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진 (축구 선수)
1. 개요
김형진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한다. 2016년 대전 시티즌에서 데뷔하여 FC 안양으로 이적했다. FC 안양 소속으로 2019년, 2021년, 2022년 K리그2 3위를 기록하는 데 기여했으며, 2021년에는 팀의 창단 첫 정규리그 2위 및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FC 안양 소속으로 통산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22년에는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으나, 재활 후 복귀하여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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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고등학교 동문 -
강지훈 (축구 선수)
강지훈은 2018년 강원 FC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데뷔골을 기록했으며, 상주 상무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2017년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
안양초등학교 동문 -
이규성 (축구 선수)
이규성은 1992년생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부산 아이파크에서 데뷔하여 상주 상무에서 군 복무 후 부산 복귀, 울산 현대 이적 후 K리그1 우승에 기여했으며 성남 FC 임대 생활을 거쳐 현재 울산 HD FC 소속 미드필더로 활동 중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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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구단 경력
2.2. FC 안양
2016 시즌 종료 후 고향 팀인 FC 안양에 입단하여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2019년 K리그2에서 31경기에 출전하여 FC 안양의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2021년 K리그2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통산 125경기 출전을 기록하며, 김원민의 종전 최다 출전 기록(124경기)을 경신하며 안양 소속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다. 2021 시즌에는 FC 안양의 창단 첫 정규리그 2위 및 2년 만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했다. 2022년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으나,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수술 및 재활 치료를 받았다. 경남 FC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복귀하여 팀의 통산 3번째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창단 첫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1차전 홈 경기에서는 무승부를 기록하며 선전했지만,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오현규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K리그1 승격에는 아쉽게 실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