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미 사다치카
1. 개요
나가미 사다치카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차남 유우키 히데야스의 쌍둥이 형제로, 쌍둥이를 꺼리는 풍습 때문에 친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요절한 것으로 처리되었다. 어머니의 친정인 나가미가에서 성장하여 큰아버지로부터 치류 신사의 신직을 물려받았으나, 1604년에 3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아내는 큰아버지의 딸이며, 자식으로는 나가미 사다야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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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나가미 사다치카 |
|---|---|
| 로마자 표기 | Nagami Sadachika |
| 별칭 | 나가미 사다무네(永見 定宗), 나가미 미노노카미(永見 美濃守) |
| 작위 | 종5위하 |
| 신분 | 무사, 다이묘 |
| 출생 | 덴쇼 14년(1586년) |
|---|---|
| 사망 | 간에이 12년 11월 28일 (1636년 1월 6일) |
| 사망 장소 | 에도 |
| 가문 | 나가미 씨 |
|---|---|
| 아버지 | 나가미 나오카쓰(永見 直勝) |
| 어머니 | 미상 |
| 배우자 | 미상 |
| 자녀 | 나가미 마사치카(永見 昌茲) 딸 (이나바 마사노리(稲葉正則)의 측실) |
| 주요 관직 | 종5위하 미노노카미(美濃守) 소샤반(奏者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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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록 | 1만 석 |
|---|---|
| 영지 | 히타치 시모다테 번(下館藩) 초대 번주 |
| 주요 경력 | 도요토미 히데요리를 섬김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섬김 오사카 전투 참전 시모다테 번 초대 번주 소샤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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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미씨 -
조쇼인
조쇼인은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에 걸쳐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측실이자 유우키 히데야스의 생모로, 츠키야마도노의 질투로 하마마츠 성에서 퇴거 후 히데야스와 함께 키타노쇼 성에서 생활하다 히데야스 사후 출가하여 여생을 보냈으며, 여러 작품에서 재해석되었다. -
1574년 출생 -
김집 (1574년)
사계 김장생의 아들이자 조선 중기 문신이자 예학자인 김집은 율곡 이이, 성혼의 성리학과 송익필의 예학을 계승하고 인조반정 공신을 비판하는 등 강직한 성품을 보였으며, 『신독재문집』 등의 저서를 남기고 많은 제자를 배출하여 조선 후기 예학과 정치에 큰 영향을 미쳐 문묘에 배향되고 동방 18현에 오르는 영예를 누렸다. -
1574년 출생 -
유키 히데야스
유키 히데야스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차남으로 태어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양자로 보내졌으며, 유키 가문의 가독을 잇고 세키가하라 전투 이후 에치젠의 영주가 되었다. -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자녀 -
스즈키 이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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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자녀 -
도쿠가와 요시나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아홉 번째 아들인 도쿠가와 요시나오는 오와리 도쿠가와 가문의 초대 당주로서, 오와리 번주 재임 동안 경제 발전, 문화 사업, 무예 연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겼다.
2. 약력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차남 유우키 히데야스의 쌍둥이 형제로 여겨진다. 당시에는 쌍둥이를 짐승과 같이 여겨 꺼리는 풍습 때문에, 이에야스로부터 친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요절한 것으로 처리되었다. 그는 어머니(쵸쇼인)의 친정인 나가미 가문에 맡겨져 성장했다. 치류 신사의 신관직을 큰아버지 나가미 사다치카로부터 물려받았다. 게이초 9년(1604년) 11월 16일에 31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만년에는 다리가 불편했다고 전해진다. 3년 후에는 형 히데야스도 세상을 떠났다. 아내는 큰아버지인 나가미 사다치카의 딸이었으며, 자식으로는 나가미 사다야스가 있다.
2.1. 출생과 가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차남 유우키 히데야스의 쌍둥이 형제로 여겨진다.
당시에는 "개나 짐승과 같은 쌍둥이"는 꺼려졌다는 이유로 이에야스로부터 친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요절한 것으로 처리되어 어머니(쵸쇼인)의 친가인 나가미 가문에 맡겨져 그곳에서 성장했다. 나가미 가문에서 성장한 사다치카는 치류 신사의 신관 직을 큰아버지 나가미 사다치카에게서 물려받았지만, 게이초 9년(1604년) 11월 16일에 3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만년에는 다리가 불편했다고 전해진다. 3년 후에는 형 히데야스도 세상을 떠났다.
아내는 나가미 사다치카의 딸이며, 자식으로는 나가미 사다야스가 있다.
2.2. 치류 신사 신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차남 유우키 히데야스의 쌍둥이 형제로 여겨진다. 당시에는 "개나 짐승과 같은 쌍둥이"는 꺼려진다는 이유로 이에야스로부터 적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그는 요절한 것으로 처리되어 어머니(초쇼인)의 친가인 나가미 가문에 맡겨져 그곳에서 성장했다. 나가미 씨로 성장한 사다치카는 지리쓰 신사의 신관 직을 백부인 나가미 사다치카에게서 물려받았지만, 게이초 9년(1604년) 11월 16일에 사망했다. 향년 31세. 말년에는 다리가 불편해졌다고 전해진다. 3년 후 형인 히데야스도 사망했다.
아내는 나가미 사다치카의 딸이다. 자식으로는 나가미 사다야스가 있다.
2.4. 가족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차남 유우키 히데야스의 쌍둥이 형제로 여겨진다. 아내는 나가미 사다치카의 딸이며, 슬하에 나가미 사다야스를 두었다.