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 행정 구역
1. 개요
김천시의 행정 구역은 조선 시대 김산군, 지례군, 개령군으로 시작되어 김천군, 김천부, 금릉군을 거쳐 현재의 김천시로 이어졌다. 1995년 김천시와 금릉군이 통합되었으며, 현재 김천시는 1개의 읍, 14개의 면, 7개의 행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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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 행정 구역 -
김산군
김산군은 신라시대 풍무현에서 유래하여 조선시대 군으로 승격되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김천군에 통합되어 김천시 행정구역 형성에 영향을 주었다. -
김천시의 행정 구역 -
아포읍
아포읍은 김천시에 위치한 읍으로, 과거 개령현에 속했다가 김천군 아포면으로 통합되었고, 김천시와 금릉군 통합 후 김천시 아포읍으로 승격되었으며,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가 지나가는 교통 요충지이다. -
경상북도의 시군별 행정 구역 -
구미시의 행정 구역
구미시의 행정 구역은 8개의 읍·면과 17개의 동으로 구성되며, 각 행정 구역별 면적, 인구, 관할 구역에 대한 정보가 표로 제공된다. -
경상북도의 시군별 행정 구역 -
울진군의 행정 구역
울진군은 2개의 읍, 8개의 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해안, 금강송 군락지, 온천 등으로 유명하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이후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부산의 중심지로, 과거 왜관이 위치했으며 부산부청과 부산시청이 있었고 현재는 교통의 요지이자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2. 역사
조선 시대까지 현재의 김천시 지역은 김산군, 지례군, 개령군 등으로 분할되어 있었다. 이러한 행정 체계는 대한제국 시기를 거쳐 일제 강점기 초기까지 유지되다가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의 행정구역 개편 정책에 따라 김산군, 지례군, 개령군 전 지역과 성주군 신곡면이 병합되어 김천군으로 통합되었다. 이는 식민 통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였다.
이후 김천 지역의 행정 구역은 여러 차례 변화를 겪었다. 1931년 4월 1일에는 김천면이 김천읍으로 승격되었고, 1934년과 1938년에는 각각 면 통폐합 및 김천읍 구역 확장이 이루어졌다.
광복 이후인 1949년 8월 14일, 김천읍이 김천부로 승격되었고, 기존의 김천군은 금릉군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다음 날인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부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김천부는 김천시로 개칭되었다.
1983년 2월 15일에는 대통령령에 따라 금릉군의 일부 지역(어모면 응명동, 개령면 대광동, 농소면 덕곡동, 감천면 양천동)이 김천시에 편입되었고, 김천시 내의 행정동 통폐합도 이루어졌다.
1995년 1월 1일에는 대한민국 법률 제4774호에 따라 김천시와 금릉군이 통합되어 현재와 같은 도농복합형태의 김천시가 출범하였다. 통합 이후 같은 해 3월 1일에는 아포면이 아포읍으로 승격되었으며, 1997년부터 2008년까지 행정 효율성을 이유로 여러 차례 행정동 통폐합이 단행되었다.
가장 최근의 변화로는 2014년 1월 2일, 남면과 농소면의 일부 지역을 관할하는 율곡동이 신설되었다.
2.1. 조선시대
조선시대 김천 지역은 현재와 같은 단일 행정구역이 아니라, 김산군, 지례군, 개령군 등으로 나뉘어 있었다. 이러한 행정 체계는 대한제국 시기까지 이어졌으나, 일제 강점기에 들어서면서 큰 변화를 겪게 된다.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는 식민 통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을 단행하였다. 이 개편에 따라 기존의 김산군, 지례군, 개령군 전 지역과 성주군 신곡면이 병합되어 김천군으로 개편되었다.
2.2. 일제강점기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의 행정구역 개편령에 따라 기존의 김산군, 지례군, 개령군 전 지역과 성주군 신곡면을 통합하여 김천군으로 새롭게 개편하였다. 이때 김천군은 20개의 면으로 구성되었다.
1917년 10월 1일에는 김천면이 지정면으로 승격되었다. 지정면은 읍으로 승격되기 전 단계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었다. 이후 1931년 4월 1일에는 김천면(지정면)이 김천읍으로 정식 승격되어, 김천군은 1읍 19면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1934년 4월 1일에는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는 명목 하에 일부 면들이 통폐합되었다. 이 조치로 곡송면과 위량면이 감문면으로, 과곡면과 석현면이 구성면으로, 아천면과 구소요면이 어모면으로 각각 통합되었다. 결과적으로 김천군은 1읍 16면으로 행정 구역이 조정되었다.
1938년 10월 1일에는 조선총독부령 제197호에 따라 금릉면 전 지역과 감천면 지좌동이 김천읍으로 편입되었다. 이는 김천읍의 관할 구역을 확장하기 위한 조치였으며, 이 개편으로 김천군은 1읍 15면 체제가 되었다.
2.3. 대한민국
* 1949년 8월 14일 김천읍이 김천부로 승격되었고, 김천군은 금릉군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당시 금릉군은 15개 면을 관할하였다.
* 1949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따라 부 제도가 폐지되면서 김천부는 김천시로 개칭되었다.
* 1983년 2월 15일 대통령령 제11027호에 의거하여 행정구역 개편이 시행되었다.
금릉군 어모면 응명동, 개령면 대광동, 농소면 덕곡동, 감천면 양천동이 김천시로 편입되었다.
금릉군 감문면 소재동과 봉남동은 선산군 선산읍으로 편입되었다.
김천시 내 22개 행정동이 13개 행정동으로 통폐합되었다.
