로마자 표기 | Kim Jin-young |
| 출생일 | 1992년 3월 2일 |
| 출생지 | 전라남도 광양시 |
| 키 | 1.95m |
| 포지션 | 골키퍼 |
| 현재 소속팀 | 화성 FC |
| 등번호 | 1 |
| 연도 | 2011–2013 |
|---|---|
| 클럽 | 건국대학교 |
| 연도 | 2014–2017 |
|---|---|
| 클럽 | 포항 스틸러스 |
| 출장 | 19 |
| 득점 | 0 |
| 연도 | 2018-2020 |
| 클럽 | 대전 시티즌 |
| 출장 | 33 |
| 득점 | 0 |
| 연도 | 2021 |
| 클럽 | 김포 FC |
| 출장 | 8 |
| 득점 | 0 |
| 연도 | 2022 - |
| 클럽 | 화성 FC |
| 출장 | 27 |
| 득점 | 0 |
| 연도 | 2007–2009 |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U-17 |
| 연도 | 2010–2011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U-20 |
-
광양중학교 (전남) 동문 -
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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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학교 (전남) 동문 -
서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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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센다이컵 참가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2009년 센다이컵 참가 선수 -
안진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안진범은 미드필더로, FC 안양에 입단하여 울산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 상주 상무, 성남 FC 등에서 활동했으며 U-17 대표팀 경력과 K리그 데뷔골 기록, 그리고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
2009년 FIFA U-17 월드컵 참가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2009년 FIFA U-17 월드컵 참가 선수 -
안진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안진범은 미드필더로, FC 안양에 입단하여 울산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 상주 상무, 성남 FC 등에서 활동했으며 U-17 대표팀 경력과 K리그 데뷔골 기록, 그리고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2. 클럽 경력
김진영은 2014년 K리그 드래프트에서 자유 계약으로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여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포항에서 신화용과 주전 경쟁을 펼쳤으며, 2017 시즌에는 등번호 1번을 받았으나 강현무, 노동건 선수와의 경쟁에서 밀려났다. 2018 시즌에는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하였고, 2021 시즌에는 K3리그의 김포 FC에 입단했다.
2.1. 포항 스틸러스
2014년 자유 계약으로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였다. 11월 9일 리그 35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전반 40분 신화용이 부상을 입어 경기를 뛸 수 없게 되자 교체 투입되어 K리그 클래식 데뷔전을 치렀다. 김진영은 선전했으나 김형일의 백패스를 제대로 걷어내질 못해 울산 양동현에게 동점골을 허용했고 경기는 2-2로 비겼다. 이후 신화용은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었고, No.2 자리를 놓고 김다솔과 경쟁하던 김진영은 경쟁에서 밀려 시즌 종료 때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16년 4월, AFC 챔피언스리그 H조 예선 4차전 시드니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하여 1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4월 13일 열린 수원 삼성과의 리그 경기에서 신화용이 부상을 입자 교체 투입되어 10여 분간 골대를 지켰다. 4월 16일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서 리그 첫 선발 출전을 하였고, 2실점을 기록하여 0-2로 패했지만 이용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몇 년 간 포항의 부동의 주전이었던 신화용과 치열히 경쟁하며 2016 시즌 총 17경기에 나서 15실점을 기록하였다.
2017 시즌을 앞두고 신화용이 이적하며 등번호 1번을 달았으나,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사이 강현무의 활약이 뛰어났던 데다가 수원에서 노동건이 임대되면서 점차 주전 자리에서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다.
2.2. 대전 시티즌
2018 시즌을 앞두고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하였다.
3. 국가대표 경력
2009년 FIFA U-17 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였으며, 특히 16강 멕시코전에서는 승부차기에서 카를로스 캄포스의 슈팅을 선방하는 맹활약을 펼쳐 대표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4. 플레이 스타일
김진영은 큰 신장(195cm)을 바탕으로 공중볼 처리와 핸들링에 강점을 보인 골키퍼였다. 필드 플레이어 못지않은 발기술을 갖췄으며, 큰 키에도 불구하고 순발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자신감은 넘쳤지만 경기 중 종종 실수를 하는 경향이 있었다.
5. 수상 내역
2008년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골키퍼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