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선 (영화 감독)
1. 개요
김홍선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2006년 드라마 조감독으로 경력을 시작하여, 《공모자들》로 영화 감독 데뷔했다. 《기술자들》, 《반드시 잡는다》, 《변신》, 《늑대사냥》 등 스릴러 영화를 주로 연출했으며, 《공모자들》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 이름 | 김홍선 |
|---|---|
| 본명 | 김홍선 |
| 출생일 | 1976년 10월 21일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각본가 영화 감독 |
| 학력 |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1976년 출생 -
댄 보일
댄 보일은 캐나다 출신의 은퇴한 아이스하키 선수이며, 대학 아이스하키 선수 시절 여러 상을 수상하고 프로 선수로 활동하며 스탠리 컵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NHL 통산 1,093경기에 출전했다. -
1976년 출생 -
권김현영
권김현영은 여성주의 연구활동가로서, 여러 여성단체에서 활동하고 대학에서 여성학을 가르치며, 저서 출간,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미투 운동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2. 경력
김홍선은 드라마와 영화 উভয় 분야에서 연출 경력을 쌓았다. 드라마 조감독으로 시작하여, 여러 작품에 참여했으며, 이후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여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2.1. 드라마
김홍선은 2006년 MBC 수목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의 조감독으로 드라마 연출을 시작했다. 이후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 2008년 SBS 수목드라마 《워킹맘》, 2009년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 2010년 SBS 수목드라마 《대물》 등에서 조감독으로 참여했다.
2.2. 영화
* 2012년 《공모자들》 (감독, 각본, 원안, 기획)
* 2014년 《기술자들》 (감독, 각색)
* 2017년 《반드시 잡는다》 (감독, 각색)
* 2019년 《변신》 (감독, 각색)
* 2022년 《늑대사냥》 (각본, 감독)
3. 작품 목록
김홍선 감독은 드라마와 영화 분야에서 다양한 작품을 연출 및 제작했다. 드라마에서는 주로 조감독으로 참여했고, 영화에서는 감독, 각본, 각색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
3.1. 드라마
* 2006년 MBC 수목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조감독)
*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조감독)
* 2008년 SBS 수목드라마 《워킹맘》(조감독)
* 2009년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조감독)
* 2010년 SBS 수목드라마 《대물》(조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