* 1995년 1월 1일 대한민국 법률 제4774호에 따라 김천시와 금릉군 전역이 통합되어 새로운 도농복합형태의 김천시가 출범하였다. 통합 김천시는 15개 면, 13개 행정동을 관할하게 되었다.
* 1995년 3월 1일 아포면이 아포읍으로 승격하여, 김천시는 1읍 14면 13행정동 체제가 되었다.
* 1997년 9월 25일 김천시 조례 제269호에 따라 다음과 같이 행정동이 통폐합되었다.
용호동과 모암동이 용암동으로 통합되었다.
양천동과 황금동이 양금동으로 통합되었다.
대응동과 신음동이 대신동으로 통합되었다.
미곡동과 부곡동이 대곡동으로 통합되었다.
이 개편으로 김천시는 1읍 14면 9행정동 체제가 되었다.
* 1998년 9월 1일 김천시 조례 제313호에 따라 금산동이 대신동에 통합되어, 1읍 14면 8행정동 체제가 되었다.
* 2000년 1월 1일 김천시 조례 제385호에 따라 성내동과 남산동이 성남동으로 통합되어, 1읍 14면 7행정동 체제가 되었다.
* 2008년 9월 30일 김천시 조례 제691호에 따라 행정동 통폐합 및 명칭 변경이 이루어졌다.
성남동 일부(옛 성내동 지역)와 용암동이 통합되어 자산동이 신설되었다.
성남동 일부(옛 남산동 지역)와 평화동이 통합되어 평화남산동이 신설되었다.
** 이 개편으로 김천시는 1읍 14면 6행정동 체제가 되었다.
* 2014년 1월 2일 김천시 조례 제903호에 따라 남면 용전리, 옥산리·봉천리·초곡리·운남리 각 일부와 농소면 신촌리·월곡리 일부를 관할로 율곡동이 신설되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1읍 14면 7행정동 체제가 되었다.
3. 행정 구역
김천시의 행정 구역은 1개 읍(아포읍), 14개 면(농소면, 남면, 개령면, 감문면, 어모면, 봉산면, 대항면, 감천면, 조마면, 구성면, 지례면, 부항면, 대덕면, 증산면), 7개 행정동(자산동, 평화남산동, 양금동, 대신동, 대곡동, 지좌동, 율곡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행정 구역의 상세한 법정동 및 법정리는 아래 하위 문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3.1. 읍·면
| 읍·면 | 법정리 |
|---|---|
| 아포읍(牙浦邑) | 인리, 의리, 예리, 지리, 국사리, 대신리, 봉산리, 제석리, 송천리, 대성리 |
| 농소면(農所面) | 입석리, 신촌리, 월곡리, 용암리, 봉곡리, 연명리, 노곡리 |
| 남면(南面) | 옥산리, 송곡리, 월명리, 부상리, 오봉리, 봉천리, 초곡리, 운남리, 운곡리 |
| 개령면(開寧面) | 황계리, 신룡리, 덕촌리, 서부리, 동부리, 양천리, 광천리, 남전리 |
| 감문면(甘文面) | 보광리, 금라리, 구야리, 은림리, 도명리, 문무리, 남곡리, 송북리, 금곡리, 삼성리, 광덕리, 덕남리, 태촌리, 성촌리, 대양리 |
| 어모면(禦侮面) | 중왕리, 옥률리, 남산리, 다남리, 군자리, 덕마리, 구례리, 옥계리, 능치리, 도암리, 은기리, 동좌리 |
| 봉산면(鳳山面) | 신리, 인의리, 예지리, 덕천리, 태화리, 상금리, 신암리, 광천리 |
| 대항면(代項面) | 향천리, 운수리, 주례리, 대성리, 덕전리, 대룡리, 복전리 |
| 감천면(甘川面) | 용호리, 무안리, 도평리, 광기리, 금송리 |
| 조마면(助馬面) | 신안리, 장암리, 강곡리, 신곡리, 삼산리, 신왕리, 대방리 |
| 구성면(龜城面) | 하강리, 양각리, 홍평리, 송죽리, 광명리, 금평리, 구미리, 임평리, 임천리, 월계리, 마산리, 작내리, 용호리, 상원리, 상좌원리, 상거리, 미평리 |
| 지례면(知禮面) | 교리, 상부리, 대율리, 거물리, 울곡리, 도곡리, 관덕리, 여배리, 신평리, 이전리 |
| 부항면(釜項面) | 신옥리, 유촌리, 지좌리, 사등리, 월곡리, 어전리, 대야리, 하대리, 해인리, 파천리, 안간리, 두산리, 희곡리 |
| 대덕면(大德面) | 연화리, 덕산리, 외감리, 내감리, 가례리, 추량리, 조룡리, 관기리, 화전리, 문의리, 대리, 중산리 |
| 증산면(甑山面) | 황항리, 부항리, 동안리, 평촌리, 수도리, 유성리, 금곡리, 장전리, 황정리, 황점리 |
3.2. 행정동
wikitext
| 행정동 | 법정동 |
|---|---|
| 자산동(紫山洞) | 감호동, 용두동, 모암동, 성내동 |
| 평화남산동(平和南山洞) | 평화동, 남산동 |
| 양금동(陽金洞) | 황금동, 양천동 |
| 대신동(大新洞) | 신음동, 대광동, 응명동, 교동, 삼락동, 문당동 |
| 대곡동(大谷洞) | 다수동, 백옥동, 부곡동 |
| 지좌동(智佐洞) | 지좌동, 덕곡동 |
| 율곡동(栗谷洞) | 율곡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